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 또 스페인 매체로부터 극찬을 받았다. 이제는 팀의 핵심으로 나아가고 있다.스페인 매체 ‘엘 데스 마르케’는 30일(한국시간) 1호 도움을 기록한 이강인을 두고 “이제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완벽하게 적응했다. 말라가전에서 멋진 골을 넣은 뒤 세비야전에서는 ..
토트넘 마티스 텔이 30일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뉴캐슬전에서 유니폼 상의로 입을 닦고 있다. Getty Images[스포츠경향 박찬기 기자] 잉글랜드 프로축구 토트넘 홋스퍼가 개막 2연패를 당했다. 이번 여름에만 3억 파운드(약 5605억 원) 이상을 쏟아부으며 ..
9일 서울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맨체스터 시티의 2026 쿠팡플레이시리즈 당시 이강인의 모습. 이후 스페인으로 이동해 2026~2027시즌 라리가 개막을 맞은 이강인은 3경기에서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아틀레티코의 시즌 초반 상승세를 이끌고 있다. 뉴시스‘슛돌이..
사진=클럽 브뤼헤 SNS 캡처[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이한범에게는 변수가 될 수 있는 요소다. 조엘 오르도녜스의 이적이 무산됐다. 벨기에의 HLN은 29일(한국시각) '오르도녜스의 이적이 무산됐다. 빠른 복귀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브뤼헤는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막대한 ..
시즌 1호 ‘도움’…시즌 2번째 공격포인트패스 성공률 94%…공격 기점 역할 충실풋몹 평점 8.0 기록…팀 내 5번째로 높아AT마드리드, 개막 3경기 2승 1무 상승세이강인(오른쪽)이 29일(현지 시간) 스페인 세비야 에스타디오 라몬 산체스 피스후안에서 열린 세비야와의 2026~2027..
김태석 기자리버풀이 2026-2027시즌을 다소 기대 이하의 모습으로 출발하고 있지만, 알렉산데르 이사크는 크게 걱정하지 않았다. 안도니 이라올라 리버풀 감독이 제 색깔을 낼 수 있도록 인내해야 한다는 견해를 내놓았다.이사크가 속한 리버풀은 29일 밤(한국 시간) 안필드에서 벌어진 2..
손흥민(로스앤젤레스FC)이 막히고 또 막혔다.손흥민은 30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DC의 아우디 필드에서 열린 DC유나이티드와 2026 메이저리그사커(MLS) 23라운드에서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뛰었다.왼쪽 날개에서 시작한 손흥민은 경기 중 오른쪽 날개와 최전방 공격수 자리로 이동하며 ..
[포포투=정지훈]손흥민의 후계자로 평가받으며 토트넘에 입성한 마티스 텔이 최악의 경기력을 보여주며 최하 평점을 받았다.토트넘 홋스퍼는 30일 오전 1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27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2라운드에서 뉴캐슬..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OSEN=정승우 기자]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가 혼자 네 골을 몰아치고 도움까지 추가했다. 볼 터치 57회만으로 인터 마이애미의 7골 가운데 5골을 만들어냈다.인터 마이애미는 30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
[포포투=정지훈]2026 월드컵 무대에서 적으로 만났던 황인범과 산티아고 히메네스가 황인범과 다시 한솥밥을 먹는다.유럽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18일(한국시간) "포르투가 히메네스 영입을 서두르고 있다. 조만간 AC밀란에 첫 공식 제안을 전달하며 협상을 진정시킬 예정"..
김태석 기자상황이 아무리 악화되어도, 훌리안 알바레스의 마음은 딱 하나, 바르셀로나행인 것 같다. 또 다른 선택지로 거론됐던 아스널행 가능성을 스스로 닫아버렸다는 보도가 나왔다.영국 매체 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뛰고 있는 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 공격수 알바레스가 아스널 이적에 관..
메시 커리어 통산 8번째인터 마이애미의 리오넬 메시 ⓒ AFP=뉴스1(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슈퍼스타'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가 한 경기 4골을 터뜨리는 활약으로 팀 대승에 앞장섰다.인터 마이애미는 30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누 스타디움에서 열린 몽레알과의..
이강인 개막 3경기서 1골 1도움 활약…평점 '8.0'세비야전에서 드리블하는 이강인. 연합뉴스 이번 시즌 스페인 프로축구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옮긴 이강인이 시즌 첫 도움을 작성하며 팀의 프리메라리가 3경기 무패 행진에 힘을 보탰다. 이강인은 30일(한국시간) 스페인 세비야의 에스..
▲ ⓒ연합뉴스/Reuters[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3억 파운드(약 5,600억 원) 이상을 쏟아부었지만 달라진 건 아직 없다. 토트넘 홋스퍼가 개막 2연패에 빠지며 프리미어리그 최하위로 추락했다.토트넘은 30일(한국시간)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2026-27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
LAFC 손흥민이 30일 DC유나이티드전에서 동료를 바라보고 있다. AFP연합뉴스[스포츠경향 양승남 기자] 손흥민(34·LAFC)의 득점포가 또 침묵했다. 공식전 7경기 연속 득점에 실패한 가운데 LAFC도 리그 5경기째 승리를 거두지 못했다.손흥민은 30일 미국 워싱턴DC 아우디필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