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김상식 감독의 베트남이 다시 한번 동남아시아 정상까지 단 한 걸음만을 남겨뒀다. 말레이시아를 두 경기 연속 완벽하게 제압하며 결승에 진출했고, 이제 숙적 태국을 상대로 대회 2연패라는 새로운 역사에 도전한다.김상식 감독이 지휘하는 베트남 축구대표팀은 19일 ..
울산문수축구경기장/ K리그1/ 울산HDFC vs 강원FC/ 단체/ photo by jeongsoo Kim사진=포항스틸러스[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막을 내린 K리그1 여름 이적시장의 승자는 울산 HD였다. 울산은 K리그 최고의 유틸리티 플레이어 토마스와 국가대표 수비형 미드필더 박용우를 ..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인터풋볼=이태훈 기자] 전북 현대가 반복되는 실수에 스스로 무너지고 있다.전북은 19일 오후 7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27 하나은행 코리아컵 16강전에서 당진시민축구단과 2-2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3-4로 패하며 탈락했다.이날 전북은 자신들의 실수..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북한 국가대표 출신' 정대세가 현역에서 은퇴한 지 4년 만에 코치로 부임하며 현장으로 돌아왔다. 일본 풋볼 리그(4부 리그) 소속 Y.S.C.C. 요코하마는 20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정대세가 1군 팀 코치로 취임하게 됐다"고 발..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용인FC는 부산 아이파크전 승리 분위기를 이어가려고 한다. 용인은 오는 8월 23일 오후 7시 30분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2 2026' 23라운드에서 충남아산과 대결한다. 직전 경기에서 상위권인 부산을 2-0 으로 잡으..
[스타뉴스 | 이원희 기자] 박용우 오피셜. /사진=울산 HD 제공3년 전 울산HD를 떠나며 남겼던 한마디가 현실이 됐다. 박용우가 다시 울산 유니폼을 입었다.박용우는 20일 울산 구단과 인터뷰에서 "아직 완벽하게 실감이 나지 않는 것 같다"며 "울산에 돌아왔다는 게 꿈만 같고 다시 돌..
[골닷컴] 배웅기 기자 = 박용우(32)가 울산 HD의 명가 재건에 힘을 보탠다.울산은 19일 박용우 영입을 발표했다. 지난 2023년 여름 알 아인으로 떠나며 해외 무대에 도전장을 내민 박용우는 3년 만에 울산으로 금의환향하게 됐다.박용우는 군 복무 기간을 제외하고 울산에서만 6년간 ..
수원 삼성 원정석 가득 채운 팬들 응원에 보답…7월 이달의 감독상 수상 감사 마음 담아수원FC, 8경기 연속 무패 행진 속 김해FC와 격돌…리그 최다 득점 앞세워 홈 승리 도전박건하 수원FC 감독. 구단 제공 수원FC 박건하 감독이 뜨거운 여름, 팬들에게 시원한 ‘역조공’에 나선다. ..
부천FC.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상승세 흐름을 탄 프로축구 K리그1의 부천FC1995가 22일 오후 7시 30분 안방에서 포항스틸러스와 24라운드 경기를 펼친다. 5경기 연속 무패 행진과 홈 경기 통산 100승, 코리아컵 8강 진출 등 좋은 분위기에 이어 이번 경기에서 중상위권 도..
[서울=뉴시스] 프로축구 K리그2 수원삼성의 루이스. (사진=수원삼성 SNS 캡처) 2026.08.2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프로축구 K리그1 승격에 도전하는 K리그2 수원삼성이 공격수 루이스를 품었다.수원은 20일 구단..
전북과 울산의 경기 모습. / 사진=연합뉴스 K리그1 전북 현대가 22일 오후 7시 30분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울산 HD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24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 전북은 승점 34로 4위, 울산은 승점 37로 2위다.전북은 올 시즌 울산과 두 차례 맞대결에서 2-0, 3..
[사진] 울산HD 제공[OSEN=정승우 기자] 3년 만에 울산 HD로 돌아온 박용우가 친정팀 복귀에 대한 기쁨과 각오를 전했다. 2023년 팀을 떠날 당시 남겼던 “다시 울산으로 돌아오고 싶다”는 바람은 현실이 됐다.울산은 앞서 19일 박용우의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이어 20일 박용..
스페인 라리가 말라가전서후반 12분 교체로 첫 출전13분만에 왼발로 골 터뜨려최고 평점 받고 MVP 등극李 "우승위해 최선 다할것"이강인이 20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말라가와의 2026~2027시즌 스페인 라리가 개막전에서 선제골을 넣은 뒤 환호하고 ..
[스타뉴스 | 이원희 기자] 이정효 수원삼성 감독.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루이스(오른쪽).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수원삼성이 K리그2 정상급 공격 자원 루이스를 품었다. 김포FC에서 4시즌 동안 무려 55골을 터뜨리며 구단 역대 최다 득점자로 이름을 남긴 루이스를 데려왔다.김포..
박용우. 울산 HD 제공"울산에 다시 돌아오면 좋겠다."박용우가 2023년 여름 울산 HD를 떠나며 남겼던 말이다. 그리고 3년이 지난 2026년 여름 박용우는 다시 울산으로 돌아왔다. 아랍에미리트(UAE) 알아인과 계약 만료 후 여러 오퍼가 있었지만, 박용우는 울산 복귀를 선택했다.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