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우. [사진 NC 다이노스] 프로야구 NC 다이노스는 지난 시즌 기적을 일궜다. 정규시즌 마지막 9경기를 모두 이겨 극적으로 가을야구 막차를 탔다. NC는 올해도 다시 한번 ‘기적의 레이스’를 재현할 기세다. 지난달 말까지만 해도 5위 두산 베어스와의 격차가 9경기까지 벌어져 포스트..
[OSEN=수원, 박준형 기자] 3일 오후 수원KT위즈 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진행됐다.이날 KT는 고영표를, 한화는 왕옌청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3회말 한화 선발투수 왕옌청이 KT 안현민에게 솔로홈런을 허용한뒤 마운드에 주저앉아 있..
사진제공=롯데자이언츠사진제공=롯데자이언츠[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롯데 자이언츠 박세웅(31)이 혼신의 116구 역투를 펼쳤다. 박세웅은 최근 위력이 다소 떨어진 모습이었지만 오늘만큼은 '에이스' 그 자체였다. 박세웅이 이 경기를 발판 삼아 한 단계 올라설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박세..
15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의 공식 훈련. 류지현 감독이 김도영과 이야기를 하고 있다. 고척=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9.15/15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의 공식..
노시환. 연합뉴스"넓은 가슴으로 잘할 거라고 믿고 있습니다."류지현 야구대표팀 감독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표팀의 새 캡틴으로 노시환(한화 이글스)을 낙점했다.15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대표팀 첫 소집 훈련에서 류지현 감독은 취재진과 만나 노시환을 주장으로 선임한 ..
[스타뉴스 | 창원=김동윤 기자] LG 구본혁. /사진=김진경 대기자 "밥 사길 잘했네요."문보경(26)처럼 홈런을 칠 수는 없다. 대신 구본혁(29·LG 트윈스)은 자신만의 방식으로 팀 승리를 도울 방법을 찾았다. LG는 15일 경남 창원NC파크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 2026 신한..
▲ 이범호 감독 ⓒKIA타이거즈[스포티비뉴스=인천, 박승환 기자] 김태형의 깜짝 호투에 계획이 바뀐 것이었을까. 이범호 감독의 총력전 선언과는 분명 거리가 있는 마운드 운용이었다. 결국 한 박자 늦은 투수 교체와 쏟아진 실책에 KIA 타이거즈는 도무지 이길 수가 없었다.KIA 타이거즈는..
지난 13일 광주 한화-KIA전을 앞두고 부상에서 돌아온 김도영을 뜨겁게 안아주던 노시환, 두 선수가 이틀 뒤인 15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진행된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 훈련에 함께 소집되어 밝은 모습으로 훈련을 펼쳤다. 광주=송정헌 기자, 고척=허상욱 기자[고척=스포츠조선 허..
2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KT와 한화의 경기. 8회말 솔로홈런을 날린 KT 힐리어드. 수원=송정헌 기자[email protected]/2026.09.02/8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KT와 SSG의 경기. KT 힐리어드가 타격을 하고 있다. 수원=박재만 기자 pjm@..
[OSEN=인천, 조은정 기자]15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SSG는 김민준, KIA는 김태형을 선발로 내세웠다.3회말 2사 만루에서 KIA 3루수 변우혁이 SSG 에레디아 땅볼에 포구실책을..
[SPORTALKOREA] 한휘 기자= 극적인 역전승을 원하던 NC 다이노스 벤치의 승부수가 송구 한 번에 완벽히 '역저격'을 당했다.LG 트윈스는 15일 경남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NC와의 원정 경기에서 3-2로 이겼다. 3연승을 질주한 LG는 이날 패..
8G 7QS ‘괴물 루키’와 복귀포 vs 실책 2개로 날아간 3점 리드‘선발 5연승’ 김민준의 계산 서는 피칭 vs 5회 와르르 무너진 타이거즈 불펜 문승원 761일 만의 세이브 완벽 계투 vs 뼈아픈 수비 실책에 가라앉은 4위[스포츠서울 | 정동석 기자]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
[SPORTALKOREA] 한휘 기자= 30홈런도 가능하다는 극찬, 어쩌면 진짜로 현실이 됐을지도 모른다. 부상만 아니었다면 말이다. 고명준(SSG 랜더스) 이야기다.고명준은 15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홈 경기에 6번 타자-..
프로야구 선두 KT가 파죽의 7연승을 질주했습니다.홈런만 네 방을 터뜨린 KT는 대전 원정에서 한화를 13-3으로 꺾었습니다.2-0으로 앞선 3회초 안현민의 솔로포를 시작으로 5회초에는 허경민이 2점 홈런을 때려냈고, 6회초 투런포를 쏘아올린 힐리어드는 8회초 멀티 홈런을 완성하며 승부..
사진=SSG랜더스 제공 “내년에 얼마나 더 되려고 이러나 생각했죠.” 내야수 고명준(SSG)이 1군 복귀를 자축했다. 15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KIA와의 ‘2026 신한 SOL KBO리그’ 홈경기에 선발 출전해 호쾌한 스윙을 선보였다. 3점짜리 역전 홈런을 때려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