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사진=XINHUA-XinHua 연합뉴스[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안세영은 이제 'GOAT'로 향해간다. 안세영은 설명이 필요없는 세계 최고의 선수다. 16일 세계배드민턴연맹(BWF)에 따르면 안세영은 BWF가 업데이트한 세계랭킹에서 101주 연속, 통산 163주째 1위를 유지..
▲ 2025년 12월 12일 호주 멜버른 컨벤션 앤드 엑시비션 센터에서 열린 HYROX 멜버른 대회에서 독일의 팀 베니시 경기 모습. HYROX는 달리기와 다양한 기능성 운동 스테이션을 결합한 실내 피트니스 대회다.[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극한의 체력을 겨루는 글로벌 피트니스 대회에..
[OSEN=지형준 기자]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한민국 선수단 본단이 17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일본으로 출국했다.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은 19일부터 10월 4일까지 일본 아이치현과 나고야시 일원에서 열린다. 대한민국은 41개 종목에 1,052명의 선수단을 파견한다..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숙박 문제로 몸살을 앓고 있다. 일본 선수단마저 남녀 선수가 같은 방에 배정되는 황당한 상황을 겪은 것으로 드러났다.일본 매체 '재팬타임스'는 17일(한국시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숙박 문제가..
사진=X 캡처[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중국 대표팀이 공격 한 번 못해보고 탈락했다. 인도의 타임즈오브인디아는 17일(한국시각) '중국의 아시안게임 크리켓 경기는 공 한 번도 던지지 못하고 막을 내렸다'고 보도했다. 타임즈오브인디아는 '중국 여자 크리켓 대표팀은 아이치현 닛신에서 열린 방..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OSEN=서정환 기자] "이강인은 올 시즌 아틀레티코 최고의 영입이다!"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17일(이하 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2026-2027시즌 스페인 라리가 6라운드에서 CA 오..
15일 ‘365score’에 따르면 엔드릭의 에이전트 치아고 프레티아스가 엔드릭(레알 마드리드)가 이적을 요청한 적이 없다고 밝혔다./게티이미지코리아·AI생성이미지[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엔드릭(레알 마드리드)의 에이전트가 입장을 확실하게 밝혔다. 15일 ‘365score’에 따르..
사진=게티이미지[포포투=김아인]시즌 첫 마드리드 더비를 앞두고 아틀레티코는 이강인의 맹활약을 앞세워 완승을 거둔 반면, 레알은 승리를 이어가면서도 불안한 모습이 계속되면서 조세 무리뉴 감독이 아쉬움을 드러냈다.레알 마드리드는 오는 20일 오후 11시 15분(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 ..
미얀마·방글라데시 상대 연승 거둬지소연 A매치 76번째 골 기록 달성조 1위 자리 두고 21일 남북전 성사17일 일본 오사카 나가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 조별리그 F조 2차전 방글라데시와 경기를 치른 여자대표팀 선수들이 함께 모여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20..
(엑스포츠뉴스 일본 나고야, 김정현 기자) "남북전은 항상 어렵다. 하지만 우리는 하나의 강한 팀으로 계속 싸울 것이다."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여자 축구대표팀은 17일 일본 오사카시 나가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방글라데시와의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축구 조별리그 F조 2차전..
[SPORTALKOREA] 한휘 기자= 이틀 전 101구를 던진 선수가 불과 하루만 쉬고 마무리 투수로 다시 마운드에 등장했다. 1980년대 이야기가 아니다. 2026년이다.마이애미 말린스의 '에이스' 샌디 알칸타라는 17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체이스 필드에서 열린..
소프트뱅크 호크스 공식 SNS 제공 [OSEN=손찬익 기자] 일본 프로야구 소프트뱅크 호크스가 마침내 ‘60년의 벽’을 허물었다. 후쿠오카 이전 후 처음으로 퍼시픽리그 3연패를 달성하며 다시 한번 일본 프로야구 최강자의 위용을 과시했다.일본 스포츠 매체 ‘닛칸 스포츠’는 지난 17일 ..
이의리. 고재완 기자 [email protected]사진제공=KIA 타이거즈[광주=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전광판에 새겨진 숫자는 2대0. 1점이라도 내주면 순식간에 분위기가 넘어가는 9회초, 마운드에 오른 좌완 수호신의 손끝에서 150㎞를 넘나드는 강속구와 예리한 변화구가 ..
KIA 타이거즈 정현창이 17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의 홈 경기서 수비를 하고 있다./KIA 타이거즈 제공[마이데일리 = 광주 김진성 기자] 1점 승부의 디테일. 한준수가 해결했지만, KIA 타이거즈는 찜찜한 하루였다. KIA는 17일 광주 키움 히어로즈전을 ..
역투하는 오원석. 연합뉴스아시안게임 5회 연속 우승을 조준하는 대한민국 야구대표팀이 대회 개막을 앞둔 마지막 모의고사에서 진땀승을 거뒀다.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17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상무를 상대로 최종 평가전을 치러 7-6으로 역전승했다. 이날 경기는 연장전 상황을 가정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