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잠실, 김지수 기자) LG 트윈스 우타거포 유망주 문정빈이 팀 연승을 견인하는 홈런포를 쏘아 올리고 신인왕 경쟁에 제대로 불을 붙였다. 한화 이글스 포수 허인서의 뒤를 턱밑까지 뒤쫓는 데 성공했다.염경엽 감독이 이끄는 LG는 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
삼성 제공삼성 라이온즈가 정규 시즌 우승 확률 77.8%를 잡았다. 하지만 안심하긴 이르다. 2위 KT 위즈와의 격차는 불과 0.001이다. 삼성은 지난 2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 경기에서 8-5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
▲ 김민혁 ⓒKT 위즈[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경기의 수훈 선수가 팀 전력분석팀을 치켜세웠다.KT 위즈는 2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홈경기에서 9-6 승리를 차지했다. 한화를 8연패로 몰아넣으며 2연승으로 나아갔다.결승타의..
사진=스포츠월드 김종원 기자 “평생 사고 뒤에 숨어 살고 싶지 않았어요.” 한동안 멈춰 있던 시간을 움직이게 한 건 결국 그토록 사랑했던 야구였다. 박명헌(27·고양PIC)은 지난 1일 경기 고양 국가대표 야구훈련장에서 열린 2027 KBO 신인드래프트 트라이아웃에 참가했다. 오랜..
LG 문정빈. 잠실=안희수 기자LG 트윈스 '오른손 거포' 문정빈(23)에게는 의미 있는 홈런이었다. '미니 슬럼프' 탈출을 알리는 신호탄이었다. 문정빈은 지난 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원정 경기에 6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1홈런) 1타점으로 팀의..
(엑스포츠뉴스 대구, 양정웅 기자) '포수 조련사'도 성장세에 감탄했다. '대졸 포수' 박건우(롯데 자이언츠)가 프로 2년 차를 맞이해 한 단계 발전하면서 점점 적응해나가고 있다. 장충고-고려대를 졸업한 박건우는 2차례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모든 구단의 선택을 받지 못했다. 이후 2..
키움이 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 KBO리그 정규시즌 NC전에서 ‘한국항공대학교 DAY’ 행사를 진행한다. 사진 | 키움 히어로즈[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키움이 ‘한국항공대학교 DAY’ 행사를 진행한다.키움은 “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 KBO리그 ..
지난달 29일 키움전서 160.3㎞ 쾅…올 시즌 선발 최고 구속김원형 감독 "꾸준한 훈련과 투구폼에 변화 준 효과 나와"하루 덜 쉬고 3일 LG전 선발 등판…강속구 예고[서울=뉴시스] 박주성 기자 = 23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 자이..
손가락 절단 이겨내고 다시 도전장 내민 박명헌고교 때 드래프트 고배…방산업체 근무 중 큰 부상야구의 꿈 포기할 수 없어…독립구단서 마지막 담금질“수훈 선수로 인터뷰하는 상상하며 3년 버텨냈죠”박명헌이 지난 1일 고양 국가대표야구훈련장에서 열린 2027 KBO 신인 드래프트 트라이아웃에 ..
삼성 우완 최원태가 2일 롯데와 홈 경기에 선발 등판해 호투한 뒤 동료들의 격려를 받고 있다. 삼성 라이온즈 가을 야구를 앞두고 사자 군단이 한껏 갈기를 세우며 위용을 뽐내고 있다. 프로야구 삼성이 파죽의 7연승과 함께 11년 만에 시즌 70승 고지에 최선착했다.삼성은 2일 대구 삼성 ..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1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의 원정경기서 2루를 점유하고 김주원과 얘기를 나누고 있다./KIA 타이거즈 제공[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그래도 김도영은 냉정했다. KIA 타이거즈 간판스타 김도영이 3경기 연속 홈런 맛을 보지 못했다. 김도영은 2..
(엑스포츠뉴스 대구, 양정웅 기자) 팀이 순항하는 와중에 대표팀에 소집돼 잠시 떠나야 한다. 김지찬(삼성 라이온즈)이 아쉬움을 털어내기 위해 일본행 비행기를 타기 전까지 모든 경기를 이길 기세로 나서고 있다. 김지찬은 2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 2026 신한..
“사실 3위 수성이 목표였는데, (고)우석이의 합류로 더 높은 순위를 바라보고 있다.”손주영(LG 트윈스)은 고우석의 복귀 효과를 기대하고 있었다.염경엽 감독이 이끄는 LG는 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KBO리그 정규시즌 원정경기에서 김원형 감독의 두산 베어스를 5..
[OSEN=잠실, 이대선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두산 베어스와 '잠실 라이벌전'에서 이틀 연속 승리하며 위닝을 확보했다. LG는 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두산과 경기에서 5-1로 승리했다. LG는 3위 자리를 지켰고, 5위 두산과 승차를 4경기 차이로 벌..
고우석. 스포츠동아DB[동아닷컴 조성운 기자]최근 3년 간의 메이저리그 도전을 마무리 하고 한국 프로야구 KBO리그 LG 트윈스로 복귀한 고우석(28)이 선수단 합류 첫날 마운드에 오를까.LG 구단은 지난 2일 고우석과 계약기간 1년, 연봉 5억 원의 조건에 계약했다. 또 LG는 고우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