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뉴스 | 고척=박수진 기자] SSG 이숭용 가독이 5월 5일 어린이날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SSG랜더스와 NC다이노스 경기에 앞두고 배팅케이지 앞에서 선수들을 살펴보고 있다. 2026.05.05. /사진=강영조 cameratalks@SSG 김재현 단장과 ..
KBO 2인자 꼬리표 떼기 승부수구자욱, 2023년 손아섭에 밀리고레이예스는 첫해 에레디아 못 넘어삼성·롯데 각각 10·15년 만에 기회8월 구자욱 0.403·레이예스 0.435레이예스, 근소하게 페이스 우위맞대결 땐 구자욱 0.356으로 앞서2인자의 설움을 떨쳐버리기 위한 ‘0.001..
사진출처=이대호 유튜브[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이제 홍성흔 아들 아닌 홍화철의 시대를 만들 것인가.KBO 신인드래프트가 다가오고 있다. 유망주 선수들의 미국 메이저리그 진출도 이어지고 있다. 미래 한국 야구를 이끌어갈 꿈나무들에게 관심이 쏠리는 요즘이다.드래프트 전체 1순위 예약이라는 ..
OSEN DB[OSEN=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베테랑 손아섭이 1군에 올라오지 못하고 2군에서 뛰고 있다. 개인 통산 2653안타에서 한 달 넘게 멈춰 있다. 손아섭은 2일 상동구장에서 열린 2026 퓨처스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경기에 3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장했다. 2타수..
▲ 심우준 ⓒ한화 이글스[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아쉬운 장면이 여러 차례 나왔다.한화 이글스는 2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원정경기에서 6-9로 패했다. 8연패의 늪에 빠졌다. 더불어 팀 순위도 8위에서 9위로 더 떨어졌다. ..
[OSEN=잠실, 이대선 기자] 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두산은 최승용, LG는 김윤식을 선발로 내세웠다.8회초 1사에서 LG 문정빈이 우중월 솔로 홈런을 치고 그라운드를 돌고 있다. 2026.09.02 /[email protected]..
LA 에인절스 MLB 최고가 매각… 23년만에 구단 가격 22배 뛰어같은 기준땐 양키스 100억달러중계권료에 스트리밍 새 수익원… 매물 잘 없어 ‘희소성’ 프리미엄도 LA 에인절스 팬들이 2일 안방에서 열린 뉴욕 양키스와의 경기 도중 구단을 인수한 ‘크롱키 스포츠 앤드 엔터테인먼트(KS..
미국 무대 도전을 마치고 한국프로야구로 돌아온 고우석(28·사진)이 친정팀 LG와 1년 5억 원에 계약했다. LG는 “고우석과 계약하고 선수 등록도 마쳤다”면서 “고우석이 시즌 도중 복귀했기 때문에 남은 시즌 3개월분인 1억5000만 원만 받기로 했다”고 2일 알렸다. 2023시즌 이후..
KIA 타이거즈 이범호 감독이 2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의 원정경기서 주심에게 어필하고 있다./티빙 캡쳐[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억울했던 1스트라이크. KIA 타이거즈는 2일 창원 NC 다이노스전서 2-2 동점이던 9회말에 마무리 이의리를 과감하게 올렸으나 실패했다..
(엑스포츠뉴스 창원, 유준상 기자) "'괜찮겠지'라고 생각하고 대수롭지 않게 넘겼던 게 아쉬워요."KIA 타이거즈는 지난 시즌 종료 후 FA(자유계약) 자격을 취득한 주전 유격수 박찬호(두산 베어스)를 떠나보냈다. 박찬호의 이적 후 아시아쿼터 제도를 통해 호주 출신 내야수 제리드 데일을..
[스타뉴스 | 잠실=김동윤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 대 LG 트윈스 경기가 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LG 문정빈이 8회초 1사에서 우중월 1점 홈런을 날리고 홈인하고 있다. /사진=김진경 대기자 최근 좀처럼 풀리지 않던 방망이가 가장 강력한 한 방으로..
구자욱이 올곧은병원 8월 MVP로 선정됐다./삼성 라이온즈 제공[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삼성 라이온즈는 "타자 구자욱이 올곧은병원에서 시상하는 8월 월간 MVP로 선정됐다"고 알렸다. 2일 홈경기에 앞서 시상식이 열렸다. 삼성은 "구자욱은 8월 17경기에 나서며 25안타 4홈런 1..
[OSEN=창원, 이석우 기자] 2일 창원NC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NC는 토다가, 방문팀 KIA는 시라카와가 선발 출전했다. NC 다이노스 선발투수 토다가 역투하고 있다. 2026.09.02 / foto030..
2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과 LG의 경기. 승리한 LG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 잠실=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9.02/2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과 LG의 경기. 8회초 2사 LG 문정빈이 솔로포를 날린 뒤 환호하고 있다. 잠실=박재만 기자 pjm..
홈런 3개만 더 치면 되는 김주원AG 기간 12G 결장 등 변수에도피지컬도, 테크닉도 성장 느껴져ML 스카우트 앞에선 더 잘 맞아홈런 3개만 더 치면 20홈런-20도루를 달성하게 되는 김주원. NC 다이노스 제공김주원(24·NC)은 2021년 2차 1라운드 지명돼 데뷔한 뒤 NC가 핵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