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프로야구 KT의 안현민이 장거리 연타석 홈런을 터트렸습니다. 홈런 2개 모두 130m가 넘게 날아갔고, 홈런을 허용한 한화 왕옌청은 주저앉았습니다. 정충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지난달 18일 이후 오랜만에 등판한 왕옌청은, KT 최원준과 김민혁을 잇달아 볼넷으로 내보..
▲ 롯데 한동희 롯데 자이언츠가 힘겹게 연패에서 벗어났습니다. 롯데는 3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방문 경기에서 3대 2로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이로써 롯데는 최근 6연패의 사슬을 끊었습니다. 삼성은 4회말 우중..
잠실 두산전 5이닝 무실점…곽빈과 선발 맞대결에서 승리데뷔 첫 승리를 따낸 LG 박시원[촬영 이대호]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지난 2024년 9월 11일 열린 2025시즌 KBO리그 신인드래프트에서 경남고 투수 박시원은 6라운드 전체 60번으로 LG 트윈스에 호명되자 유니폼을..
3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과 LG의 경기. 승리한 LG 마무리 손주영이 기뻐하고 있다. 잠실=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9.03/1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과 LG의 경기. LG 염경엽 감독이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잠실=박재만 기자 pjm@sport..
한화전 8회 등판해 ⅔이닝 1실점개인 통산 900경기 출전을 달성한 KT 위즈 우규민. ⓒ 뉴스1 최지환 기자(수원=뉴스1) 권혁준 기자 = KT 위즈 사이드암 투수 우규민(40)이 오른손 투수 최초로 900경기 출장의 이정표를 세웠다.우규민은 3일 경기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
[앵커] 빅리그 도전을 마치고 친정팀 LG로 돌아온 고우석이 정식으로 줄무늬 유니폼을 입었습니다. 더 큰 성장을 위한 겸손함과 동기부여를 얻었다며 이제 LG를 위해 힘 쓰겠다고 각오를 다졌는데요. 이무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3년 만에 잠실야구장으로 돌아온 고우석. 공백이 ..
사진=LG 트윈스 제공 “반드시 막고 싶었습니다.” 프로야구 LG의 철벽 마무리 손주영의 책임감이 팀의 귀중한 한 점을 끝까지 지켜냈다. 생애 처음으로 3경기 연속 마운드에 오르는 부담도 마다하지 않았다. 도리어 직접 등판 의사를 밝혔고, 마지막 아웃카운트까지 책임지며 팀 연승..
고우석 ⓒ 뉴시스[데일리안 = 김태훈 기자] 고우석이 3년 만에 잠실야구장으로 돌아왔다.고우석은 LG 트윈스와 연봉 5억 원에 계약한 뒤 3일 선수단에 합류했다.지난 7월 미네소타 트윈스 유니폼을 입고 꿈에 그리던 메이저리그(MLB) 마운드에 올랐지만, 4경기 4이닝 4실점이라는 성적표..
▲ 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LG와 두산의 경기. 1회말 LG 선발투수 박시원이 역투하고 있다.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두산 베어스와 잠실 3연전을 모두 쓸어 담고 4연승을 질주했습니다. LG는 3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과 방문 ..
- 오스틴 36호 결승포...손주영 첫 3연투로 마무리역투하는 LG 선발 박시원 / 사진=연합뉴스[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 신예가 리그 최고 에이스를 잡았다. LG 트윈스가 두산 베어스와의 투수전 끝에 1-0으로 이겼다.LG는 3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
[스타뉴스 | 잠실=김우종 기자] LG 3번타자 오스틴이 3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KBO리그 두산베어스와 LG트윈스 경기 1회초 2루타에 이어 4회초 1사 후 곽빈을 상대로 중월 솔로홈런을 터트린 후 홈인하고 있다. 2026.09.03. /사진=강영조 cameratalks@ LG..
[OSEN=광주, 이대선 기자][OSEN=대구, 손찬익 기자]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지긋지긋한 6연패의 늪에서 벗어났다. 롯데는 3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 경기에서 나승엽의 결승타에 힘입어 3-2로 이겼다. 반면 삼성은 연승 행진을 ‘7’에서 마감했다..
(엑스포츠뉴스 대구, 양정웅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6연패의 늪에서 탈출했다. 롯데는 3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 2026 신한 SOL Bank KBO 리그 정규시즌 방문경기에서 3-2 승리를 거뒀다. 이날 승리로 롯데는 시즌 51승 63패 2무가 됐다. 지난..
3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롯데와 삼성의 경기. 6회초 한동희에 동점 2점홈런을 허용한 뒤 이닝을 끝낸 원태인이 아쉬움의 포효를 하고 있다. 대구=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9.03/[대구=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삼성킬러' 비슬리의 역투와 한..
‘거인군단’ 롯데가 삼성의 상승세에 제동을 걸며 지긋지긋했던 연패 사슬을 끊어냈다.김태형 감독이 이끄는 롯데 자이언츠는 3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KBO리그 정규시즌 원정경기에서 박진만 감독의 삼성 라이온즈에 3-2 역전승을 거뒀다.이로써 6연패를 마감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