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보적인 스윙으로 통산 80홈런을 기록한 정훈. ⓒ 롯데 자이언츠▲ 전 롯데 자이언츠 정훈. ⓒ 롯데 자이언츠[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지난해를 끝으로 현역에서 은퇴한 정훈 해설위원(전 롯데자이언츠)이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에 등장했다. 그것도 '미국 야구 250주년 기념' 특별..
▲ 김재환 ⓒSSG 랜더스[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내가 나간다고 도루를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SSG 랜더스 김재환은 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팀 간 시즌 14차전 원정 맞대결에 5번, 지명타자로 선발 ..
LG 문정빈 / 사진=연합뉴스[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 순위 싸움의 분수령에서 위닝시리즈를 챙겼다.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두산 베어스와의 '단두대 시리즈'에서 3위를 사수했다.LG는 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과의 방문 경기에서 5-1로 이겼다...
8월 부진, 이제 완전히 벗어났다KT 김민혁, ‘생각 바꾸고’ 부활“단순하게, 공 보고 공 친다”진짜 하고 싶은 얘기는 따로 있다“우리 전력분석팀 정말 고마워”KT 김민혁이 2일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한화전 승리 후 인터뷰에 응했다. 수원 | 김동영 기..
LG 트윈스 제공[OSEN=길준영 기자] LG 트윈스가 주말 3연전 시구자를 공개했다. LG는 3일 “오는 4일부터 6일까지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삼성 라이온즈와의 주말 3연전에 앞서 승리기원 시구를 진행한다”고 전했다. 4일 시구자는 보이그룹 NCT의 지성이다. 지성은 독보적인 ..
‘경기장의 꽃’ 치어리더는 더 이상 단순히 관중의 응원만을 이끄는 존재에 머물지 않는다. 관중과 선수를 연결하는 가교이자, 경기장 분위기를 극대화하는 주역으로 확실히 자리 잡았다. 이제 치어리더는 응원을 넘어 팬과 팀을 이어주는 중요한 스포츠 콘텐츠 창작자로 빛나고 있다. 스포츠 문화를..
(엑스포츠뉴스 창원, 유준상 기자) NC 다이노스 아시아쿼터 투수 토다 나츠키가 선발투수로서의 역할을 다하며 팀 승리에 기여했다.토다는 2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정규시즌 11차전에 선발 등판해 6이닝 5피안타(1피홈런) 2사사구 2탈..
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두산 베어스 경기. 롯데 이이무라가 연장 10회말 힘차게 투구하고 있다./한혁승 기자[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승부수 중 하나를 꺼냈는데 나올 기회가 생기지 않는다. 롯데 자이언츠는 지난 달(8월) 2..
[OSEN=대전, 조은정 기자]18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이날 경기에 한화는 왕옌청을, KIA는 네일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1회초 한화 선발 왕옌청이 역투하고 있다. 2026.08.18 /cej@ose..
8연패에 9위 추락…김경문 책임론 피할 수 없다시즌 중 교체 없었던 한화, 진짜 결정은 시즌 후‘그룹의 선택’ 김경문…재계약 열쇠도 그룹이 쥐었다출처:한화 이글스(MHN 정철우 기자) 한화 이글스가 결국 9위까지 추락했다. 8연패. 5할 승률에서 무려 15승이 모자란다. 이제 가을야구 ..
‘8위 탈환’ SSG, 2일 키움전 9-6 역전승대타 오태곤이 또…2타수 2안타 2타점9시의 남자? “나도 모르게 의식된다”“단 1승이라도 거두는 게 선수로서 도리”SSG 오태곤이 1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 리그 올스타전 6회말 타석에 들어서며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전날 두산전서 쐐기 솔로포 쾅..…시즌 16호"타격감 좋을 때 밀어서 좋은 타구 많이 나와"[서울=뉴시스] 김선웅 기자 = 12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KBO 리그 LG 트윈스 vs 키움 히어로즈 경기, 8회초 무사 주자 1루 상황, LG 5번타자 문정빈이 투런 홈..
(엑스포츠뉴스 유준상 기자) 우완투수 고우석이 미국 생활을 마치고 친정팀 LG 트윈스로 돌아온 가운데, 일본에서도 고우석의 행보를 주목하고 있다.LG는 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투수 고우석과 1일 계약기간 1년, ..
1위 삼성과 2위 KT 승차는 겨우 0.001잔여 경기·양팀 맞대결·아시안게임 차출이 진짜 변수[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삼성라이온즈가 시즌 70승 고지에 가장 먼저 올랐다. 통계는 삼성에게 77.8%라는 우승 확률을 선물했다. 하지만 샴페인을 꺼내기에는 이르다. 2위 KT위즈와..
LG 손주영. 이두리 기자[스포츠경향 이두리 기자] 이번 시즌 25세이브를 기록 중인 손주영(28·LG)은 세이브왕 출신 고우석의 팀 복귀에 설레고 있다. 3위 수성을 넘어 2위 도약, 어쩌면 더 높은 곳까지 올라갈 수도 있겠다는 희망이 생겼다.손주영은 이번 두산전을 위닝 시리즈로 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