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12년만’ 남자 농구 이란꺾고 결승행
<2026년09월18일 나고야=윤웅기자 [email protected]> 18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네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농구 남자 준결승 한국과 이란과의 경기. 이현중이 슛을 준비하고 있다. 이현중이 18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네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농구 남자 준결승 한국과 이란의 경기에서 슛을 준비하고 있다.
<2026년09월18일 나고야=윤웅기자 [email protected]> 18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네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농구 남자 준결승 한국과 이란의 경기. 이정현이 몸싸움을 벌이고 있다.
<2026년09월18일 나고야=윤웅기자 [email protected]> 18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네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농구 남자 준결승 한국과 이란의 경기. 여준석이 슛을 시도하고 있다.
<2026년09월18일 나고야=윤웅기자 [email protected]> 18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네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농구 남자 준결승 한국과 이란의 경기. 이정현이 리바운드 볼을 얻어내고 있다.
<2026년09월18일 나고야=윤웅기자 [email protected]> 남자 농구 대표팀이 18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네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농구 남자 준결승 한국과 이란의 경기를 승리한 뒤 손을 흔들고 있다.
<2026년09월18일 나고야=윤웅기자 [email protected]> 이현중이 18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네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농구 남자 준결승 이란과의 경기를 승리한 뒤 팬들과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한국 남자 농구대표팀이 이란을 꺾고 12년 만에 아시안게임 결승 무대를 밟는다. 은메달을 확보한 한국은 개회식 다음 날인 20일 통산 다섯 번째이자 2014년 인천 대회 이후 12년 만의 금메달에 도전한다. 결승전은 오는 20일 7시 40분에 중국-일본 준결승 승자와 진행된다. 나고야=윤웅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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