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마드리드 이적 3경기만1골 1도움, 팀 선두 이끌어드리블을 시도하는 이강인. AFP연합뉴스이강인이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이적한 후 시즌 첫 어시스트를 신고했다. 경기 시작 4분 만에 환상적인 킬패스로 팀 승리를 이끌었다.이강인은 30일(한국시간) 스페인 세비야 에..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OSEN=고성환 기자] 손흥민(34)가 '흥부듀오 파트너' 드니 부앙가(32, LAFC)를 잃게 될까. 부앙가가 멕시코 명문 클루브 아메리카 이적을 추진 중이라는 소식이다.멕시코 '나시온 풋볼'은 30일(이하 한국시간) "클루..
▲ 득점 후 세리머니하는 메시 불혹을 앞둔 축구 스타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가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에서 처음으로 한 경기 4골을 폭발했습니다. 1987년생인 메시는 오늘(30일)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서 열린 몬트리올과 MLS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4골을 몰아..
AT마드리드 이강인이 세비야전에서 시즌 첫 도움을 기록하며 개막 3경기 만에 1골 1도움을 올렸습니다. 패스 성공률 94%에 평점 8.0을 기록했고, 현지 매체는 바에나-바리오스-이강인-율만으로 이어지는 공격 조합을 '마법의 사각형'이라고 표현하며 호평했습니다 (세비야 1:3 AT마..
축구선수 송민규와 곽민선 아나운서 부부. 사진 곽민선 아나운서 “전 돈보다 꿈이 더 중요해요. 아내도 ‘실패해도 괜찮으니 어떤 선택을 하든 결정을 따르겠다’라고 지지해줬어요.” 30일 포르투갈 프로축구 CD나시오날에 입단한 송민규(27)를 28일 인천공항 출국장에서 만났다. 아내 ..
30일 몬트리올전 4골을 폭발한 리오넬 메시. /AFP 연합뉴스 최근 부친의 별세로 시련을 겪었던 리오넬 메시(39·인터 마이애미)가 MLS(미국 프로축구)에서 처음으로 한 경기 4골을 작렬했다.메시는 30일(한국 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누 스타디움에서 열린 CF 몬트리올과의..
30일(한국시각) 몬트리올과 경기에서 슈팅하는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 이매진 이미지스 연합뉴스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가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에서 처음으로 한 경기 4골을 터뜨렸다.메시는 30일(한국시각) 미국 플로리다 마이애미 누 경기장에서 열린 몬트리올과 안방..
[포포투=정지훈]이강인을 최전방에 배치한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의 선택이 제대로 적중했다. 알렉스 바에나와 투톱으로 선발 출전한 이강인은 경기 시작 불과 4분 만에 수비진을 무너뜨리는 환상적인 킬패스로 선제골을 도우며 리그 첫 도움을 신고했다.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30일 오전 4시 30분..
사진=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구단 공식 계정 캡처사진=EPA-EFE 연합뉴스이강인(25·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발끝이 매섭다. 상대 수비 3명 사이를 가로지르는 날카로운 패스로 시즌 1호 도움을 배달했다.이강인은 30일(이하 한국시각) 스페인 세비야의 라몬 산체스 피스후안에서 열린 세비야와..
LAFC, DC유나이티드전 무득점 무승부리그 5경기 연속 무승...LAFC 서부 3위 유지요리스, 여러 차례 선방으로 실점 막아LAFC 손흥민이 이달 초 밴쿠버전 이후 7경기 연속 득점을 만들지 못하고 있다. /사진=LAFC 공식홈페이지[STN뉴스] 정아람 기자┃손흥민의 골 침묵이 일곱..
[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이강인(왼쪽)이 30일 오전 4시 30분(한국시간) 스페인 세비야의 에스타디오 라몬 산체스 피스후안에서 열린 2026~2027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3라운드 경기 중 드리블을 시도하고 있다. /AFPBBNews=뉴스1연일 호평 세례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이..
몬트리올과의 경기에서 슈팅하는 메시 [Sam Navarro-Imagn Images/로이터=연합뉴스]'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가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무대 진출 이후 처음으로 한 경기 4골을 터뜨리며 팀의 완승을 끌어냈습니다.인터 마이애미는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누 스..
[인터풋볼=이태훈 기자] 굴리엘모 비카리오가 유벤투스의 골문을 든든하게 지키며 최고의 활약을 펼쳤다.유벤투스는 30일 오전 3시 45분(한국시간) 이탈리아 토리노에 위치한 알리안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27시즌 이탈리아 세리에A 2라운드에서 파르마를 2-0으로 제압했다. 이로써 유..
리오넬 메시가 30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누 스타디움에서 열린 몬트리올과의 MLS 정규리그 경기에서 왼발 프리킥으로 득점하고 있다. 마이애미 로이터 연합뉴스‘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9·인터 마이애미)가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에서 처음으로 한 경기 4골을..
[포포투=정지훈]프리미어리그(PL) 빅클럽들의 러브콜을 뒤로하고 바이에른 뮌헨에 남은 김민재의 선택은 틀리지 않았다. 개막전부터 압도적인 수비를 선보인 김민재를 향해 독일 현지의 찬사가 이어지고 있다.바이에른 뮌헨은 29일 오전 3시 30분(한국시간) 독일 뮌헨에 위치한 알리안츠 아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