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키 = 이동환 기자] 서머리그를 빛낸 최상위 유망주 명단이 공개됐다.NBA 사무국은 22일(이하 한국시간) 최근 열린 라스베이거스 서머리그에서의 활약을 바탕으로 2026 NBA 올-서머리그 퍼스트 팀 및 세컨드 팀 명단을 공식 발표했다. 올-서머리그 팀은 리그 30개 구단의 투표를 ..
[루키 = 김혁 기자] 부저가 멤피스의 희망이 될 수 있을까.멤피스 그리즐리스의 카메론 부저는 22일(이하 한국시간)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NBA 적응에 대해 이야기했다.2026 NBA 드래프트는 '역대급'이라는 평가가 나올 정도로 참가자들의 재능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AJ ..
[루키 = 이학철 기자] PJ 터커가 자신만의 주장을 펼쳤다.이번 여름 터진 필라델피아와 보스턴의 트레이드는 리그 전체를 떠들썩하게 했다. 보스턴이 제일런 브라운을 떠내보내는 대신 폴 조지와 1라운드 픽 2장, 2라운드 픽 2장을 받는 트레이드를 단행한 것.보스턴의 결정에 다들 놀라움을..
르브론 제임스(왼쪽)가 아내 서배나 제임스와 함께 지난 16일 미국 뉴욕에서 열린 타임 100 스포츠 갈라(Time100 Sports Gala)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UPI연합뉴스미국프로농구(NBA) 로스앤젤레스 레이커스를 떠난 르브론 제임스(41)가 차기 행선지를 놓고 ..
[루키 = 이학철 기자] 자카리 르사셰가 애틀랜타 팬들에게 작별을 전했다.르사셰는 지난 2024년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애틀랜타의 부름을 받았다. 그러나 지난 2년 동안 그는 전혀 1순위 다운 경기력을 보이지 못했다.결국 르사셰는 헐값에 트레이드 되면서 단 2년 만에 애틀랜타를 떠..
“볼 핸들링과 경기 조율 능력, 더 중요할 거다”한국가스공사는 2024년 8월 16일 FA(자유계약)였던 정성우(178cm, G)를 사로잡았다. 보도자료를 통해 “정성우와 계약 기간 4년에 2024~2025 보수 총액 4억 5천만 원(연봉 : 3억 6천만 원, 인센티브 : 9천만 원)의..
[루키 = 김혁 기자] 맥그레이디가 웸반야마의 다음 시즌에 큰 기대를 걸었다.트레이시 맥그레이디는 21일(이하 한국시간) 빈스 카터와 함께 출연한 팟캐스트에서 샌안토니오의 빅터 웸반야마에 대해 이야기했다.웸반야마는 224cm의 압도적인 높이에 244cm의 윙스팬까지 보유, 드래프트 이전..
르브론 제임스와 앤서니 데이비스. AP연합AP연합[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충격적 '빅3' 결합소문이 터졌다. 르브론 제임스와 앤서니 데이비스가 결합한다는 소식이다. 그들이 향하는 팀은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다. 흥분할 만한 소식이다. 르브론과 데이비스가 골든스테이트로 향하면 강력한 '빅..
[점프볼=이규빈 기자] 레이커스가 개포드를 노리고 있다.댈러스 매버릭스의 센터 대니얼 개포드는 최근 몇 년간 트레이드 시장에서 이름이 나온 선수다. 이번 오프시즌도 마찬가지다. 미국 현지 기자 '마크 스테인'을 포함한 여러 매체에서 댈러스가 적극적으로 개포드 트레이드를 살피고 있다고 밝..
그린이 다반사에 대해 이야기했다. 워싱턴 위저드는 최근 몇 년간 리그 최하위에 맴돌았다. 그러면서 어린 유망주들을 수집하며 '리빌딩'에 들어갔다. 그리고 지난 시즌 중 두 개의 대형 트레이드를 단행하며 본격적으로 달릴 준비를 마쳤다.먼저 메인 핸들러이자 득점과 어시스트로 평균 더블-더블..
WKBL(한국여자농구연맹)이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사흘간 서울시립대학교 100주년 기념관에서 개최한 '2026 WKBL 국제 유소녀 농구 챔피언십'이 일본 이토만 미나미 초등학교와 수원제일중학교의 우승으로 막을 내렸다.올해로 2회째를 맞은 이번 대회는 지난해보다 규모를 확대해 개최..
2026 WKBL 국제 유소녀 농구 챔피언십 참가 선수 단체 사진./WKBL 제공[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WKBL은 "19일부터 21일까지 서울시립대학교 100주년 기념관에서 열린 '2026 WKBL 국제 유소녀 농구 챔피언십'이 오키나와 이토만 미나미 초등학교(일본)와 수원제일중..
“목적을 갖고 뛰어야 한다”김준일(200cm, C)은 2022~2023시즌 종료 후 FA(자유계약)를 취득했다. 자유의 몸이 된 김준일은 울산 현대모비스로 이적했다. 함지훈(현 울산 현대모비스 코치)과 장재석(현 부산 KCC) 등 선배 빅맨들과 경쟁했다.그러나 김준일은 자리를 제대로 잡..
사진=연합뉴스 수원제일중학교가 국제 무대에서도 적수를 찾지 못했다. 2026 한국여자농구연맹(WKBL) 국제 유소녀 농구 챔피언십 15세 이하(U-15) 부문 우승이다.수원제일중은 21일 서울시립대 100주년 기념관에서 열린 U-15 결승에서 일본 하트 바스켓볼 클럽을 44-18로 눌렀..
코리아 유니블의 안소민(156cm)이 준우승의 아쉬움을 성장의 동력으로 삼았다.WKBL(한국여자농구연맹)은 19일(일)부터 21일(화)까지 사흘간 서울 동대문구에 위치한 서울시립대학교 100주년기념관에서 ‘2026 WKBL 국제 유소녀 농구 챔피언십’을 개최했다.코리아 유니블은 21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