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만에 MLB 시애틀 유니폼 입고 시구하는 이대호. [AP=연합뉴스]이대호가 오랜만에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시애틀 매리너스의 홈구장인 T모바일 파크에 섰다. 이대호는 5일(한국시간) 이곳에서 벌어진 시애틀과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경기 전 시구자로 마운드에 올랐다. 이대호는..
이정후가 수비를 마치고 더그아웃으로 들어오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한국에선 수비 잘 한다는 소리 들었는데… 이정후(28,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2017년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에 입단하자마자 내야에서 외야수로 옮겼다. 현 두산 베어스 홍원기 수석코치의..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어떻게 극복해야 할지도 모르겠다."LA 다저스의 슈퍼스타가 심각한 부진에 빠졌다.무키 베츠는 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리글리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시카고 컵스와의 원정 경기에 5번 타자-유격수로..
이승엽 두산 베어스 전 감독이자 현 요미우리 1군 타격코치. 스포츠조선DB[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요미우리 자이언츠 이승엽 타격코치를 담당하던 전담 통역 직원이 갑자기 퇴사했다.일본 '도쿄스포츠'는 5일 "요미우리 이승엽 코치가 전속 통역이 없는 이례적인 사태에 놓였다"고 보도했다. 보..
[SPORTALKOREA] 한휘 기자= 탬파베이 레이스가 적잖은 출혈을 감수하고 트레이드로 데려온 2년 차 포수가 첫 경기부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탬파베이 리암 힉스는 5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의 쿠어스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콜로라도 로키..
AP연합뉴스[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캡틴 아메리카' 애런 저지(뉴욕 양키스)는 결국 이대로 시즌을 마치게 되는 걸까.오른쪽 갈비뼈 피로 골절로 부상자 명단(IL)에 올라 있는 저지가 복귀 없이 시즌 아웃될 가능성이 제기됐다. MLB닷컴은 5일(한국시각) 양키스의 브라이언 캐시먼 단장..
일본프로야구 요미우리가 5일 열린 히로시마와 원정 경기에서 승리를 거두며 3연패에서 벗어났다. 요미우리는 센트럴리그 2위를 지켰고 1위 한신과 승차를 한 경기로 좁혔다./요미우리 자이언츠 구단 공식 홈페이지 캡처[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일본프로야구 요미우리 자이언츠가 연패에서 벗어..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뉴욕 양키스 특급 유망주 조지 롬바르드 주니어가 데뷔전부터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제2의 데릭 지터가 자신이라는 것을 어필했다.롬바르드는 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욕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세인트루이스 카디널..
'조선의 4번 타자' 이대호가 10년 만에 메이저리그 시애틀 구장을 찾아 아들과 함께 특별한 시구를 펼쳐 보였습니다. 고교 시절 투수로 활약했던 실력 그대로, 시포에 나선 아들을 향해 공을 던졌는데요, 전설, 아버지는 공을 던지고 야구 선수를 꿈꾸는 아들은 꿈을 받았네요. 오늘의 영상입..
(엑스포츠뉴스 이우진 기자) 미국 메이저리그(MLB) 확장 구단 유치에 도전하는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가 20억 달러(약 2조8500억원) 규모의 초대형 돔구장 건설 계획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승부수를 던졌다.영국 스포츠 전문 매체 '토크스포츠'는 5일(한국시간) "MLB 확장팀 유치를 ..
※ 저작권 관계로 네이버에서 서비스하지 않는 영상입니다.→ [원문에서 영상 보기] https://news.sbs.co.kr/n/?id=N1008692169 글러브에서 이물질이 발견돼 출전 정지 징계를 받았던 고우석 투수가 복귀전에서 호투를 펼쳤습니다. 샌프란시스코의 이정후 선수는 치명..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루이스 아라에즈(필라델피아 필리스)가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격차를 벌렸다.아라에즈는 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시티즌스뱅크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홈 경기에 4번..
▲ 5일 텍사스와 원정 경기에서 9회 마지막 수비 장면이 비판을 받은 이정후 ⓒ연합뉴스/AP통신[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메이저리그 데뷔 이후 가장 좋은 시즌을 보내며 샌프란시스코의 핵심 선수로 입지를 다진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는 5일(한국시간) 글로브 라이프 필드에서 열린 텍사..
[뉴스데스크]◀ 앵커 ▶어제 홈런 두 방으로 팀 승리를 이끌었던 샌프란시스코의 이정후 선수가 오늘은 치명적인 실수로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리포트 ▶3회, 두 번째 타석입니다. 좌중간 안타에 과감한 주루 플레이로 2루에 안착하는 이정후.8월 4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하는데요. 수비에서 치..
텍사스전 두번째 타석서 2루타9회 수비선 낙구 지점 놓쳐 끝내기 안타 헌납샌프란시스코 이정후가 5일 텍사스전에서 9회말 에즈키엘 듀란의 뜬공을 포구하지 못해 팀의 끝내기 패배 빌미를 제공했다. Imagn Images연합뉴스이정후(28·샌프란시스코)가 멀티 홈런 다음날 경기에서도 장타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