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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야구 ‘로드리게스 고향’ 롯데, 사직구장서 ‘인터내셔널데이 With 도미니카공화국’ 열어

관리자 각티비 2026-09-18 13:51 12 0
도미니카공화국 매력이 사직에
인터내셔널데이 With 도미니카공화국 행사
엘빈 로드리게스 고향
주한 도미니카공화국 대사 시구6938112_1_41753ffa.webp롯데는 16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SSG와 홈경기에서 ‘인터내셔널데이 With 도미니카공화국’ 행사를 진행했다. 사진 | 롯데 자이언츠
6938112_2_78c8bfad.webp롯데는 16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SSG와 홈경기에서 ‘인터내셔널데이 With 도미니카공화국’ 행사를 진행했다. 사진 | 롯데 자이언츠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롯데가 외국인 투수 엘빈 로드리게스(28)의 고향을 팬들에게 알리는 행사를 열었다.

롯데는 16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SSG와 홈경기에서 ‘인터내셔널데이 With 도미니카공화국’ 행사를 진행했다.

6938112_3_bf75e315.webp롯데는 16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SSG와 홈경기에서 ‘인터내셔널데이 With 도미니카공화국’ 행사를 진행했다. 사진 | 롯데 자이언츠
이번 행사는 투수 로드리게스의 고향인 도미니카공화국의 문화와 전통을 팬들에게 알리고자 마련됐다. 구단은 야구에 음악과 전통문화를 더한 도미니카공화국의 매력을 경기장에 옮겨왔다.

경기 중 팬들은 도미니카공화국을 대표하는 음악이자 춤인 바차타와 메렝게, 현지 카니발의 상징 캐릭터 디아블로 코후엘로를 만났다.

6938112_4_5e067d1c.webp롯데는 16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SSG와 홈경기에서 ‘인터내셔널데이 With 도미니카공화국’ 행사를 진행했다. 사진 | 롯데 자이언츠
역사와 전통을 주제로 한 문화 퀴즈 이벤트도 함께 열렸다. 시구는 안지 샤키라 마르티네스 테헤라 주한 도미니카공화국 대사가 맡아 양국 간 문화·스포츠 교류의 의미를 더했다.

롯데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도미니카공화국과 야구 교류를 확대하고, 양국 선수와 지역 사회를 중심으로 지속적인 협력 관계를 이어갈 계획이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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