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키 = 고양, 김혁 기자] 지난 시즌의 성과는 뒤로. 손창환 감독이 신중하게 새로운 시즌을 준비하고 있다. 고양 소노 스카이거너스는 7월 13일부터 팀 훈련을 소집, 새로운 시즌을 위한 담금질에 임하고 있다. 지난 시즌 챔피언결정전에 오른 소노는 KCC와 더불어 10개 구단 중 가장..
사진=WKBL 제공 “매년 성장하는 게 제 목표거든요.” 지난 시즌의 아쉬움을 털어내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여자프로농구 우리은행의 포워드 이명관이 건강한 모습으로 새 시즌을 준비하고 있다. 그는 “누가 봐도 열심히 한다는 선수가 되고 싶다. 부상은 내 마음대로 되는 게 아니..
[점프볼=이규빈 기자] 필라델피아가 벌써 르브론 효과를 봤다.미국 현지 기자 '샴즈 카라니아'는 26일(한국시간) 켄타비우스 칼드웰-포프에 관한 소식을 전했다. 바로 멤피스 그리즐리스와 바이아웃 이후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와 1년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라는 뉴스였다. 칼드웰-포프는 202..
[루키 = 박상혁 기자] 농구 전문매체 루키의 일본 농구 캠프가 올해도 이어진다. 루키는 8월 6일(목)부터 9일(일)까지 3박 4일간 일본 오사카에서 '2026 루키 일본 유소년 농구 캠프 in OSAKA'를 개최한다. 이번 캠프는 중학부로 진행되며 루키브코 회원사인 소노 스카이거너스..
[루키 = 이학철 기자] 스펜서 존스가 오클라호마시티와 계약을 맺었다.ESPN의 샴즈 카라니아는 존스와 오클라호마시티의 계약 소식을 보도했다. 계약 기간은 2년이고 금액은 1,200만 달러다. 또한 이 금액은 전액 보장되는 것으로 알려졌다.지난 시즌 존스는 부상자가 다수 발생한 틈을 타..
[루키 = 이학철 기자] 브로니 제임스는 필라델피아로 향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르브론 제임스의 행선지가 마침내 발표됐다. 르브론은 긴 고민을 마친 후 필라델피아를 자신의 새로운 행선지로 결정했다. 계약 규모는 2년 800만 달러다.르브론의 결정에 리그 전체가 술렁이고 있다. 또 하나 ..
[루키 = 이학철 기자] 르브론 제임스의 이적 여파가 크다.르브론의 행선지가 마침내 결정됐다. 르브론은 필라델피아와 2년 800만 달러 규모의 충격적인 계약을 맺으면서 자신의 커리어를 이어나가게 됐다.르브론의 결정이 알려진 이후 리그 전체가 술렁이고 있다. 이제 필라델피아는 이번 비시즌..
[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르브론 제임스는 2011년부터 8년 연속 NBA 파이널에 진출했다. 당시 동부 컨퍼런스를 완벽하게 지배했다. 드웨인 웨이드, 크리스 보시와 함께 마이애미 빅3를 결성한 르브론은 8연속 챔피언결정전 진출을 한 뒤 3차례 파이널 우승을 차지했다. 하지만, 당시 강..
[루키 = 이학철 기자] 앨런 아이버슨도 르브론 제임스의 합류를 반겼다.르브론의 행선지가 마침내 결정됐다. 르브론은 필라델피아에 합류하면서 2년 단 800만 달러의 금액을 받기로 결정하며 리그 전체를 충격에 빠뜨렸다.르브론의 이적 발표에 따른 여파는 상당하다. 수없이 많은 전, 현직 N..
르브론 제임스 NBA 최고의 스타 르브론 제임스의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 행을 둘러싼 논란이 뜨겁다. 통산 다섯 번째 우승 반지를 추가하기 위해 이미 리그 최정상급 전력을 구축한 팀에 합류했다는 비판이 제기되면서, 과거 케빈 듀랜트의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이적 당시에 비견되는 '숟가락 ..
르브론, 필라델피아에 새 둥지2년 800만 달러 계약르브론이 필라델피아 이적에 합의했다. 17일 'TIME100 Sports Gala'에 참가해 이야기하는 르브론. /게티이미지코리아르브론이 2월 16일 올스타전에서 3점슛을 던지고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
[점프볼=이규빈 기자] 르브론 영입 실패 후 골든스테이트와 클리블랜드의 행보는 어떨까. 미국 현지 기자 '샴즈 카라니아'는 25일(한국시간) 르브론 제임스의 이적 소식을 전했다. 행선지는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로, 2년 800만 달러 계약이다.마침내 끝났다는 안도감과 놀라움이 공존했다...
[점프볼=영광/정다윤 기자] 남고부 강호들이 나란히 화력을 뽐냈다.25일 영광스포티움 국민체육센터와 보조체육관에서 제81회 전국남녀종별농구선수권대회 남고부 예선이 진행됐다.전주고는 휘문고를 108-66으로 완파하며 대승을 거뒀다. 김찬희가 20점으로 최다 득점을 기록했고, 김준환, 현승..
사진=KBL 제공 프로농구 한국가스공사 양우혁은 지난 시즌 코트에 고졸 루키 열풍을 몰고 왔다. 순간적인 방향 전환과 독특한 리듬감이 돋보이는 드리블, 과감한 세리머니를 펼쳐 팬들을 열광시켰다. 이제 시작일 뿐이다. 새 시즌엔 한 단계 더 성장한 모습을 보이겠다고 각오한다. 한국가스..
[점프볼=안산/조형호 기자] KCC U11의 막강한 골밑에 또 하나의 유망주가 등장했다.아시아 각국의 유스 강호들이 모였지만 KCC가 한국의 자존심을 지키고 있다. KCC U11은 25일 안산 올림픽기념관 체육관에서 진행된 2026 ABCT ANSAN ASIAN BASKETBALL C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