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구자욱(삼성 라이온즈)이 월간 최우수선수(MVP)를 차지했다.삼성은 "타자 구자욱이 올곧은병원에서 시상하는 8월 월간 MVP로 선정됐다"고 2일 알렸다.8월 한 달간 맹타를 휘두른 구자욱이다. 17경기에 나서 타율 0.403(62타수 25안타) ..
- 가을야구는 못 뛰지만...순위 싸움엔 큰 힘활짝 웃는 고우석 / 사진=LG 구단 제공[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 빅리그 도전을 마치고 친정으로 돌아왔다. 미국 메이저리그(MLB) 도전을 마무리한 고우석이 LG 트윈스로 복귀해 이르면 3일 복귀전을 치른다.계약도 마쳤다. LG는 2일 ..
[OSEN=수원, 박준형 기자] 2일 오후 수원KT위즈 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진행됐다.이날 KT는 소형준을, 한화는 류현진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7회말 한화 짐머맨이 구원등판해 준비하고 있다. 2026.09.02 / soul1014..
임찬규가 지난 1일 잠실 두산전에서 개인 통산 99승을 거둔 뒤 웃고 있다. 잠실=이형석 기자LG 트윈스 '투수 조장' 임찬규(34)는 고우석(28)의 복귀를 누구보다 더 환영했다. LG 구단은 지난 2일 "고우석과 1년 연봉 5억원에 계약을 완료하고 선수 등록을 마쳤다"고 발표했다. ..
(엑스포츠뉴스 창원, 유준상 기자) KIA 타이거즈의 '필승 카드' 이의리가 크게 흔들리고 있다. 볼넷이 문제다.이의리는 2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정규시즌 11차전에 구원 등판해 ⅔이닝 1피안타 3사사구 1실점으로 패전투수가 됐다. 불..
원태인이 8월 27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전 몸을 풀고 있다./삼성 라이온즈 제공2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키움 히어로즈 경기. 삼성이 촤형우와 김영웅의 만루홈런을 앞세워 12-2로 키움에 승리했다. 선수들과 기..
브루스 짐머맨(한화 이글스)의 시련이 길어지고 있다.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화는 2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KBO리그 정규시즌 원정경기에서 이강철 감독의 KT위즈에 6-9로 무릎 꿇었다. 이로써 8연패 늪에 빠진 한화는 64패(49승 3무)째를 떠안으며 9위로 추..
[OSEN=대구, 이석우 기자] 삼성 라이온즈 최형우 119 2026.07.28 / [email protected][OSEN=대구, 손찬익 기자]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의 단독 선두 질주에는 ‘최형우 효과’를 빼놓을 수 없다. 박진만 감독도 친정으로 돌아온 베테랑 최형우(43)가 ..
올 시즌 수확 유민·박정현 등 거포 발굴박정현이 지난 2일 수원에서 KT위즈파크에서 열린 KT위즈와의 원정경기에서 솔로포를 쳐내고 있다. 한화이글스 제공한화 이글스가 끝내 9위로 내려앉았다. 최근 15경기 중 단 한 번의 승리만을 챙긴 한화는 하반기 승률 0.273을 기록하고 있다. 도..
- 짐머맨 8월 평균자책 18.75...한화의 고민한화 이글스 짐머맨(왼쪽) / 사진=한화 이글스 제공 깜짝 불펜 전환마저 통하지 않았다. 한화 이글스 외국인 투수 짐머맨이 불펜으로 나섰으나 1아웃을 잡는 동안 2실점하며 흔들렸다.한화는 2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KT와의 경기에..
1일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롯데전에 앞서 인터뷰 하는 이창용. 대구=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 [email protected][대구=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삼성 라이온즈 1군에는 미래에서 온 4번 타자가 있다. 지난달 25일 확대엔트리 때 콜업된 차세대 거포 내야수 이창용(27..
김경문 한화 감독(왼쪽)과 김태형 롯데 감독 프로야구에서 감독의 운명을 결정하는 것은 결국 이름값이 아니라 성적표다. 과거의 업적, 지도력, 경험은 분명 중요한 평가 요소지만, 매 시즌 냉정한 결과를 요구받는 것이 감독의 자리다. 가을야구라는 목표를 이루지 못한다면 아무리 명장이라도 재..
조형우의 미세한 타격 자세 조정. 왼쪽은 8월 11일 인천 롯데 자이언츠전, 오른쪽은 5월 10일 잠실 두산 베어스전 타격 모습이다. 조형우는 후반기부터 배트를 잡은 톱 포지션의 위치를 뒤로 옮겼다. 테이크백 동작을 조금 간결하게 하려는 결정이었는데 그 결과 후반기 타격이 폭발하고 있다..
‘8위 YES’ SSG, 2일 키움전 9-6 승리김재환, 9회 동점 솔로 홈런 ‘쾅’역전까지 진땀 “쉽지 않은 경기”“지고 있는 상황서 결과 내고 싶었다”SSG 김재환이 17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삼성과 시범경기 1회말 1사 삼성 선발 이승민을 상대로 안타를..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퓨처스리그에서 평균자책점 0.00을 기록한 홍재문(NC 다이노스)이 8월 최고의 루키로 선정됐다.한국야구위원회(KBO)는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의 8월 메디힐 퓨처스 루키상 수상자로 투수 홍재문과 타자 이재원(KT 위즈)을 선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