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가락 절단 이겨내고 다시 도전장 내민 박명헌고교 때 드래프트 고배…방산업체 근무 중 큰 부상야구의 꿈 포기할 수 없어…독립구단서 마지막 담금질“수훈 선수로 인터뷰하는 상상하며 3년 버텨냈죠”박명헌이 지난 1일 고양 국가대표야구훈련장에서 열린 2027 KBO 신인 드래프트 트라이아웃에 ..
삼성 우완 최원태가 2일 롯데와 홈 경기에 선발 등판해 호투한 뒤 동료들의 격려를 받고 있다. 삼성 라이온즈 가을 야구를 앞두고 사자 군단이 한껏 갈기를 세우며 위용을 뽐내고 있다. 프로야구 삼성이 파죽의 7연승과 함께 11년 만에 시즌 70승 고지에 최선착했다.삼성은 2일 대구 삼성 ..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1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의 원정경기서 2루를 점유하고 김주원과 얘기를 나누고 있다./KIA 타이거즈 제공[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그래도 김도영은 냉정했다. KIA 타이거즈 간판스타 김도영이 3경기 연속 홈런 맛을 보지 못했다. 김도영은 2..
(엑스포츠뉴스 대구, 양정웅 기자) 팀이 순항하는 와중에 대표팀에 소집돼 잠시 떠나야 한다. 김지찬(삼성 라이온즈)이 아쉬움을 털어내기 위해 일본행 비행기를 타기 전까지 모든 경기를 이길 기세로 나서고 있다. 김지찬은 2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 2026 신한..
“사실 3위 수성이 목표였는데, (고)우석이의 합류로 더 높은 순위를 바라보고 있다.”손주영(LG 트윈스)은 고우석의 복귀 효과를 기대하고 있었다.염경엽 감독이 이끄는 LG는 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KBO리그 정규시즌 원정경기에서 김원형 감독의 두산 베어스를 5..
[OSEN=잠실, 이대선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두산 베어스와 '잠실 라이벌전'에서 이틀 연속 승리하며 위닝을 확보했다. LG는 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두산과 경기에서 5-1로 승리했다. LG는 3위 자리를 지켰고, 5위 두산과 승차를 4경기 차이로 벌..
고우석. 스포츠동아DB[동아닷컴 조성운 기자]최근 3년 간의 메이저리그 도전을 마무리 하고 한국 프로야구 KBO리그 LG 트윈스로 복귀한 고우석(28)이 선수단 합류 첫날 마운드에 오를까.LG 구단은 지난 2일 고우석과 계약기간 1년, 연봉 5억 원의 조건에 계약했다. 또 LG는 고우석..
프로야구 선두 삼성이 롯데를 꺾고 7연승을 질주했습니다. 선발 최원태가 6이닝 2실점 10탈삼진 호투로 팀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배정훈 기자입니다. 삼성 선발 최원태는 경기 내내 압도적인 구위를 뽐냈습니다. 최고 시속 152km의 빠른 공과 날카로운 변화구를 곁들여 삼진 1..
▲ 오태곤 ⓒSSG 랜더스[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팬들은 돈 주고 야구 보러 오지 않나"SSG 랜더스 오태곤은 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팀 간 시즌 14차전 원정 맞대결에 대타로 출전해 2타수 2안타 2타점..
[OSEN=수원, 박준형 기자] 2일 오후 수원KT위즈 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진행됐다.이날 KT는 소형준을, 한화는 류현진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7회말 역전 허용한 한화 짐머맨이 강판되고 있다. 2026.09.02 / soul101..
[스타뉴스 | 수원=안호근 기자] KT 위즈 샘 힐리어드가 2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 홈경기에서 8회말 2사에서 솔로홈런을 터트린 후 더그아웃에서 동료들의 환영을 받고 있다. /사진=강영조 선임기자팀 내 홈런과 타점 1위, 그러나 리그 삼진 1위. 더 많은 타점을 올..
사진제공=SSG 랜더스사진제공=SSG 랜더스[고척=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팀이 9위에 머물러 있는 건 좀 말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올라갈 수 있는 데까지 최대한 올라가야죠."그 말이 단 하루만에 지켜졌다. 2일 SSG 랜더스는 키움 히어로즈에 9대6으로 승리하며 9위에서 한단계 ..
2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KIA와 NC의 경기. KIA 곽도규가 역투하고 있다. 창원=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9.02/[창원=스포츠조선 김민경 기자] "딱히 로망은 없어요."KIA 타이거즈 좌완 곽도규는 마무리 보직에 욕심을 보이지 않았다. 당장은..
‘6연패’ 키움, 2일 SSG전 6-9 역전패선발 하영민, 6이닝 3실점(2자책) QS히우라·데이비슨·여동욱 홈런 ‘무용지물’고민은 하는데…마운드 운용 미궁 속키움 하영민이 2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5 KBO리그 롯데전에 선발 등판해 역투하고 있다. 고척 | 최승섭기자 t..
후반기 이대로 추락하면 2015년 이후 최저 승률팀정우주 | 한화 이글스 제공한화의 추락이 계속된다. 한화는 8월 두 차례 6연패에 빠지는 등 3승(15패)밖에 더하지 못했다. 한화는 1일 수원 KT전까지 져 7연패 수렁에 빠졌다. 6위에서 ‘가을야구’ 마지노선 5위를 1.5경기 차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