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뉴스 | 수원=신화섭 기자] 이재원 한화 잔류군 배터리코치. /사진=한화 이글스김경문 한화 감독. /사진=한화 이글스한화 이글스가 8연패에서 탈출하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선수들의 기(氣)를 살리기 위해 잔류군 코치까지 1군으로 불러올렸다.김경문(68) 한화 감독은 3일 수원..
2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KT와 한화의 경기. 5회초 한화 강백호가 KT 소형준을 상대로 동점 3점 홈런을 날렸다. 그라운드를 돌고 있는 강백호. 수원=송정헌 기자[email protected]/2026.09.02/2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KT와 한화의 경기...
프로야구 한화 짐머맨. 사진=한화이글스 제공 “선발 재전환? 불펜으로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좌완 브루스 짐머맨(한화)의 침체가 끝없이 길어지고 있다. 불펜으로 보직을 바꿔 반전을 꾀했으나 상대 타자들에게 끌려다니며 점수를 내주는 패턴만 반복됐다. 결국 김경문 한화 감독은 ..
[OSEN=수원, 조은정 기자]3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 한화 이글스의 시즌 최종전이 열린다.KT가 오늘 경기를 승리하더라도 NC가 창원에서 SSG 랜더스를 제압하면 NC가 5위로 가을야구 막차를 탄다. KT가 5위가 될 수 있..
2일 롯데전 승리를 따낸 삼성 최원태. / 사진=연합뉴스 삼성 라이온즈가 8월 이후 치고 올라온 배경에는 오른팔 최원태(29)가 있다.최원태는 2일 대구 롯데 자이언츠전에서 6이닝 4피안타(2홈런) 10탈삼진 2실점으로 시즌 6승(4패)째를 챙겼다. 시즌 승수의 절반인 3승이 8월 이후..
비 내리는 창원 NC파크. [NC 다이노스 제공]KIA와 NC의 창원 경기가 비로 취소됐다. 3일 오후 6시 30분부터 창원 NC파크에서 열릴 예정이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NC 다이노스의 경기는 비로 취소됐다. 주중 3연전의 마지막 날인 오늘 경기가 취소되..
[OSEN=수원, 박준형 기자] 2일 오후 수원KT위즈 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진행됐다.이날 KT는 소형준을, 한화는 류현진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6회초 한화 공격 막은 KT 우규민 투수가 마운드를 내려가고 있다. 2026.09.02..
LG의 올 시즌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지명자인 양우진이 3일 1군 엔트리서 제외됐다. MLB 도전을 마치고 친정팀으로 돌아온 고우석이 등록됐다. 사진제공|LG 트윈스[잠실=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LG 트윈스가 올 시즌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서 지명한 우투수 양우진(19)을 엔트리에서 말소..
25일 서울 고척돔에서 열린 KBO리그 키움과 삼성의 경기. 1회말 키움 김건희가 삼성 보스를 상대로 1타점 적시타를 날렸다. 선취점을 허용한 삼성 보스. 고척=송정헌 기자[email protected]/2026.08.25/2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KT와 한화의 경기...
13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된 '2026 프로야구 KBO리그' 두산베어스와 한화이글스의 경기. 한화 류현진이 4회말 1사 1,2루서 양의지에 3점 홈런을 허용한 뒤 아쉬워 하고 있다./마이데일리[마이데일리 = 수원 김경현 기자] 지독해도 너무나 지독하다. 류현진(한화 이글스)이..
[잠실=남정훈 기자] “오늘도 만약 세이브 상황이 온다면 등판시켜야죠” 두산과 LG의 2026 KBO리그 맞대결이 펼쳐진 3일 서울 잠실구장. 이날 유독 많은 취재진이 몰려들었다. 3년여 간의 미국 생활을 마치고 LG의 핀스트라이프 유니폼을 입기로 한 고우석(28)의 복귀 인터뷰가 ..
시차 적응 상태 확인한 뒤 결정…올 시즌은 셋업맨 활용[잠실=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미국 도전을 마치고 친정팀 LG트윈스로 돌아온 고우석(28)이 복귀 당일 마운드에 오를 가능성이 열렸다.염경엽 LG 감독은 3일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베어스와 ..
-LG 돌아온 고우석, 3일 1군 엔트리 합류-경기전 불펜 피칭도 소화...실전 등판 가능할까-염경엽 감독 "9회 세이브 상황에 기용한다"LG로 돌아온 고우석(사진=LG)[더게이트=잠실]"고우석의 컨디션이 괜찮다면, 세이브 상황에서 기용하겠다."3년 만에 다시 LG 트윈스로 돌아온 고우..
2026년 9월 3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메이저리그 도전을 마치고 LG로 돌아온 고우석이 인사하고 있다./유진형 기자 2026년 9월 3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
사진=뉴시스 짐을 풀 시간도 넉넉하지 않다. 3년 만에 LG로 돌아온 고우석(28)이 1군 등록과 동시에 불펜서 출격을 준비한다. 공교롭게도 기존 필승조에 휴식이 필요한 날이다. 몸 상태만 괜찮다면 복귀 첫날부터 마무리로 등판할 수도 있다. LG는 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두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