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닷컴] 배웅기 기자 = 이강인(25)이 최근 부진을 만회할 수 있을까. 훌리안 알바레스(26·이상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경미한 부상으로 이탈한 지금이 또 한 번의 기회로 작용할 전망이다.아틀레티코는 오는 17일(이하 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CA ..
사진=라이브스코어[포포투=박진우]이강인과 쿠보 타케후사 그 누구도 마냥 웃지 못한 경기였다.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14일 오전 4시(한국시간) 스페인 산 세바스티안에 위치한 레알레 아레나에서 열린 2026-27시즌 스페인 라리가 5라운드에서 레알 소시에다드에 3-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
알렉산데르 이사크(리버풀)가 5일(한국시각) 영국 입스위치의 포트먼 로드에서 열린 2026-27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3라운드 입스위치 타운과의 맞대결에서 득점한 뒤 세리머니하고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리버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등에서 활약했던..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아스톤 빌라가 세르히오 라모스 영입을 검토하고 있다.영국 '트리뷰나'는 15일(한국시간) "경험 많은 수비수 라모스가 잠재적인 보강 자원으로 아스톤 빌라의 레이더에 들어왔다"라고 보도했다.매체에 따르면 아스톤 빌라가 라모스 영입을 진지하게 검토하고 있다. 아스톤..
▲ bestof, topix[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강인(25,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어깨가 더 무겁다. 7번 역할을 전보다 더 많이 보여줘야 한다. 팀의 에이스 훌리안 알바레스가 허벅지 부상으로 당분간 뛸 수 없다.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15일(한국시간) “훌리안 알바레스가 ..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프리미어리그 역대 최다 득점자 앨런 시어러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주장 브루노 페르난데스를 비판했다.맨시티는 14일 오전 12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에 위치한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26-27시즌 프리미어리그 4라운드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1-0..
[골닷컴] 배웅기 기자 = 권혁규(25·카를스루어 SC)에게 뜻밖의 시련이 닥쳤다.카를스루어는 13일(이하 한국시간) 독일 카를스루어의 BB방크 빌트파르크에서 열린 에네르기 코트부스와 2026/27 2. 분데스리가 5라운드 홈 경기에서 0-3으로 패했다. 이날 권혁규는 명단에 포함되지 ..
Soccer Football - UEFA Champions League - Atletico Madrid Training - Anfield, Liverpool, Britain - September 8, 2026 Atletico Madrid's Julian Alvarez during tra..
[인터풋볼=이태훈 기자] 킬리안 음바페가 파리 생제르맹(PSG)을 떠난 지 2년이 지났지만, 양측의 갈등은 여전히 끝나지 않았다. 이번에는 음바페가 PSG에 돈을 물어주게 됐다.프랑스 '레 퀴프'는 14일(한국시간) "음바페-PSG 분쟁에서 또 반전이 생겼다. 이번에는 음바페가 PSG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이강인이 레알 소시에다드와의 2026-27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원정 경기에서 볼을 터치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이강인이 레알 소시에다드와의 2026-27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원정 경기에서 드리블을 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OSEN=정승우 기자]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의 9번 공격수 조규성(28, FC 미트윌란)이 2년 4개월 만에 한 경기에서 공격 포인트 2개를 생산했다. 다가오는 A매치 4연전을 앞두고 기분 좋은 예열을 마쳤다.미트윌란은 15일(..
사진=중계화면 캡처티아고 알마다. AFP연합뉴스[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1년 전, '대한민국 천재 플레이메이커' 이강인(25·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길을 먼저 걸었던 동갑내기 선수가 있다. 그의 이름은 아르헨티나 국가대표팀 공격형 미드필더 티아고 알마다(25·리버 플레이트).알마다는 독..
[인터풋볼=이태훈 기자] 미켈 아르테타 감독의 위상이 이제 알렉스 퍼거슨 경과 비교될 정도로 높아졌다는 평가가 나왔다.영국 '스카이스포츠'는 15일(한국시간) "제이미 캐러거는 아르테타 감독이 선덜랜드전에서 나온 페널티 판정을 강하게 비판한 뒤 '프리미어리그의 알렉스 퍼거슨이 되고 있다..
사진=레퀴프[포포투=김호진]AS 모나코 공격수 파리스 브루너가 득점 이후 펼친 세리머니로 징계를 받을 위기에 놓였다.프랑스 '레퀴프'는 14일(한국시간) "프랑스 국가윤리위원회(CNE)가 스트라스부르전에서 논란의 세리머니를 펼친 브루너를 프랑스프로축구연맹(LFP) 징계위원회에 회부했다...
이창현 기자시즌 초반이긴 하지만 라리가에 깜짝 스타가 탄생했다.2026-27 라리가 초반, 공격에 있어 가장 관심을 모으는 팀은 FC 바르셀로나(이하 바르셀로나)다. 그러다 보니 라민 야말과 하피냐가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그 외에도 킬리안 음바페, 피에르 에메릭 오바메양 등의 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