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웰컴 세리머니 행사지연 사과하는 조직위 관계자

(나고야=연합뉴스) 서대연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막 하루 전인 18일 일본 나고야항 선수단 숙소 인근 광장에서 열린 웰컴 세리머니에서 조직위 운영 미숙으로 행사가 1시간 30분 가량 지연되자 조직위 관게자가 취재진에 관련 내용을 설명하며 사과하고 있다.
북한을 포함한 각국의 입촌식 참석 대표단도 먼저 예정됐던 시간에 현장에 도착했으나 별다른 설명을 듣지 못한 채 별도 대기 공간에서 1시간 30분 정도를 추가로 기다려야 했다. 조직위 관계자들은 3시가 다 돼서야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 측과 연락이 원활하게 되지 않았다"고만 지연 이유를 설명했다. 2026.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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