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홈팀 일본에 100대83 완파3연승 조 1위… 16일 8강전[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한국 남자 농구가 일본을 적지에서 17점 차로 꺾고 아시안게임 조별리그를 3전 전승으로 마쳤다. 니콜라이스 마줄스(라트비아)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3일 일본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 한국 대표팀은 13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조별리그 A조 일본과 최종전에서 100-83으로 크게 이기고 조 1위로 8강 토너먼트에 진출했다. 팀 최다 25점을 올리며 맹활약한 이정현 ⓒ연합뉴스[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14년 인천 대회 이후 첫 아시안게..
[점프볼=강남/조형호 기자] 스티즈 강남 U11 고규환이 다음 대회에서의 선전을 다짐했다.스티즈 강남 X D&K 농구교실은 13일 대진체육관에서 열린 2026 강남구청장배 농구대회 i3 U11부에 참가했다.분당 정관장과 스티즈 남양주, 시흥 TOP 등 쟁쟁한 상대들과 맞선 스티즈 강남은..
2026 추계 강서구협회장배 농구대회 U11 결승 대진이 확정됐다. A조에서 나란히 각 조 1, 2위로 4강에 진출했던 동탄SK와 성북삼성이 결승에서 우승을 놓고 맞붙게 됐다.먼저 결승행을 확정한 팀은 동탄SK였다.동탄SK는 13일 광영여고 체육관에서 열린 4강전에서 퀀텀을 상대로 초반..
조상현 창원 LG 감독“리더라는 자리는 추락과 착륙이 있더라고요.”조상현 감독은 2022년 4월 창원 LG 지휘봉을 쥔 뒤로 매년 팀을 상위권으로 이끌었다. 네 시즌 간 LG는 정규리그 2위 밑으로 떨어진 적이 없다. 매해 잘해야 한다는 세간의 시선이 조 감독에게는 부담으로 작용할 만도..
자유석 맨 앞자리에 태극기 걸려고 아침부터 대기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첫 한일전 남자농구 경기를 찾은 한국 팬 ⓒ News1 안영준 기자(나고야=뉴스1) 안영준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의 남자 농구 한일전에 한국 팬 300여명이 집결했다.니콜라이스 마줄스 감..
정인덕. LG 세이커스 제공"믿어주는 사람이 있으니까 동기부여가 안 될 수가 없었죠."LG의 새 캡틴 정인덕의 프로 생활은 순탄치 않았다. 송도고-중앙대를 거쳐 2016년 신인 드래프트 2라운드 6순위로 LG의 지명을 받았지만, 두 시즌 만에 은퇴했다. 이후 현역(주특기 81㎜ 박격포)..
2026 추계 강서구협회장배 농구대회 U11 4강 진출팀이 가려졌다. 13일 광영여고 체육관에서 열린 조별리그에서 동탄SK와 성북삼성, DB프로미, 퀀텀이 각각 4강행 티켓을 손에 넣었다.▲ A조에서는 동탄SK가 3전 전승을 기록하며 조 1위로 4강에 올랐다. 동탄SK는 조별리그에서 안..
[앵커]아시안게임 소식입니다. 다음주 토요일 개회식을 앞두고 농구 경기의 예선전이 치러지고 있습니다. 우리 남자농구 대표팀, 잠시 뒤 숙적 일본과 맞붙게 됐는데, 이번 아시안게임의 첫 한일전입니다. 저희 TV조선에서도 경기를 생중계할 예정인데요. 일본 아이치 현지에 나가있는 취재기자 연..
사진제공=DB 프로미 프로농구단[요코하마=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원주 DB 프로미가 일본 전지훈련 마지막 평가전을 치렀다. DB는 13일 일본 도케이 서큐리티 히라츠카 체육관에서 일본 B.리그 프리미어 요코하마 B-콜세어즈와의 경기에서 강력한 모습을 보였다. 경기 결과는 요코하마의 요..
[점프볼=제천/조영두 기자] 블랙라벨스포츠가 남자OPEN부 우승을 차지했다. 대한민국농구협회는 12일과 13일 충청북도 제천시 어울림체육센터 체육관 특설코트에서 ‘2026 KBA 3x3 코리아투어 3차 제천대회’를 열었다. 13일에는 초등부, 중학부, 고등부, 남자OPEN부, 여자OPE..
LG 조상현 감독"안 되면 폭망이죠."LG 조상현 감독은 외국인 선수 제도(2, 3쿼터 동시 투입 가능)가 바뀌는 2026-2027시즌 승부수를 던졌다. 아셈 마레이와 함께할 외국인 선수로 196㎝ 가드 아치 굿윈을 선택했다. 2013년 NBA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29순위로 뽑힌 경..
[루키 = 이종엽 기자] 자신감을 완전히 회복한 고려대 심주언이 이번 드래프트에서 2번째로 조기 진출 의사를 밝혔다. 고려대학교 3학년 슈터 심주언이 1년 먼저 프로 조기 진출을 알렸다. 빼어난 슈팅 능력과 발군의 수비력을 갖춘 심주언의 드래프트 참가로 이번 2026 KBL 신인드래프트..
[루키 = 이종엽 기자] 고려대의 슈터 심주언이 프로 조기 진출 의사를 밝혔다. 농구계에 정통한 관계자에 따르면 "고려대 심주언이 얼리 엔트리 참가를 결정했다. 당초 고려대에서는 얼리 엔트리 참가자가 없을 것으로 전해졌지만 심주언이 최근 들어 깊은 고민을 거쳤고 주희정 감독 및 고려대 ..
'연맹회장기 전국 남녀 중고 농구대회' 3년 연속 유치'춘계대학축구연맹전'은 14년 연속, 지역상권에 활력경남 통영시가 ‘전국 남녀중고 농구대회’를 3년 연속 유치하면서 전국 규모 스포츠 대회 개최지로서 경쟁력과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사진은 지난 5월 열린 올해 대회. 통영시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