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대구, 양정웅 기자) 2군에 다녀오더니, 최원태(삼성 라이온즈)가 달라졌다.'볼넷보다 홈런'을 생각한 최원태의 깔끔한 호투에 사령탑도 미소를 지었다. 박진만 삼성 감독은 3일 오후 6시 30분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에서 열리는 롯데 자이언츠와 2026 신한 SOL Ban..
(엑스포츠뉴스 대구, 양정웅 기자) 두 대회 연속 아시안게임에 출전하게 됐는데, 정작 소속팀에서는 1군에서도 내려가고 말았다.윤동희(롯데 자이언츠)에게 찾아온 위기의 시간이 길어지고 있다. 어떤 게 문제일까. 김태형 롯데 감독은 3일 오후 6시 30분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에서 삼성 ..
친정팀 LG로 돌아온 고우석이 3일 잠실 두산전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며 활짝 웃고 있다. 잠실|뉴시스[잠실=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메이저리그(MLB) 도전을 마치고 친정팀 LG 트윈스로 돌아온 고우석(28)이 엔트리에 등록되자마자 잠실구장 마운드를 밟을 수 있을지에 관심이 쏠린다.고우석..
KT 위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타이 브레이커 가능성이 생겼다. 이강철 감독과 박진만 감독의 모습./마이데일리[마이데일리 = 수원 김경현 기자] 역사에 남을 1위 싸움이다. 삼성 라이온즈와 KT 위즈가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다. 1위는 삼성이다. KT를 0.5경기 차로 제쳤다. 지난달 2..
곽빈 5경기 모두 QS·ERA 1.41…월간 WAR 1.58구자욱 타율 0.403·17타점 맹타…WAR 1.46투·타 월간 WAR 1위 나란히 선정…상금 150만원(MHN 정철우 기자) 곽빈(두산 베어스)과 구자욱(삼성 라이온즈)이 8월 KBO리그에서 가장 높은 승리 기여도를 기록한 투..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3년 만에 친정팀 LG 트윈스로 복귀한 고우석이 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취재진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서울=연합뉴스)2023년 이후 3년 만에 다시 LG 트윈스를 상징하는 줄무늬 유니폼을 입은 고우석의 눈빛은 복잡했다. 다시 한국에 돌아와 기쁘다는..
지난 2일 고척 SSG전에서 선제포를 때려낸 히우라. 키움 제공외국인 타자 맷 데이비슨과 케스턴 히우라(이상 키움 히어로즈)의 한 경기 동반 홈런. 설종진 키움 감독은 "우리가 바랐던 모습"이라고 반겼다.키움은 지난 2일 고척에서 열린 SSG 랜더스전에서 6-9로 패했다. 6-5로 앞선..
고우석 “팀에 큰 힘 되겠다” 화답…LG와 연봉 5억원 계약[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미국 무대 도전을 마치고 친정팀 LG 트윈스로 돌아온 고우석(28)에게 구단주인 구광모 LG그룹 회장이 직접 환영 메시지를 보냈다.구 회장은 3일 LG 구단을 통해 “고우석이 미국에서 보여준 용..
17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롯데의 경기. 타격하는 롯데 윤동희. 인천=송정헌 기자[email protected]/2026.06.17/[대구=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6연패에 빠지며 분위기 반전이 시급한 롯데 자이언츠가 엔트리에 변화를 줬다. 롯데는 3일 대구 ..
사진=KIA 타이거즈 제공 내야수 김도영(KIA)의 KBO리그 최연소 40홈런 도전이 홈 광주 시리즈로 미뤄졌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3일 “이날 창원 NC 파크서 열릴 예정이던 KIA와 NC의 경기가 비로 취소됐다”고 발표했다. 오후부터 많은 비가 쏟아지면서 경기 시작 2시..
[스타뉴스 | 수원=신화섭 기자] 이재원 한화 잔류군 배터리코치. /사진=한화 이글스김경문 한화 감독. /사진=한화 이글스한화 이글스가 8연패에서 탈출하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선수들의 기(氣)를 살리기 위해 잔류군 코치까지 1군으로 불러올렸다.김경문(68) 한화 감독은 3일 수원..
2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KT와 한화의 경기. 5회초 한화 강백호가 KT 소형준을 상대로 동점 3점 홈런을 날렸다. 그라운드를 돌고 있는 강백호. 수원=송정헌 기자[email protected]/2026.09.02/2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KT와 한화의 경기...
프로야구 한화 짐머맨. 사진=한화이글스 제공 “선발 재전환? 불펜으로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좌완 브루스 짐머맨(한화)의 침체가 끝없이 길어지고 있다. 불펜으로 보직을 바꿔 반전을 꾀했으나 상대 타자들에게 끌려다니며 점수를 내주는 패턴만 반복됐다. 결국 김경문 한화 감독은 ..
[OSEN=수원, 조은정 기자]3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 한화 이글스의 시즌 최종전이 열린다.KT가 오늘 경기를 승리하더라도 NC가 창원에서 SSG 랜더스를 제압하면 NC가 5위로 가을야구 막차를 탄다. KT가 5위가 될 수 있..
2일 롯데전 승리를 따낸 삼성 최원태. / 사진=연합뉴스 삼성 라이온즈가 8월 이후 치고 올라온 배경에는 오른팔 최원태(29)가 있다.최원태는 2일 대구 롯데 자이언츠전에서 6이닝 4피안타(2홈런) 10탈삼진 2실점으로 시즌 6승(4패)째를 챙겼다. 시즌 승수의 절반인 3승이 8월 이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