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남기 기자김천 상무(이하 김천, 대표이사 김재하)가 제주 SK(이하 제주) 원정경기에 나선다오는 22일 오후 7시 30분, 김천은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제주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24라운드 원정경기를 치른다. 김천은 올 시즌 두 차례 무승부를 거둔 제주를 상대로 승점 3점을 사..
"울산이 과거의 모습 되찾도록 도울 것"3년 만에 친정 울산 HD로 복귀한 미드필더 박용우 (울산 제공)(서울=뉴스1) 임성일 스포츠전문기자 = 3년 만에 친정 울산 HD로 돌아온 국가대표 수비형 미드필더 박용우가 구단과의 인터뷰를 통해 복귀 소감을 전했다. 2023년 여름 울산을 떠나..
A조서 레바논·키르기스스탄과 경쟁▲ 강원FC 이용재(왼쪽)와 이효빈. 강원FC 제공'강원FC의 신예' 이용재와 이효빈이 우리나라를 대표해 아시아 무대에 나선다.대한축구협회는 2027 아시아축구연맹(AFC) U-20 아시안컵 예선에 참가할 한국 남자 19세 이하(U-19) 축구 국가대표팀..
전북 선수들이 19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코리아컵 16강전에서 K3리그 당진시민축구단에 승부차기로 패한 뒤 침통해하고 있다. 사진제공|대한축구협회 [스포츠동아 남장현 기자] 짜릿했던 영광이 불과 8개월여 만에 무너지고 있다. 지난 시즌 ‘더블(K리그1+코리아컵)’을 일궜던 전북 현..
등록 유소년 선수 약 2만5000명에도 예산은 성인 대표팀·프로축구에 집중 지적출처:연합뉴스 / 유승민 대한체육회장(MHN 황혜성 기자)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이 대한축구협회를 향해 유소년 축구에 대한 투자를 확대해야 한다고 소신 발언을 했다.K축구 혁신위원회는 최근 유소년 축구의 문제점과..
조남기 기자득점력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는 안산 그리너스(이하 안산)가 홈에서 승점 3점 사냥에 나선다.안산은 오는 22일 오후 7시 30분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성남 FC(이하 성남)를 상대로 하나은행 K리그2 2026 23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안산은 최근 네 경기 연속 득점을 기록..
K리그2에서 두 시즌 연속 두 자릿수 득점…승격 선두 수원, 검증된 골잡이로 전방 보강출처:수원삼성 공식 홈페이지(MHN 최유한 기자) 수원 삼성이 김포FC의 공격수 루이스 미나(32)를 영입했다. 수원은 20일 루이스 영입을 공식 발표하며 K리그1 승격 경쟁을 위한 전력 보강을 마쳤다..
[스타뉴스 | 이원희 기자] 강성윤 오피셜. /사진=강원FC 제공프로축구 K리그1 강원FC가 중앙 수비수 강성윤(23)을 영입했다고 20일 밝혔다.강성윤은 188㎝, 81㎏의 탄탄한 체격을 갖춘 센터백이다. 강원은 왼발을 활용한 전진 패스와 공중볼 경합 능력을 강점으로 꼽았다.강원이 강..
강원FC 유니폼 입은 강성윤. / 사진=연합뉴스 K리그1 강원FC는 20일 중앙 수비수 강성윤(23)을 영입했다고 밝혔다.188㎝, 81㎏의 강성윤은 왼발 전진 패스와 공중볼 경합에 강점이 있는 센터백이라고 구단은 설명했다. 강원은 9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이기혁과 신민..
'그야말로 이를 갈았다'올 시즌 승격을 위해 전진하고 있는 수원 삼성 블루윙즈가 K리그 무대에서 확실한 득점력을 검증받은 최고의 공격수 루이스를 전격 영입하며 하반기 1부 리그 승격을 향한 무력시위에 나섰다.수원삼성은 김포FC의 간판 공격수로 맹활약해 온 콜롬비아 출신 공격수 루이스를 ..
코리아컵서 나란히 하위리그 팀에 덜미울산은 전북전 4연패 탈출, 전북은 3경기 무승 탈출 도전출처:한국프로축구연맹(MHN 최유한 기자) 전북 현대와 울산 HD가 K3리그 팀에 발목을 잡힌 아쉬움을 안고 ‘현대가 더비’에서 만난다. 울산은 코리아컵 3라운드에서 울산시민축구단에 0-1로 패..
축구국가대표팀 임시 사령탑 면접 후보로 거론되는 헤수스 카사스 감독이 19일(한국시간) 스페인 헤레스에서 진행 중인 라이언 시티의 프리시즌 전지훈련 도중 작전판을 들고 고민하고 있다. 그는 면접 후보 5명 중 유일한 현직 감독이다. 사진출처|라이언시티 SNS[스포츠동아 남장현 기자] 하..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페널티킥은 항상 나에게 좋은 긴장감을 주기 때문에 고도로 집중해서 내가 차고 싶은 곳으로 찼다."후쿠시마 유나이티드 FC는 19일(한국시간) 일본 후쿠시마현 후쿠시마시에 위치한 도호 모두의 스타디움에서 열린 제106회 일왕배 일본축구협회(JFA..
사진=강원[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강원FC가 코리아컵을 통해 승리와 육성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강원은 19일 오후 7시 30분 강릉하이원아레나에서 열린 2026-2027 하나은행 코리아컵 16강 성남FC와 홈경기에서 승부차기 끝에 짜릿한 승리를 차지했다. 전, 후반, 연장전까지 득점 ..
지난해 준우승에서 올 시즌 10위로 추락…현재 6위와 승점 5점 차정규라운드 10경기 중 6경기 안방서 치러…23일 강원·26일 울산과 홈 2연전중위권 순위 경쟁 촘촘…남은 일정서 승점 쌓아 파이널A 진입 노려야지난 1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3라운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