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프로야구 KT 위즈 우규민 (사진=KT 제공) 2026;09.03. *재판매 및 DB 금지[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프로야구 KT 위즈의 베테랑 사이드암 투수 우규민이 KBO리그 역대 3번째 900경기 출장 기록 달성을 눈앞에 뒀다.우규민은 전날 수원 한화 이글스전에..
3년 미국 생활 마치고 LG 돌아온 고우석“LG로 돌아와서 기쁘다”3년 동안 쌓은 값진 경험들, LG서 쏟는다“조금이라도 힘 보태겠다”메이저리그에서 3년 만에 친정팀 LG로 복귀한 고우석이 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취재진을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 잠실=연합뉴스[스포츠서울 |..
-두산 베어스, 홈에서 2패 당한 뒤 마지막 3차전-2일 경기 최승용 1회 4실점...김원형 감독의 아쉬움-곽빈 앞세운 두산, 스윕 위기 면할까두산 좌완 최승용(사진=두산)[더게이트=잠실]"오스틴 딘, 김도영 상대로 한가운데 던져서 막을 수 있나요?"김원형 두산 베어스 감독이 전날 경기..
▲ 고우석 ⓒ연합뉴스[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좋은 대우를 해주셔서 감사하다. 더 잘 해야 한다는 책임감을 갖고 있다"메이저리그 도전을 마치고 LG로 돌아온 '구원왕' 고우석(28)이 남은 기간 LG의 반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임을 다짐했다.고우석은 3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
한때 롯데 중심 타선 이끈 두 베테랑, 퓨쳐스에서 재회나란히 선발 출전해 무안타 침묵출처:'Giants TV' 중계 화면 / 2일 상동야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퓨처스리그 경기 선발 라인업. 손아섭과 전준우가 나란히 3번 지명타자로 이름을 올렸다.(MHN 황혜성 기자..
30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된 '2026 신한 SOL KBO 리그' 키움 히어로즈-두산 베어스의 경기. 두산 김민석이 4회말 2사 키움 전준표를 상대로 2루타를 때린 뒤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곽경훈 기자[마이데일리 = 잠실 류한준 기자] 다행히 사구 후유증은 없었다. 두산 ..
고척=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고척=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어제 3, 4번 타자(데이비슨·히우라)가 동반 홈런을 치며 분위기를 완전히 가져왔는데, 마무리가 잘 안 돼 아쉬운 경기가 됐다."전날 5점 차 리드를 지키지 못하고 7회와 9회 불펜 난조로 6대9 역..
3줄 요약 ㆍLG와 1년 5억원 계약 맺고 전격 복귀 ㆍ가족과 LG 제안에 한국 복귀 결심 ㆍ당장 경기에 나설 수 있는 몸 상태 최근 3년 간의 메이저리그 도전을 마무리하고 LG 트윈스로 복귀한 고우석이 3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기자회견을 앞두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
“투 스트라이크 이후 투구 목적 분명해야""위기 막아내는 게 선발투수의 역할”[잠실=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김원형 두산 베어스 감독이 왼손 선발투수 최승용(25)에게 따끔한 숙제를 던졌다. 2스트라이크를 잡은 뒤 승부구가 가운데로 몰리는 문제를 고치지 못하면 선발투수로 한 단계..
최승용. 두산 베어스 제공[스포츠경향 잠실 | 심진용 기자] “똑같은 실수가 반복된다. 발전이 없다. 본인도 생각을 해봐야 한다.”3일 김원형 두산 감독이 좌완 최승용을 향해 강도 높은 쓴소리를 아끼지 않았다. 최승용은 전날 LG전 선발 등판했지만 1회에만 4실점 했다. 문보경과 박동원..
18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 KT의 경기. KT 김현수가 삼진을 당하고 있다. 잠실=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8.18/2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KT와 한화의 경기. 경기를 앞두고 한화 선수들과 인사를 나누는 KT 이강철 감독. 수원=송정헌..
(엑스포츠뉴스 대구, 양정웅 기자) 아직도 좀처럼 타격 타이밍을 잡지 못하고 있는 '국가대표 외야수' 윤동희(롯데 자이언츠)가 결국 2군으로 내려갔다.롯데는 3일 오후 6시 30분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에서 삼성 라이온즈와 2026 신한 SOL Bank KBO 리그 정규시즌 방문경기를..
두산 베어스의 곽빈과 삼성 라이온즈의 구자욱이 8월에 가장 빛난 투수와 타자로 뽑혔다.한국야구위원회(KBO)는 3일 한국쉘석유주식회사와 함께 시상하는 ‘쉘힐릭스플레이어’의 8월 수상자로 곽빈과 구자욱이 선장됐다고 밝혔다.‘쉘힐릭스플레이어’는 월간 WAR(대체 선수 대비 승리 기여도)을 ..
2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과 LG의 경기. 1회 마운드를 찾은 두산 정재훈 코치가 선발 최승용을 격려하고 있다. 잠실=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9.02/2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과 LG의 경기. 두산 최승용이 역투하고 있다. 잠실=박재만 기자 pj..
26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와 롯데의 경기. 8회초 롯데 윤동희가 솔로포를 날린 뒤 환호하고 있다. 광주=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8.26/[대구=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연패 탈출이 시급한 롯데 자이언츠가 주요 엔트리에 변화를 주며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