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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야구 '8회말 투입, 타석은 없었다' 송성문 또 대수비...샌디에이고는 9-2 완승

관리자 각티비 2026-09-18 16:45 6 0
6944620_1_26787433.webp송성문. / 사진=연합뉴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30)이 또 한 번 대수비로 나섰다.

송성문은 18일(한국시간) 덴버 쿠어스필드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와 방문경기 8회말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를 대신해 1번 타자 3루수로 투입됐다. 타석 기회는 오지 않았다.

경기는 샌디에이고의 9-2 승리로 끝났다. 2연승을 거둔 샌디에이고는 내셔널리그(NL) 와일드카드 순위에서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에 4게임 차 앞선 3위를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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