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하나시티즌 김진야. 제공 | 한국프로축구연맹[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병역법 위반 혐의로 기소됐던 김진야(28·대전하나시티즌)가 마침내 누명을 벗었다.인천지방법원은 지난 12일 병역법위반 혐의로 기소된 김진야에 대한 공소사실 전부에 대해 무죄를 선고했다.2018 자카르타·팔렘방 ..
Vietnam's Nguyen Xuan Son (#12) celebrates with teammates after scoring a goal during the second leg of the 2026 ASEAN Championship football semi-final match be..
박지성 K-축구혁신위원회 공동위원장(가운데)이 19일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열린 공개 경청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제공|문화체육관광부[스포츠동아 백현기 기자] K-축구혁신위원회(혁신위)가 6주간의 대면 회의를 마치고 새로운 운영 방식으로 전환하는 가운데, 앞으로 풀어야 할 과제도 적..
22일 오후 7시30분 홈 경기…최근 3경기 8실점3연패에 빠진 전북 현대가 22일 오후 7시 30분 울산 HD와 홈 경기를 치른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3연패에 빠진 전북 현대가 벼랑 끝에서 '현대가 더비'를 치른다. 전북은 22일 오후 7시 30분..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박문성 해설위원이 확인된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임시 감독 후보 중 가장 적합한 지도자에 대해 생각을 드러냈다.축구계에 따르면 최근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임시 감독 공개 채용에 지원서를 낸 지도자 중 서류 전형을 통과한 후보는 5명으로 압축됐다.모두 외국인 ..
▲ ⓒ연합뉴스/AFP[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미우라 카즈요시(59)가 일왕배 1라운드에서 멀티골을 넣었다. 59세 2개월 24일 나이로 2골을 넣었지만 일본 내 여론은 좋지 않다. 일왕배 2라운드에서는 요코하마 마리노스를 상대한다.일본 매체 ‘주니치’는 21일 “59세 미우라가 일왕..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중국 슈퍼리그 광저우 헝다를 2부리그 팀에서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ACL) 챔피언으로 만든 전 구단주 쉬자인이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중국 매체 '아둥숴티위'는 20일 "아시아 챔피언에서 무기징역까지, 쉬자인의 축구 제국이 무너졌다"고 보도했다...
(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축구 현장의 현실과 괴리감이 있다는 지적을 받은 스포츠지도사 자격증 관련 규정 완화를 예고했다.현재 국민체육진흥법 제11조 및 동법 시행령 제9조에 따르면 국내에서 체육지도자로 활동하기 위해서는 전문스포츠지도사 혹은 생활스포츠지도사..
첫 공식 경기 데뷔골… MVP 뽑혀 현지 언론 “새 영웅을 발견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이강인이 20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리야드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말라가와의 2026-2027시즌 라리가 개막전에서 후반 선제골을 넣은 뒤 팀 동료 파블로 바리오스와 함께 기뻐하고 있다..
태국 상대 대회 2연속 우승 도전 박항서 감독에 이어 ‘베트남 신화’를 새로 써 내려가고 있는 김상식 감독이 베트남 축구 대표팀을 ‘동남아 월드컵’으로 불리는 2026 아세안 챔피언십(현대컵) 결승으로 이끌었다.베트남은 19일 하노이에서 열린 말레이시아와의 현대컵 4강 2차전에서 브라질..
첫판부터 작년 결승전 두팀 맞대결 지난해 결승에서 맞붙었던 고교 축구 강호 매탄고(수원 삼성 유스)와 금호고(광주FC 유스)가 이번엔 토너먼트 첫판에 만난다. 제81회 전국고교축구선수권대회 겸 2026 전국고등축구리그 왕중왕전(조선일보사·대한축구협회·교육부·문화체육관광부 주최) 32강 ..
[사진] K-축구 혁신위원회[OSEN=정승우 기자] 박지성(45) K-축구혁신위원회 공동위원장이 약 7주 동안 이어진 활동을 돌아보면서 아직 중간 평가를 내리기에는 이르다고 밝혔다. 혁신위는 당분간 비대면 회의를 통해 유소년 정책과 국가대표팀 감독 선임 제도 등 주요 현안을 계속 논의..
미켈 아르테타, 사비 알론소, 안도니 이라올라(왼쪽부터). [로이터·AFP·EPA=연합뉴스] 22일(한국시간) 2026~27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개막을 앞두고 팬들의 시선이 벤치로 쏠린다. 22년 만에 아스널의 리그 우승을 이끈 미켈 아르테타(44), 레버쿠젠의 독일 분데스리가 무..
스페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강인은 구단 최다골을 보유자 앙투안 그리즈만의 등번호 7번을 물려 받았다. 이강인은 ATM 데뷔전에서 그리즈만처럼 결정적인 한 방을 터트렸다. [EPA=연합뉴스] “오, 라, 라(Oh, la, la). 이강인.” 20일 스페인 스포츠지 아스는 이강인(25..
지난해부터 통산 1승3무1패…올 시즌 두 차례 맞대결도 모두 무승부‘하나은행 K리그1 2026’ 24라운드 프리뷰22년 묵은 애증의 '연고지 더비'. FC안양과 FC서울이 22일 통산 전적 1승3무1패의 균형을 깨기 위한 올 시즌 세 번째 대결을 펼친다./K리그[더팩트 | 박순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