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 교체 투입돼 터닝 슈팅으로 득점[홍콩=AP/뉴시스] 알 나스르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19일(현지 시간) 홍콩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사우디 슈퍼컵 준결승전 알 이티하드와 경기 중 공을 쫓고 있다. 호날두는 후반 17분 팀의 두 번째 골에 도움을 기록했고 알 나스르는 2-1로 ..
사진캡쳐=꽁병지TV[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김병지 강원FC 대표이사가 자신을 둘러싼 의혹에 대해 직접 해명하며 법적 대응을 시사했다.김병지 대표이사는 21일 개인 유튜브 채널인 꽁병지TV를 통해 '박문성씨, 박동희기자 대답하세요'라는 저격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그는 "제가 칸쿤에 가지도..
22일 오후 10시 태국과 결승 1차전…첫 2연패 도전김상식 베트남 감독ⓒ AFP=뉴스1(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김상식 베트남 감독이 '동남아 월드컵' 2026 아세안(ASEAN) 챔피언십(현대컵)' 결승전을 앞두고 "베트남 축구 새 역사를 쓰겠다"며 결의에 찬 출사표를 전했다...
[포포투=김아인]'선두' 수원 삼성과 무승이 길어지는 천안시티FC가 극명하게 다른 분위기 속에서 맞대결을 펼친다.천안시티FC는 22일 오후 7시 30분 천안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2 2026' 23라운드에서 수원 삼성과 격돌한다. 현재 천안은 4승 9무 8패(승점 21)로..
위기에 빠진 프로축구 K리그1 사령탑들이 주말 경기에서 반전을 끌어낼지 관심이 쏠린다. 정정용 전북 현대 감독과 황선홍 대전하나시티즌 감독은 요즘 많은 팬의 비난에 시달리고 있다. 전북과 대전은 지난 시즌 각각 K리그1 챔피언과 2위에 오르며 2026시즌도 우승을 다툴 것으로 기대를..
1000골까지 한 걸음 더알 리야드전 후반 38분 쐐기골크리스티아누 호날두 ⓒ AFP=뉴스1(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포르투갈 슈퍼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통산 977호 골을 기록, 1000호 골 대기록을 향해 한 걸음 더 나아갔다. 아울러 새 시즌 첫 골로 25시즌 연속 득점의..
[골닷컴 강동훈 기자]충남아산FC가 오는 23일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용인FC와 하나은행 K리그2 2026 23라운드 홈경기에서 ‘풋볼 페스타’를 개최한다.‘풋볼 페스타’는 축구 관람을 넘어 팬들이 직접 차고, 뛰고, 즐기며 축구의 매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먼저 장외에서..
사진=서울 이랜드FC 제공 “상승세에 안주하지 않겠습니다.” 서울 이랜드 FC가 선두 도약에 나선다. 서울 이랜드는 23일 목동운동장에서 파주와 하나은행 K리그2 2026 23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 파죽지세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휴식기 이후 4승 2..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연합뉴스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나스르)가 통산 1000골을 향한 질주를 시작했다.호날두는 22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의 프린스 파이살 빈 파흐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2027 사우디아라비아 프로페셔널리그 2라운드 알리야드와 원정 경기에서 후반 교체 투..
사진=뉴시스 ‘동남아 월드컵 2연패 도전!’ 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축구대표팀은 22일 오후 10시 태국 방콕의 라자망갈라 국립 경기장에서 2026 아세안(ASEAN) 현대컵 결승 1차전을 치른다. 현대컵은 동남아 축구 최강을 가리는 대회다. 2년마다 개최된다. 과거 스즈키..
[골닷컴 강동훈 기자]프로축구 K리그2 김해FC가 중원과 측면을 아우르는 베테랑 멀티 플레이어 박요한을 영입했다. 1994년생 박요한은 183cm, 78kg의 탄탄한 신체조건을 바탕으로 중앙 미드필더와 측면 풀백을 모두 소화할 수 있는 전천후 자원이다. 특히 유소년 시절 공격수로 활약했..
사진=X[인터풋볼=이태훈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또 하나의 새로운 기록을 작성했다.알 나스르는 22일 오전 1시(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 위치한 프린스 파이살 빈 파흐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27시즌 사우디 프로리그 2라운드에서 알 리야드를 4-0으로 완파했다.알 나..
조호르 다룰 탁짐(JDT) 선수들이 21일 말레이시아 조호르주 이스칸다르 푸테리의 술탄 이브라힘 스타디움에서 열린 쿠칭 시티와의 말레이시아 슈퍼리그 개막전에서 승리한 뒤 트로피를 들고 기뻐하고 있다. AFP연합뉴스[스포츠경향 김세훈 기자] 말레이시아 프로축구의 절대 강자 조호르 다룰 탁..
[포포투=박진우]두 팀 모두 무승부는 사절이다. 시즌 세 번째 연고지 더비에서는 승자가 갈릴 수 있을까.FC안양은 22일 오후 7시 30분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026' 24라운드에서 FC서울을 상대한다. 현재 안양은 승점 30점으로 7위, 서울은 승점 47점으..
부천, 22일 포항 상대로 첫 연승 사냥 나서올 시즌 맞대결 1승 1무…빠듯한 일정은 변수‘현대가 더비’와 서울·안양 맞대결도 눈길부천FC1995의 공격수 갈레고가 16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프로축구 K리그1 전북 현대와의 경기에서 골을 넣고 세레머니를 펼치고 있다. 사진 제공=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