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세계 여자 스포츠 선수들의 연간 수입 순위가 공개된 가운데 테니스 스타들이 상위권을 점령한 것으로 드러났다.인도 마케팅 전문 매체 '마케팅 마인드'는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미국 경제지 '포브스'의 자료를 토대로 세계에서 가장 많은 수입을 올린..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미국프로풋볼(NFL) 스타 키넌 앨런이 거액의 계약을 맺은 지 불과 11일 만에 음주운전 혐의로 체포됐다.미국 매체 '인디애나폴리스 스타'는 30일(한국시간) "인디애나폴리스 콜츠의 베테랑 와이드리시버 앨런이 콜츠 데뷔전을 치른 지 불과 몇 시간 만에 음주운..
▲ 출처 에롤라 존스 SNS[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세계적인 사이클 스타 타데이 포가차르를 당황하게 만든 인플루언서의 행동이 도마 위에 올랐다. 영국 매체 ‘데일리 스타’는 27일(현지시간) “한 인플루언서가 주요 스포츠 대회에서 선수들에게 외설적인 질문을 던지면서 소셜미디어에서 분..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2022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남자 100m 은메달리스트 마빈 브레이시-윌리엄스(미국)가 음주운전 혐의로 체포될 당시 차량에 미성년자까지 태우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미국 매체 '후드라인'은 29일(한국시간) "브레이시-윌리엄스가 음주운전 혐의로 체포됐으며 당..
부상 복귀 후 부진… AG도 장담 못해 4회 연속 아시안게임 출전을 앞둔 ‘스마일 점퍼’ 우상혁(용인시청·사진)의 메달 전선에 먹구름이 꼈다. 부상 복귀 후 치른 2개 대회에서 연속 부진하며 위기를 맞았다. 한 달도 남지 않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까지 제 컨디션을 되찾을지..
[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라파엘 나달(왼쪽)과 니시코리 게이. /AFPBBNews=뉴스1아시아 남자 테니스 역대 최고의 스타의 마지막이었다. 니시코리 게이(36·일본)가 자신의 현역 마지막 메이저 무대에서 20세 후배에게 패하며 은퇴했다.일본 매체 '웹 스포르티바'는 30일 미국 뉴..
본선 24강전 제4국 ◌ 목진석 九단 ● 후쿠오카 고타로 七단 (75~82)=바둑판 좌반부에서 부딪힌 공방에서 적지 않게 실점한 백이 분발해야 하는 형세다. 76으로 참고 1도 1 이하의 진행은 앞서 로 높게 걸쳐 간 이후의 상용 수법. 하지만 10으로 우변 두 점이 크게 공격당해 나쁘..
한국 높이뛰기 ‘간판’ 우상혁(30)의 부진이 심상치 않다.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전망도 어두워지고 있다. 우상혁은 2018년 자카르타 팔렘방, 2023년 항저우 대회에서 연달아 은메달을 땄다.우상혁은 30일(한국 시각) 독일 하일브론에서 열린 국제 높이뛰기에서 2m14를 뛰어 12..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일본 마라톤 대회에서 선수들의 온몸을 뒤덮은 수상한 검은색 원형 스티커가 또다시 화제를 모았다.일본 매체 '닛칸스포츠'는 30일(한국시간) "요시다 히비키와 후와 세이라가 몸에 붙인 원형 테이프가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고 보도했다.요시다와 후와는 이날 일본..
〈4강전〉 ○ 랴오위안허 9단 ● 박정환 9단 장면②=흑▲가 있으면 흑1의 침입이 가능하다. 공격적인 침입인데 여기서 백2의 밭전(田)자 행마가 등장했다. 랴오위안허는 감각적인 속기파다. “고수의 밭전자”라는 말이 있지만 랴오가 백2를 두니 이 수가 더욱 감각적으로 다가온다. 당장..
[스타뉴스 | 이원희 기자] 미우라 리쿠(왼쪽)와 키하라 류이치. /AFPBBNews=뉴스1"실제로 커플로 이어지는 경우가 정말 많다."일본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출신 선수가 페어 선수들의 연애사를 솔직하게 털어놨다.일본 닛칸스포츠는 29일(한국시간) "피겨스케이팅 페어 전 일본 국가대..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말을 무려 42차례나 채찍질하는 모습이 영상에 포착돼 논란을 일으킨 호주 승마 선수가 결국 중징계를 받았다.호주 매체 'news.com.au'는 30일(이하 한국시간) "말 채찍질 논란에 휩싸였던 히스 라이언에 대한 징계가 확정됐다"고 보도했다..
2026 소양강배전국 유소년 아이스하키대회본지·도아이스하키협회 주최창원데블스·경기티렉스 준우승▲ 28일 춘천 스포츠타운빙상장에서 2026년 소양강배 전국유소년 아이스하키대회 시상식이 열렸다. 시상식 후 수상팀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정호 기자강원도민일보와 강원도아이스하키협회가 주최..
[최우수선수상 인터뷰┃고학년부] 이종휘(율곡초 6·사진)는 고학년부 주장을 맡아 강릉파인클로버스의 우승을 이끌었다. 특히 두 번의 우승과 한 번의 준우승 등 소양강배 영광의 순간에 모두 함께했다. 강릉파인클로버스가 재창단 후 빠르게 전국 강호로 이름을 떨친 공신이기도 하다.이종휘는 "잘..
[지도자상 인터뷰┃고학년부] 정형수(사진) 코치는 2024년 고학년부, 2025년 저학년부에 이어 올해 고학년부까지 소양강배에서만 세 번째 지도자상을 받았다. 강릉리틀하이원을 강릉파인클로버스로 재창단한 뒤 3회 연속 고학년부 결승에 팀을 올려놨는데 사상 최초로 동반 우승까지 차지하며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