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여 준비 끝 문 열어…주민 체육공간 확충과 주차난 완화 기대인사말 하는 고선희 서해구의장. /사진=의회[STN뉴스] 정명달 기자┃인천 서해구의회 고선희 의장이 가좌국민체육센터 개관을 계기로 원도심 주민들의 생활체육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의 고질적인 주차 문제를 완화하는 데 센터가 적극..
이민성 U-23 남자 축구대표팀 감독이 1일 충남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소집 훈련 시작 전 인터뷰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한국 축구가 2026 북중미월드컵의 아픔을 뒤로 하고 명예 회복에 나선다. 남자 축구 아시안게임 사상 첫 4회 연속 금메달에 도전한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U-2..
월드컵 우승 1번·준우승 2번 통산 207경기 출전 125골2022년 카타르 월드컵에서 우승한 뒤 월드컵 트로피를 만져보는 리오넬 메시. AFP연합뉴스‘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9)가 아르헨티나 국가대표팀 은퇴를 선언했다.메시는 지난달 31일(현지 시간)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
정성직. 사진 | 케이맥스짐[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중량급 강자 정성직이 자존심을 건 한일전을 펼친다.정성직은 오는 10월 31일 동서울대학교 체육관에서 열리는 동서울대학교 총장배 ‘2026 코리아그랑프리 킥복싱대회’에서 메인이벤트에 출전해 일본 선수와 대결한다.정성직은 16세에 ..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중국의 남자 단식 최강자 스위치(중국·세계랭킹 6위)가 또 다시 무너졌다.최근 세계선수권 1회전 탈락과 세계랭킹 폭락으로 충격에 빠졌던 스위치가 좀처럼 흐름을 찾지 못하고 있다.세계 정상에서 군림했던 모습과 달리 이번에는 홈에서 32강 고비조차 넘지 못하며 ..
국민체육진흥공단 한국스포츠과학원장에 1일 취임한 박상현 한신대학교 교수(오른쪽). 연합뉴스 박상현 한신대학교 특수체육학과 교수가 국민체육진흥공단 한국스포츠과학원장에 1일 취임했다. 임기는 2028년 8월까지 2년이다. 박 원장은 용인대 체육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체육학 ..
[STN뉴스] 정희준 기자┃대한종합무술격투기협회 KTK가 (총재 김덕진·회장 박종표)가 오는 9월 5일 토요일 충북 증평 팀빌런 오피셜짐 에서 '제1회 증평군수배 생활체육 격투기대회(KCL109)'의 소식을 전했다. 대한종합무술격투기협회가 9월 5일 토요일 충북 증평 팀빌런 오피셜짐 에..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삼성생명·세계 1위)이 세계선수권 우승의 기세를 이어 중국 마스터즈에서도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안세영은 1일(한국시간) 중국 선전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중국 마스터즈(슈퍼 750) 여자단식 1회전(3..
[KBO리그] '상무전 6이닝 1실점' 어깨 부상 털어내고 복귀 준비 마친 후라도, 주말 잠실 LG전 등판 유력▲ 7월 7일 이후 1군에서 말소된 삼성 후라도ⓒ 삼성 라이온즈2026 KBO리그 후반기에서 0.5경기 차의 아슬아슬한 선두 다툼을 펼치고 있는 삼성 라이온즈가 시즌 막판 상..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정예성이 '2026 리르 3쿠션 월드컵' 1차 예선 J조에서 2전 전승을 거두며 조 1위를 차지했다.8월 31일부터 벨기에 리르에서 '2026 리르 3쿠션 월드컵’이 진행 중이다. 이 대회는 SOOP이 전 경기를 생중계한다.세계캐롬연맹(UMB)이 주최·주관하..
박주봉·최동원·황영조. 대한체육회 제공[스포츠경향 김세훈 기자] 2026년 대한민국 스포츠영웅 최종 후보자로 배드민턴 박주봉, 야구 고(故) 최동원, 마라톤 황영조가 선정됐다.대한체육회는 추천과 심사 절차를 거쳐 이들 3명을 최종 후보자로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박주봉은 1992년 바르..
▲ 세계 1위 안세영(왼쪽)은 3년 연속 중국 마스터스 우승을 겨냥한다. 바로 직전 세계선수권대회 결승에서 만났던 일본의 강자 야마구치 아카네와는 대진상 준결승 맞대결이 유력해 성사될지 주목된다. ⓒ 세계배드민턴연맹[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안세영(24, 삼성생명)에게 무너졌던 순간의..
배드민턴의 역사를 쓰고 있는 안세영이 오늘(1일)부터 중국 선전에서 열리는 '2026 중국마스터즈(슈퍼 750)'에 출전합니다. 2026년 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이 코앞이라 주변에선 출전을 만류했지만, 안세영은 출전을 결정했습니다. 이번 대회에선 특별한 기록들에도 도전합니다. '지금이장..
▲ 왼쪽부터 박주봉, 최동원, 황영조 2026년 대한민국 스포츠영웅 최종 후보자로 배드민턴의 박주봉, 야구의 고 최동원, 마라톤의 황영조가 선정됐습니다. 대한체육회는 올해 스포츠영웅 후보자에 대한 추천과 심사 등 절차를 거쳐 이들 3명을 최종 후보자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체육회..
손목 부상 후 첫 단식서 3-0 완승신네르 불참·조코비치 1회전 탈락페더러 이후 18년 만의 2연패 도전카를로스 알카라스(3위·스페인)가 지난달 31일 미국 뉴욕에서 열린 US오픈 남자 단식 1회전에서 로만 사피울린(99위·러시아)을 꺾은 뒤 환호하고 있다. 2연패를 노리는 알카라스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