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우규민이 7회말 무사 1루에 마운드에 올라 힘차게 투구하고 있다./마이데일리[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KT 위즈 우규민이 KBO리그 대기록 달성을 눈앞에 뒀다. KBO는 3일 "KT 우규민이 KBO 리그 역대 3번째 900경기 출장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우규민은 지난 2..
3일 경북 영천시 영천생활체육관에서 열린 제37회 CBS배 전국중고배구대회에서 18세이하남자부 MVP를 수상한 천안고 신주원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영천=박종민 기자CBS배에서 최고의 별로 떠오른 천안고 2학년 아포짓 스파이커 신주원은 "리시브를 보완해 공격도 수비도 다 잘하는 선수..
[OSEN=창원, 조형래 기자] 하늘에 구멍이 뚫린 듯 폭우가 쏟아진다.3일 창원NC파크에서는 KIA 타이거즈와 NC 다이노스의 팀간 12차전 경기가 열릴 예정이다. 그런데 오후 3시가 넘어서면서 갑자기 하늘에서 폭우가 쏟아지기 시작했다. 비 예보가 전무했던 상황에서 내린 급작스러운 비..
잠실=한동훈 기자메이저리그 도전을 마치고 친정팀 LG에 돌아온 고우석이 3일 잠실구장에서 복귀 인터뷰를 했다. 고우석이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잠실=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9.03/[잠실=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LG 트윈스 고우석(28)이 3..
빅리그 도전 접고 LG 복귀…계약 기간 1년·연봉 5억원 중 1억5천만원 수령"현재 1위와 뒤집을 수 없는 격차 아냐…잘해야 한다는 책임감 크다"포즈 취하는 고우석(서울=연합뉴스) 이지은 기자 =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3년 만에 친정팀 LG 트윈스로 복귀한 불펜 투수 고우..
미국 생활을 청산하고 친정팀인 KBO리그 LG 트윈스로 복귀한 투수 고우석이 3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취재진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고우석은 지난달 말 미네소타 트윈스에서 방출대기 조치를 받은 뒤 트리플A 소속팀으로의 이관을 거부하고 FA 신분을 선택했다. 이후 LG와 올해 잔여..
중요한 시기마다 반복된 투타 엇박자또다시 멀어진 가을야구출처:롯데 자이언츠(MHN 황혜성 기자) 타자들이 점수를 내면 투수들이 더 많은 점수를 허용하고, 투수진이 잘 버틴 날에는 타선이 침묵했다. 롯데 자이언츠가 지독한 투타 엇박자 속에 6연패에 빠졌다.롯데는 지난 2일 대구 삼성라이온..
[OSEN=잠실, 이대선 기자] 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두산은 곽빈, LG는 박시원을 선발로 내세웠다.LG로 복귀한 고우석이 포토타임을 가지고 있다. 2026.09.03 /[email protected] [OSEN=잠실, 이대선 ..
3일 KIA 타이거즈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릴 예정인 창원NC파크. 시야가 확보되지 않을 정도로 많은 비가 내리고 있다. 창원=허상욱 기자[창원=스포츠조선 김민경 기자] KIA 타이거즈 김도영의 역대 최연소 40홈런 도전 과정이 매우 험난하다. KIA는 3일 창원NC파크에서 NC ..
메이저리그 도전을 마치고 친정팀 LG에 돌아온 고우석이 3일 잠실구장에서 복귀 인터뷰를 했다. 고우석이 인터뷰를 하고 있다. 잠실=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잠실=스포츠조선 박재만 기자] 메이저리그 도전을 마치고 돌아온 고우석이 3년 만에 다시 핀스트라이프 유니폼..
-NC-인제대, 지역 상생 협력 기념 스폰서데이 개최-인제대 출신 아나운서·'열차 응급환자 구조' 간호사 시구·시타-홍보 부스·댄스 공연·하이파이브 등 소통 행사 다채NC는 지난 2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의 홈경기를 '인제대학교 스폰서데이'로 치렀다(사진=NC)[더게이..
27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SSG 랜더스 경기. 한화 선발투수 짐머맨이 수비를 마치고 더그아웃으로 향하고 있다./마이데일리[마이데일리 = 수원 김진성 기자] 폰와시절이 그립다. 코디 폰세와 라이언 와이스. 한화 이글스 사람들과..
[SPORTALKOREA] 오상진 기자= 키움 히어로즈가 오는 5일 오후 6시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NC 다이노스와의 경기 시구자로 '주부야구특공대' 14기 대원들을 선정했다.이날 주부야구특공대 14기 대원 27명이 그라운드에서 단체 시구를 펼치며, 시타는 14기 대표로 활동한 ..
129.1이닝 ‘건창모’ 완주 눈앞“내 점수 60점” 만족은 아직NC 5연승, 5강 희망 다시 활활“작년 같은 스토리 충분히 가능”NC 구창모가 1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KIA와 경기에 선발 등판해 역투하고 있다. 사진 | NC 다이노스[스포츠서울 | 김민..
류현진, 83일 동안 ‘3패’만조기 강판은 몇 번 없어잘 던지고도 승리 실패타선 지원도 부족하네한화 류현진이 2일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KT와 경기에 선발 등판해 역투하고 있다. 사진 | 한화 이글스한화 류현진이 28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