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소양강배전국 유소년 아이스하키대회본지·도아이스하키협회 주최창원데블스·경기티렉스 준우승▲ 28일 춘천 스포츠타운빙상장에서 2026년 소양강배 전국유소년 아이스하키대회 시상식이 열렸다. 시상식 후 수상팀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정호 기자강원도민일보와 강원도아이스하키협회가 주최..
[최우수선수상 인터뷰┃고학년부] 이종휘(율곡초 6·사진)는 고학년부 주장을 맡아 강릉파인클로버스의 우승을 이끌었다. 특히 두 번의 우승과 한 번의 준우승 등 소양강배 영광의 순간에 모두 함께했다. 강릉파인클로버스가 재창단 후 빠르게 전국 강호로 이름을 떨친 공신이기도 하다.이종휘는 "잘..
[지도자상 인터뷰┃고학년부] 정형수(사진) 코치는 2024년 고학년부, 2025년 저학년부에 이어 올해 고학년부까지 소양강배에서만 세 번째 지도자상을 받았다. 강릉리틀하이원을 강릉파인클로버스로 재창단한 뒤 3회 연속 고학년부 결승에 팀을 올려놨는데 사상 최초로 동반 우승까지 차지하며 전..
[지도자상 인터뷰┃저학년부] 이정엽(사진) 코치는 강릉파인클로버스 지도자로 부임한 뒤 약 5년 만에 처음으로 소양강배 지도자상을 받았다. 젊고 유망한 지도자로서 차봉화 감독과 정형수 코치를 든든히 뒷받침해왔고 올해는 저학년부 2연패를 진두지휘하며 전국 무대에서 지도력을 입증해냈다. 이정..
[최우수선수상 인터뷰┃저학년부] 한도윤(유천초 3·사진)은 저학년부 캡틴으로서 강릉파인클로버스의 우승을 리드했다. 소양강배 저학년부 연패의 주역으로 내년 대회에서는 고학년부 연패 도전에 힘을 보태야 하는 자원이다. 일찌감치 캡틴 패치를 부착한 향후 강원 지역 아이스하키의 미래를 책임질 ..
제54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학생레슬링선수권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황지중 레슬링팀. 【태백】태백의 레슬링 꿈나무들이 전국 규모의 대회에서 값진 성과를 거뒀다.태백시레슬링스포츠클럽은 정세한(황지초교2년) 선수가 경남 고성에서 열린 제54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학생레슬링선수권대..
【태백】대한핸드볼협회와 대한핸드볼협회 대학위원회, 태백시핸드볼협회는 31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고원체육관에서 전국대학핸드볼 통합선수권대회를 개최한다.이번 대회는 전국 대학 핸드볼 21팀이 참가해 대학 1부와 2부 남녀 종별로 경기를 펼친다. 각 종별 경기는 조별리그와 본선 토너먼트 방식..
(엑스포츠뉴스 김현기 기자) 말레이시아 남자복식 조가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세계선수권 뒤 해체하기도 했으나 이를 취소하고 2년 더 연장하기로 했다.공교롭게 이들이 세계 1위 서승재-김원호 조를 2-0으로 완파하면서 벌어진 일이다. 한국 조를 누르면서 세계선수권 준우승을 차지..
[사진] 타데이 포가차 소셜 미디어.[OSEN=고성환 기자] '사이클 슈퍼스타' 타데이 포가차(28·슬로베니아)가 경기 도중 끔찍한 사고로 쓰러졌다. '사이클링 뉴스'는 30일(한국시간) "포가차가 바르셀로나 병원 침대에서 자신의 근황을 공개했다. 그는 부엘타 아 에스파냐 8단계에서 ..
송야동, 29일 우마르 격파"UFC 밴텀급 타이틀샷 달라" 요청송야동(오른쪽)이 29일 우마르(왼쪽)를 꺾고 환호하고 있다. /UFC 제공[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UFC 챔피언 보인다!' '쿵푸 키드' 송야동(28·중국)이 UFC 밴텀급 타이틀샷에 근접했다. 은퇴한 '코리안 좀비..
[앵커] 올 시즌 프로야구 최고의 '히트상품'으로 꼽히는 두산 최민석 선수가 13승째를 수확하며 다승 단독 선두로 올라섰습니다.두산 타선은 화끈한 장타쇼를 펼치며 스무 살 막내의 호투를 더욱 빛냈습니다.프로야구 소식, 허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 최민석은 시속 140㎞대 초반 투심..
준결승서 키르판에 1-2 역전패1라운드 앞서고도 흔들려홍효림도 67kg급 동메달한국, 9명 출전해 동메달 2개로 마무리준결승 전을 치르는 김유진. /사진=세계태권도연맹 제공[STN뉴스] 정아람 기자┃2024 파리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김유진(울산광역시체육회)이 국제대회 무대에서 결승 진출..
펜싱·장애물·수영·레이저런 합계 1576점루케시·그로마드스키 이어 3위...아시아 선수 유일 입상올해 월드컵 우승·혼성계주 금메달 이어 겹경사근대5종 세계선수권 개인 메달을 더한 서창완. /사진=서창완 사회관계망서비스[STN뉴스] 정아람 기자┃근대5종 서창완이 국제무대에서 개인전 메달의..
프로축구 K리그1 선두를 달리는 서울이 최하위 광주를 5 대 2로 완파하고 4연승을 달렸습니다.서울은 2위 울산과의 승점 차를 16점까지 벌리며 10년 만의 우승 가능성을 키웠습니다.반면 광주는 2명이 퇴장당하는 악재 속에 완패를 면치 못하고 올 시즌 8무 16패로 24경기 연속 승리를..
속사·25m·스탠다드권총 개인전 석권금메달 4·동메달 4개로 대회 마무리개인·단체전서 대회신기록 4개 작성◇강원사대부고 사격부 선수단이 제8회 창원시장배 전국사격대회에서 금메달 4개와 동메달 4개를 획득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박철홍 감독, 박한결(3년), 오지석(3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