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안타 생산을 재개했지만, 2할 8푼대 진입에 실패했다. Sep 12, 2026; San Francisco, California, USA; San Francisco Giants right fielder Jung Hoo Lee (51) flies ou..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김하성이 지난 12일(이하 한국시각) 트루이스트파크에서 열린 필라델피아 필리스전에서 연장 11회말 동점 적시타를 친 뒤 1루에서 포효하고 있다. UPI연합뉴스[스포츠조선 노재형 기자]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김하성은 올시즌이 끝나면 또 FA 신분이 된다. 지난해 12월 1..
출처:애틀랜타 구단 홍보팀 / 김하성(MHN 이상희 기자) “김하성을 버리지 않고 지킨 애틀랜타의 인내심이 시즌 막판 제대로 보상받고 있다” 애틀랜타 구단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온라인 매체 'ATL 올데이'가 13일(한국시간) 김하성에 대해 호평했다. 매체는 “애틀랜타가 김하성을 ..
김하성(왼쪽)과 이정후 2026시즌 메이저리그에서 두 한국인 타자의 행보는 극명하게 엇갈렸다. 출발과 과정, 그리고 현재의 평가까지 전혀 다른 길을 걷고 있다.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은 말 그대로 사두용미(蛇頭龍尾)에 가까운 시즌을 보내고 있다. 부상 복귀 초반만 해도 상황은 최악이..
워크오프 안타를 작렬하는 김하성. /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노련한 수비와 주루, 생기 넘치는 타격.” 김하성(31,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잠시 주춤하다 최근 다시 살아나는 흐름이다. 2일(이하 한국시각) 워싱턴 내셔널스전서 3안타로 시즌 첫 멀티히트를 기록했다...
김혜성은 LA다저스에서 존중받고 있을까? 이 질문에 답하기는 쉽지 않다.하지만 호수에 데 파울라의 콜업이 김혜성을 ‘패싱’한 것일까? 이 의문에는 강한 확신으로 ‘아니요’라고 답할 수 있다.다저스는 이번 마이애미 말린스와 주말 원정 3연전을 앞두고 더블A 털사에서 뛰고 있던 데 파울라를..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의 이름을 팔아 취약계층 여성에게 접근한 뒤 돈을 뜯어낸 로맨스 스캠(연애빙자사기) 범죄가 발생했다.일본 매체 '조세이지신(여성자신)'은 12일 "오타니를 사칭한 사기꾼이 50대 여성에게 접근해 '30호 홈런은 너를 위..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OSEN=손찬익 기자] LA 다저스가 KIA 타이거즈 출신 좌완 에릭 라우어의 올 시즌을 조기에 마감했다. 팔꿈치 염증에서 회복세를 보이고 있지만 선발 투수로 다시 몸을 만드는 데 필요한 시간이 부족하다는 판단에서다.다저스 소..
[사진] 애리조나 메릴 켈리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OSEN=이상학 객원기자] 베테랑 예우는 없었다. ‘KBO 역수출 신화’ 메릴 켈리(38·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가 5회 1사까지 1실점으로 막고 있었지만 강판됐다. 켈리는 지난 1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태극마크를 달고 싶다고 밝힌 한국계 메이저리거가 드디어 시즌 1호 홈런을 터뜨렸다.브렛 베이트먼(토론토 블루제이스)은 12일(이하 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 로저스 센터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OSEN=이대선 기자] KIA 시절 에릭 라우어. 2024.08.07 /[email protected][OSEN=이상학 객원기자] 한국에서 3개월만 머물렀지만 에릭 라우어(31·LA 다저스)는 우승 반지를 손에 넣는 행운을 누렸다. 지난 2024년 8월 당시 리그 1위 KIA 타이거..
AP연합뉴스Imagn Images연합뉴스[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어차피 우승은 다저스?'올 시즌 메이저리그의 최대 화두는 LA 다저스의 월드시리즈 3연패 여부였다. 2024~2025년 잇달아 정상에 오른 다저스가 기존 전력을 지켰을 뿐만 아니라 FA시장에서 마무리 투수 에드윈 디아즈..
▲ 찰리 반즈 ⓒ연합뉴스/AP[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벌써 KBO 리그 구단들이 군침을 흘리고 있는 것은 아닐까. 한국에서 통산 35승을 따내며 에이스급 활약을 펼쳤던 선수는 지금 미국 무대에서도 안정적인 피칭을 선보이고 있다.롯데 자이언츠에서 '에이스'로 활약했던 좌완투수 찰리 반..
출처:MHN / 이정후(MHN 이상희 기자) 샌프란시스코 이정후의 타율이 끝없이 추락하고 있다. 3할 중반을 바라보던 타율이 어느새 0.279까지 내려 앉았다. 하지만 그의 2026시즌을 단순히 타율만 놓고 평가한다면 실패라고 부르기 어렵다.9월 13일(한국시간) 현재 이정후는 올 시즌..
▲ 올 시즌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텍사스 한국인 특급 유망주 김성준 ⓒ텍사스 레인저스[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국인 유망주 김성준(19·텍사스)이 자신의 타석에서 팀의 시즌이 끝나는 아픔을 맛봤다. 하지만 전체적으로 1년을 돌아보면 이보다 더 좋을 수 없는 흐름으로 한 시즌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