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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남자 근대 5종도 ‘금메달’ 보인다…서창완·이종현, 조 1~2위로 나란히 ‘결선행’[SS안조in]

관리자 각티비 2026-09-18 12:12 9 0
6937027_1_14b0f684.webp하이파이브하는 서창완(왼쪽)과 이종현. 사진 | 안조=연합뉴스
[스포츠서울 | 안조=박준범기자] 근대 5종 서창완(전라남도청)과 이종현(대전광역시청)이 무사히 결선 무대에 올랐다.

서창완과 이종현은 18일 일본 안조 스포츠 파크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근대 5종 준결선에서 나란히 1,2위에 올라 20일에 있을 결선에 올랐다.

서창완은 장애물(374점) 6위, 펜싱(238점) 3위, 수영(314점) 5위로 레이저 런(사격+육상)에 돌입했다. 그는 레이저 런에서 격차를 벌렸고, 가장 먼저 피니시라인을 통과했다. 특히 레이저 런에서 격발 시간이 43초57로 가장 빨랐다. 유일하게 40초대에 끊어냈다. 총점은 1547점이다.

이종현 역시 장애물(375점) 5위, 펜싱(244점) 2위, 수영(313점) 6위를 기록했다. 이어진 레이저 런에서 서창완과 선두 경쟁을 펼쳤으나, 조금 뒤쳐졌고 2위로 마쳤다. 최종 점수는 1533점이다.

서창완과 이종현은 오는 20일 같은 장소에서 결선에 돌입한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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