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3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메이저리그 도전을 마치고 LG로 돌아온 고우석이 인사하고 있다./유진형 기자[마이데일리 = 잠실 류한준 기자] KBO리그 복귀전이 바로 이뤄질 가능성이 커졌다. 메이..
(엑스포츠뉴스 잠실, 김근한 기자) LG 트윈스 투수 고우석이 잠실 라이벌전에서 한국 복귀전을 치를까. 고우석은 3일 곧바로 1군 엔트리에 등록돼 경기 등판을 준비한다. LG 구단은 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두산 베어스전을 치른다. LG는 3일 경기 ..
사진=두산 베어스 제공 “이제는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 김원형 프로야구 두산 감독이 왼손 투수 최승용에게 조심스러우면서도 분명한 메시지를 던졌다. 단순히 한 경기에서 많은 점수를 내준 것을 문제 삼은 것은 아니다. 유리한 볼카운트를 만들어 놓고도 승부처에서 반복되는 ..
역투하는 두산 선발 최승용(서울=연합뉴스) 김인철 기자 = 3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두산 선발 투수 최승용이 역투하고 있다. 2026.4.30 [email protected]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프로야..
KT 우규민이 24일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24 KBO리그 한화전 9회초 등판해 힘차게 공을 던지고 있다. 수원 | 박진업 기자 [email protected][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KT 베테랑 투수 우규민(41)이 KBO리그 역대 3번째 900경기 고지까지 ..
이강철 KT 감독이 3일 수원 한화전을 앞두고 전날 소형준에게 홈런을 친 강백호에게 장난 섞인 하소연을 했다. 사진제공|KT 위즈[수원=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너 때문에 (소)형준이 한 방에 갔잖아!”이강철 KT 위즈 감독(60)은 3일 수원 한화 이글스전을 앞두고 강백호(27)와 ..
[서울=뉴시스] 박영태 기자 = 3년만에 친정팀 LG트윈스 야구단에 합류한 전 메이저리거 고우석이 3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2026.09.03. [email protected][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우완 투수 고우석의 복귀에 LG 트윈스 ..
두산 김민석. 사진=구단 제공두산 베어스 외야수 김민석이 사구 여파를 극복하고 하루 만에 선발 라인업에 복귀했다. 두산은 3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LG 트윈스전에 박찬호(유격수)-안재석(3루수)-박준순(2루수)-양의지(지명타자)-김민석(좌익수)-세베리노(1루수)-조수행(우익수)-윤..
MLB 도전을 마치고 친정팀 LG로 돌아온 고우석이 3일 잠실구장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잠실|뉴시스[잠실=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내 실력이 부족했기 때문이다.”메이저리그(MLB) 도전을 마무리하고 친정팀 LG 트윈스로 돌아온 고우석(28)은 변명하지 않고 지난 날을 돌아봤다. 3일..
3일 창원NC파크에서 KIA와 NC의 경기가 예정되어 있는 가운데 그라운드에 비가 내려 방수포가 깔려있다. 창원=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9.03/3일 창원NC파크에서 KIA와 NC의 경기가 예정되어 있는 가운데 그라운드에 많은 비가 내려 방수포가 깔..
[스타뉴스 | 잠실=김우종 기자] 전격적으로 LG에 복귀한 고우석이 3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복귀기자회견에서 복귀소감과 각오를 밝히고 있다. 고우석은 염경엽 감독과 코치들과 대화를 통해 등판시점을 결정하게 될 것이라 예상했다. 2026.09.03. /사진=강영조 cameratalks@전..
3년 만에 한국프로야구에 복귀한 엘지(LG) 트윈스 고우석이 3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진행한 인터뷰 전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손현수 기자“후회가 없다면 거짓말이겠죠. 하지만 그 후회를 발판삼아 앞으로 계속 발전해 나가면서, 더 좋은 스토리를 만들고 싶습니다.”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
2026 신인 드래프트 1순위 지명 신인 박준현. 사진=키움 히어로즈 제공올 시즌(2026)도 가장 먼저 트래직 넘버가 소멸될 위기다. 4년 연속 최하위(10위)도 피하기 어려워 보인다. 하지만 키움 히어로즈의 다음 시즌은 더 나아질 게 분명하다. 젊은 선발 투수들이 한 걸음씩 진화하고..
(엑스포츠뉴스 김지수 기자) KT 위즈 베테랑 사이드암 우규민이 KBO 리그 역대 3번째 900경기 출장을 앞두고 있다.우규민은 지난 9월 2일 수원 한화 이글스전에 구원 등판해 통산 899번째 경기를 치렀다. 900경기 출장까지 단 한 경기만 남겨 놓게 됐다.우규민이 900경기 출장을..
[잠실=남정훈 기자] “가족이 돌아오기로 한 이유 중에 가장 컸다” 3년간 미국 메이저리그 도전을 마치고 다시 LG의 핀스트라이프 유니폼을 받아든 강속구 우완 불펜 고우석(28)이 KBO리그로 복귀한 가장 큰 이유로 가족을 들었다. 3년 만에 친정팀 LG트윈스 야구단에 합류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