▲ 쿄야마 마사야 ⓒ롯데 자이언츠[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올해 아시아쿼터로 롯데 자이언츠에 몸담았던 쿄야마 마사야가 대만으로 향한다. 육성 외국인 선수 신분으로 라쿠텐 몽키스의 유니폼을 입는다.라쿠텐 몽키스는 4일 "한국과 일본에서 경력을 지닌 우완 투수 쿄야마 마사야와 육성 외국인..
절망적인 시즌으로 향해가고 있는 2026시즌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주전 3루수 맷 채프먼의 복귀도 불투명하다.자이언츠 구단은 5일(한국시간) 텍사스 레인저스와 원정경기를 앞두고 부상 선수들의 상황을 전했다.가장 아쉬운 소식을 전한 이는 채프먼이다. 복근 염좌로 이탈해 있던 그는 이번 ..
애틀랜타, 김하성 대신 마테오 방출…"재정적으로는 이해할 수 있는 결정"김하성, 마이애미와 홈 경기서 복귀…선발 명단 제외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김하성[AP=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방출 위기를 넘기고 빅리그에 복귀한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복귀 이후에도 출전 기..
사진제공=롯데 자이언츠[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롯데 자이언츠에서 퇴단한 교야마 마사야가 대만프로야구(CPBL)에서 재기를 노린다.라쿠텐 몽키스는 3일(한국시각) 교야마를 육성 외국인 선수로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교야마는 구단을 통해 "라쿠텐에 합류하게 돼 영광이다. 한국, 일본에서의 ..
주전 유격수는 자비스애틀랜타 브레이브스 내야수 김하성. ⓒ AFP=뉴스1(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김하성(31·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한 달 만에 메이저리그(MLB) 복귀전에서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김하성은 5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2년 연속 사이영상 투수와 3년 연속 최우수선수(MVP)에 오른 선수가 같은 팀에 나선다. Los Angeles Dodgers' Shohei Ohtani, left, talks to Detroit Tigers pitcher Tarik Skubal before the home-openi..
이정후가 뛰고 있는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구단 역사상 가장 큰 수준의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트레이드를 주도한 버스터 포지 샌프란시스코 야구부문 사장은 4일(한국시간) 텍사스 레인저스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현지 언론들과의 인터뷰에서 "오늘 우리는 로스터에서 메이저리거..
[사진]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OSEN=길준영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28)가 멀티홈런 활약 이후 2번타자로 전진배치됐다. 샌프란시스코는 5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글로브 라이프 필드에서 열리는 텍사스 ..
▲ 타릭 스쿠발[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타릭 스쿠발을 영입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움직였던 것은 LA 다저스만이 아니었다. 뉴욕 양키스도 스쿠잘의 다저스행이 결정되기 직전까지 연락을 취했다. 하지만 스쿠발이 양키스 유니폼을 입는 일은 없었는데, 그 이유가 밝혀졌다.지난 2년 연속 사이영..
[SPORTALKOREA] 한휘 기자= 간신히 메이저리그(MLB) 로스터에 돌아오는데 성공한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지만, 여전히 입지는 위험하다.MLB.com의 애틀랜타 전담 기자 마크 보우맨은 5일(이하 한국시각) "월트 와이스 애틀랜타 감독이 마우리시오 두본의 '슈퍼 유틸리티..
출처:MHN / 피츠버그 시절의 맥커친(MHN 이상희 기자) 메이저리그 피츠버그 구단을 대표했던 베테랑 외야수 앤드류 맥커친이 또 다시 방출됐다. 유니폼을 벗어야 할 시간이 다 된 것으로 보인다.미국 온라인 스포츠 매체 ‘야드바커’는 5일(한국시간) “애틀랜타 구단이 마이너리그 트리플 ..
▲ 시즌 초 큰 수술 여파를 이겨낸 스탁은 인간승리 스토리를 만들며 현지에서 벼락 스타가 됐다 ⓒ연합뉴스/AFP[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어쩌면 그렇게까지 화제가 될 투구는 아니었다. 퍼펙트를 한 것도, 노히터를 한 것도, 심지어 승리투수가 된 것도 아닌 패전이었다. 메이저리그에서 매..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OSEN=손찬익 기자] '바람의 손자' 이정후의 팀 동료였던 엘리엇 라모스를 뉴욕 양키스로 보내는 승부수를 던진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과연 샌프란시스코는 어떤 미래를 손에 넣었을까.샌프란시스코 소식을 전하는 '어라운드 더 포..
김하성이 득점을 한 뒤 동료들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김하성을 복귀시키지 않는 것에 대한 논의는 전혀 없었다.” 메이저리그 트레이드 데드라인이 다가오면서 김하성(31,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 대한 추측이 미국 업계에서 무성하게 돌았다. ..
▲ 크리스 부빅[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월드시리즈 3연패에 도전하는 LA 다저스는 벌써 시선이 포스트시즌으로 향하고 있다. 최근 4연패 수렁에 빠졌지만 여전히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선두를 달리고 있는 다저스는 지구 2위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에 9경기차로 앞서고 있어 사실상 지구 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