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야구 '8회말 투입, 타석은 없었다' 송성문 또 대수비...샌디에이고는 9-2 완승
송성문. / 사진=연합뉴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30)이 또 한 번 대수비로 나섰다.송성문은 18일(한국시간) 덴버 쿠어스필드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와 방문경기 8회말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를 대신해 1번 타자 3루수로 투입됐다. 타석 기회는 오지 않았다.
경기는 샌디에이고의 9-2 승리로 끝났다. 2연승을 거둔 샌디에이고는 내셔널리그(NL) 와일드카드 순위에서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에 4게임 차 앞선 3위를 지켰다.
- 이전글'ATM 레전드' 고딘의 찬사, "라커룸에서 울던 줄리아노, 이제 어른이 됐다"26.09.18
- 다음글느낌이 쎄한데…'되로 주고 말로 받은' 박건우와 박찬호 [곽경훈의 현장]26.09.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