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이 수비를 준비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김혜성이 트리플A에서도 심각한 타격 부진에 빠진 듯 하다. 4경기 연속 무안타로 침묵했다. 다저스 산하 마이너리그 트리플A 오클라호마시티 코메츠 소속의 김혜성은 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유타주 사우스조던 더..
시카고 컵스 피트 크로우-암스트롱이 6일(한국시각) 리글리필드에서 열린 LA 다저스전에서 1회말 리드오프 홈런을 터뜨린 뒤 활짝 웃으며 홈으로 들어오고 있다. AFP연합뉴스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가 7회초 삼진을 당한 뒤 입을 굳게 다문 채 그라운드를 응시하며 물러나고 있다. AP연합..
에릭 라우어. AFP연합뉴스[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데이브 로버츠 감독이 모든 걸 망쳤다.'LA 다저스는 6일(이하 한국시각) 리글리필드에서 열린 시카고 컵스와의 경기에서 6대7로 패배했다. 다저스는 6연패에 빠졌다.미국 '클러치포인트'는 이날 패배에 대해 '로버츠 다저스 감독이 승..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가 6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의 리글리필드에서 열린 2026 미국 메이저리그(MLB) 시카고 컵스와의 원정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5타수 3안타(2홈런) 3타점 2득점을 기록했다. 연합뉴스(엑스포츠뉴스 유준상 기자) LA 다저스 오타니 쇼..
▲ 과거 요미우리 자이언츠 소속으로 145타석에 들어섰던 마일스 마이콜라스가 6일(한국시간) 연장 11회 대타로 출전해 희생번트를 성공시키며 워싱턴 내셔널스를 승리로 이끌었다.[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내셔널리그에도 지명타자(DH) 제도가 도입된 후 불가피한 상황을 제외하고는 투수가 ..
[SPORTALKOREA] 한휘 기자= 더블A 승격 후 맹타를 휘두르고 있는 조원빈(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산하 마이너)이 상대의 집중 견제에도 흔들리지 않고 '눈야구'를 통해 성과를 냈다.더블A 스프링필드 카디널스에서 뛰고 있는 조원빈은 6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 샌안토니오의 ..
마일스 마이콜라스가 스퀴즈 번트를 대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투수가 스퀴즈번트를 성공시키며 팀 승리에 기여했다. 워싱턴 내셔널스 마일스 마이콜라스의 이야기다. 마이콜라스는 6일(한국시각)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시티즌스뱅크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
에릭 라우어가 역투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무려 10경기만의 첫 패전. 에릭 라우어(31, LA 다저스)가 이적 이후 무려 10경기만에 처음으로 패전투수가 됐다. 라우어는 6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리글리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왼쪽 무릎 통증으로 투수로 못 뛰어…타자로만 출전야외 캐치볼 훈련도 아직…일정도 미정[시카고=AP/뉴시스] LA 다저스의 오타니 쇼헤이가 5일(현지 시간) 미 일리노이주 시카고 리글리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시카고 컵스와 경기 1회 초 선두타자로 나서 1점 홈런(시즌 25호)..
디트로이트 유니폼을 입는 오스틴 곰버. [AP=연합뉴스]주축 선발 자원을 트레이드로 내보낸 디트로이트 타이거스가 마이너리그 계약으로 빈자리를 채웠다.디트로이트는 6일(한국시간) 왼손 투수 오스틴 곰버(33)와 마이너리그 계약한 뒤 그를 마이너리그 트리플A로 배정했다. 곰버는 이달 초 애..
오타니가 6일(한국시간) 시카고 컵스전 1회 선두타자 홈런을 날리고 기뻐하고 있다. AP=연합뉴스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선두타자 홈런 각종 신기록에 바짝 다가섰다.오타니는 6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의 리글리필드에서 열린 시카고 컵스전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5..
샌디에이고 데뷔전을 망친 마이즈. [AP=연합뉴스]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충격에 빠졌다.샌디에이고는 6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체이스필드에서 열린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원정 경기를 4-10으로 패했다. 이로써 와일드카드 경쟁을 벌이고 있는 애리조나와의 승차가 2경기로 벌어졌다...
[사진] 시카고 컵스 피트 크로우-암스트롱.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OSEN=길준영 기자] 시카고 컵스 피트 크로우-암스트롱(24)이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32)의 4년 연속 MVP 수상을 저지할 수 있을까. 오타니는 6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2026시즌 메이저리그(MLB) 내셔널리그(NL) 최우수선수(MVP)를 거머쥐는 선수는 누구일까.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와 피트 크로우 암스트롱(PCA·시카고 컵스)이 NL MVP를 두고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다.당초 '이도류' 오타니가 4..
[메이저리그] 손가락 부상과 부진 겹치며 내야 백업으로 밀린 김하성... 제한된 기회 속에서 생존 경쟁▲ 지난 시즌 후 애틀랜타와 1년 2000만 달러 계약을 체결한 김하성(출처: 애틀랜타 구단 SNS)ⓒ 애틀랜타브레이브스지난 2023년, 한국인 선수 최초로 골드글러브를 수상하는 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