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인천공항, 조은정 기자]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세계선수권대회를 마친 대한민국 배드민턴 대표팀이 25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대표팀은 세계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 2개와 동메달 1개를 수확하며 종합 1위에 올랐다.여자 단식에서 금메달을 딴 안세영이 인터뷰를 하고..
[And 스포츠]서퍼 카노아 희재, 금메달 도전기 15살때 한국 최연소 국가대표로 캐나다 선수 제의 거절 한국 택해 “항상 기회가 생기는 게 서핑 묘미” 지난 7월 3일 경기도 시흥에서 열린 월드서프리그(WSL) 시흥 코리아 오픈에서 파도를 타는 카노아 희재. 그는 서핑이 처음 정식 종..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프랑스의 전설적인 드라이버 장 알레지가 깜짝 근황을 공개했다.일본 '닛칸스포츠'는 31일(한국시간) "62세 장 알레지가 연인과 키스하는 사진을 공개했다. 프랑스 국적의 전 F1 레이서는 오랜 시간 알고 지내던 아니아와 결혼식을 올렸다"고 전했다..
본선 24강전 제4국 ◌ 목진석 九단 ● 후쿠오카 고타로 七단 (83~91)=우세한 형세에도 느슨해지지 않고 반발을 택한 후쿠오카는 83으로 밀어가는 선택에 29분을 썼다. 흑백을 통틀어 이 판 최대의 장고수. 상식적으로는 참고 1도 1로 뻗는 수가 먼저 떠오른다. 그럴 경우 백 2가 ..
나고야 아시안게임 금메달 정조준 3줄 요약 ㆍ근대5종 서창완 세계선수권 동메달 획득 ㆍ1576점 획득 체코·러시아 선수에 이어 3위 ㆍ장애물·수영·레이저 런 규칙 변경 경쟁 변수 근대5종 국가대표 서창완(29)이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첫 개인전 메달을 목에 걸며 다가올 아이치 나고야 아시..
▲ 출처 WZTV[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미국프로풋볼(NFL) 선수라는 말에 마음을 열었지만, 모든 것이 거짓이었다. 영국 매체 '가디언'은 29일(한국시간) "미국 연방 당국은 한 남성이 샌프란시스코 선수로 행세하면서 20명이 넘는 여성들에게 약 130만 달러(약 18억 원)를 가..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한국 U-19 축구대표팀이 레바논을 상대로 역전승을 거두며 2027 AFC U-20 아시안컵 본선 진출을 향한 첫걸음을 성공적으로 내디뎠다.김정수 감독이 이끄는 U-19 대표팀은 31일(한국시간) 키르기스스탄 비슈케크 돌렌 오므르자코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
미사경정장에서 16기 홍진수와 나종호 선수가 계류장을 출발하고 있다./국민체육진흥공단[더팩트 | 박순규 기자] 2002년 한일월드컵과 함께 출범한 경정이 25번째 시즌을 맞이했다. 1기부터 18기까지 배출되면서 미사리 경정장은 최고령 박석문(2기, 1963년생)부터 원년 출생인 김준영(..
2026 세계태권도연맹(WT) 세계태권도여자오픈챔피언십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김유진. 사진=김유진 SNS2024 파리올림픽 태권도 여자 57kg급 준결승에서 한국 김유진이 '세계랭킹 1위'였던 중국의 뤄쭝스와 경기를 펼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한국 여자 태권도 간판 김유진(26·울산광역시..
김효주 FM 챔피언십 2타 차 아쉬운 준우승16번홀 3퍼트에 통산 10승 도전 아쉽게 좌절김시우 투어 챔피언십 공동 14위로 대회 마감시즌 상금 1,027만달러 돌파하며 새 역사 작성◇김효주가 31일(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노턴의 TPC 보스턴에서 열린 LPGA 투어 FM 챔피언십..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호주 복싱의 전설 토니 먼딘이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났다. 향년 75세.영국 매체 '가디언'은 31일(이하 한국시간) "호주 원주민 출신의 복싱 영웅 먼딘이 75세의 나이로 별세했다. 동료 복서와 스포츠계 인사, 정치인, 유명 인사들의 추모가 이..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OSEN=고성환 기자] 메이저대회 통산 24회 우승에 빛나는 노박 조코비치(39·세르비아)가 코트 위를 떠날 때가 된 걸까. 그가 충격적인 조기 탈락을 피하지 못했다.영국 '더 선'은 31일(한국시간) "조코비치가 US 오픈에..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테니스의 '살아있는 전설' 노박 조코비치(5위·세르비아)가 US오픈 1회전에서 충격적인 탈락을 당했다.조코비치는 3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2026 US오픈 남자단식 1회전에서 마리아노 나보네(49위·아르헨티나)와 2-3(6-7 ..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와나타베 리사(왼쪽)와 고조노 가이토. /사진=와나타베 리사, 고조노 가이토 SNS 갈무리일본 프로야구 히로시마 도요 카프의 주축 내야수 고조노 가이토(26)와 인플루언서 겸 모델 와타나베 리사(24)가 결혼 5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두 사람은 각자의 소셜..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중국의 UFC 벤텀급 파이터 송야동이 우마르 누르마고메도프를 충격적인 KO로 쓰러뜨린 직후, 예상치 못한 논란이 터졌다.이날 우마르 측 세컨드로 참여한 우마르의 사촌이자 PFL 라이트급 챔피언인 우스만 누르마고메도프가 송야동이 승리를 만끽하는 도중 그를 향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