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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나고야, 숙소·수송 잡음에 도요토미 논란…흥행도 '빨간불'

관리자 각티비 2026-09-18 16:38 9 0
6944151_1_3729116d.webp나고야 아시안게임 개막 D-1 나고야 아시안게임 개막 D-1
(나고야=연합뉴스) 이동해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막을 하루 앞둔 18일 일본 나고야역사 내에 아시안게임 홍보물이 부착돼 있다. 2026.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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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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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와 수송 잡음에 이른바 '도요토미 논란'까지 일었던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흥행에도 빨간불이 켜졌습니다.

교도통신은 조직위가 지난 7일 기준으로 집계한 자료를 인용해 판매 대상 41개 종목 중 축구와 야구·소프트볼, 하키, 크리켓 등 10개 종목의 판매율이 60%에 미치지 못했다고 보도했습니다.

현지 열기가 뜨겁지 못한 상황에서 각종 문제도 속속 발생했습니다.

숙소의 경우 기본 길이가 195㎝인 침대와 비좁은 샤워 공간, 세면대 누수 등으로 선수단의 불만이 빚어졌습니다.

또한 숙소와 경기장을 오가는 상황에서 차량이 제때 오지 않거나 목적지를 잘못 찾는 일도 벌어졌습니다.

앞서 선수촌 기념행사에는 임진왜란을 일으킨 도요토미 히데요시로 분장한 무장대가 등장해 논란이 일기도 했습니다.

#숙소 #수송 #아시안게임 #흥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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