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아시안게임] 애국가 대신 북한 국가 황당 해프닝
한국 남자하키 대표팀이 첫 경기를 앞두고 황당한 해프닝을 경험했다.
민태석 감독이 이끄는 남자하키대표팀은 18일 아시안게임 남자 하키 A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방글라데시를 5-0으로 제압했다.
기분 좋은 승리였으나 경기 전 대회 조직위원회의 어처구니없는 실수가 발생했다.
경기 전 두 나라의 국가가 울려퍼질 때 애국가가 아닌 북한 국가가 경기장에 울려 퍼졌다.
장내 아나운서는 "국가를 잘못 틀었다"며 사과했다. 결국 애국가는 양 팀이 인사한 이후 경기를 시작하려고 할 때 연주됐다.
황당 해프닝을 딛고 승리한 하키 대표팀은 22일 인도네시아와 2차전을 치른다.
민태석 감독이 이끄는 남자하키대표팀은 18일 아시안게임 남자 하키 A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방글라데시를 5-0으로 제압했다.
기분 좋은 승리였으나 경기 전 대회 조직위원회의 어처구니없는 실수가 발생했다.
경기 전 두 나라의 국가가 울려퍼질 때 애국가가 아닌 북한 국가가 경기장에 울려 퍼졌다.
장내 아나운서는 "국가를 잘못 틀었다"며 사과했다. 결국 애국가는 양 팀이 인사한 이후 경기를 시작하려고 할 때 연주됐다.
황당 해프닝을 딛고 승리한 하키 대표팀은 22일 인도네시아와 2차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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