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폭풍적응중인 이강인이 2호골 직후 사흘 후 레알 마드리드와의 더비를 직겨냥했다. 이강인은 17일(한국시각) 스페인 마드리드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라리가 6라운드 오사수나와의 홈 경기에 선발 출전해 후반 9분 팀의 두 번째 골을..
사진=게티이미지[포포투=김호진]2026-27시즌 잉글랜드 풋볼리그컵(EFL컵) 4라운드 대진이 확정됐다. 리버풀과 첼시의 빅매치가 성사됐다.EFL컵(카라바오컵) 4라운드 대진 추첨이 17일(한국시간) 진행됐다. 3라운드를 통과한 팀들의 다음 상대가 결정된 가운데 가장 눈길을 끄는 대진은..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9월 내내 최악이다. 좋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17일 오전 4시(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에 위치한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26-27시즌 잉글랜드 풋볼리그컵(EFL컵) 3라운드에서 브라이튼에 2-3 패배를 당했다. 출발은 완벽했다. ..
골 넣고 환하게 웃는 이강인_[AFP=연합뉴스]즌 2호골에 경기 최우수선수(MVP)까지. 이강인(25·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게는 기분 좋은 밤이었다. 하지만 그의 시선은 이미 다음 경기, 레알 마드리드와의 '마드리드 더비'로 향했다.이강인은 17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리야드 에어..
1라운드 이어 두 번째 MOM축구통계사이트 9.0 최고 평점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이강인ⓒ AFP=뉴스1(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 마드리드)의 이강인(25)이 리그 2호 골을 터뜨리는 맹활약으로 경기 MOM(맨 오브더 매치·경기 최우수선수)에 선정됐다.이강인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 마드리드) 이강인이 오사수나와의 경기에서 리그 2호골을 터뜨렸다. 사진은 지난 16일(현지시각) 스페인 마드리드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오사수나와의 2026-27시즌 스페인 라리가 6라운드 홈 경기에 출전한 이강인의 모습. /로이터=뉴스1 아틀레티코..
바르셀로나 하피냐가 17일 라싱 산탄데르전에서 해트트릭을 달성한 뒤 세리머니하고 있다. AFP연합뉴스[스포츠경향 양승남 기자] 바르셀로나의 시즌 초반 질주가 좀처럼 멈출 기미가 없다. 이번에는 하피냐가 해트트릭을 폭발시키며 골 잔치를 주도했다.바르셀로나는 17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캄노..
3줄 요약 ㆍ이강인, 오사수나전 90분 풀타임 2골 기록 ㆍ아스, 이강인 AT 마드리드 핵심 선수 평가 ㆍ이강인, 라리가 대표 선수 가능성 전망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 마드리드) 이적 후 첫 풀타임을 소화하며 시즌 2호 골을 터뜨리며 최고의 활약을 펼친 이강인(25)을 향해 스페인 ..
Chelsea's head coach Xabi Alonso reacts during the English Premier League soccer match between Chelsea and Hull City in London, Saturday, Sept. 12, 2026. (AP Ph..
바르셀로나, 7연승 질주17일 홈에서 라싱 대파야말이 17일 라싱과 경기에서 득점 후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우고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득점 후 함께 기뻐하는 바르셀로나 선수들. /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미친 공격력!' 스페인 프리메라리가(라리가) 디펜딩 챔피언 FC..
브라이턴에 2-3으로 져…국내 컵대회 3연속 첫판 탈락리그컵 첫판 탈락한 맨유 선수들[로이터=연합뉴스](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시즌 시작부터 흔들리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가 먼저 두 골을 넣고도 역전패하며 50년 만의 굴욕을 맛봤다. 맨유는 17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승부조작을 요구받은 후 협박과 위협에 시달렸다고 폭로하는 클루브 데포르티보 과비라 선수단[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승부조작을 위해 선수의 가족을 납치하는 충격적인 범죄가 발생했다.볼리비아 매체 '레드 우노'는 15일(이하 한국시간) "클루브 데포르티보 과비라의 주전 골키퍼..
리리가 6R 오사수나전 4-0 대승 기여 20일 레알과 ‘마드리드 더비’ 기대감이강인이 17일(한국시각) 안방에서 열린 2026~2027 라리가 6라운드 오사수나와 홈 경기에서 득점한 뒤 좋아하고 있다. 마드리드/AFP 연합뉴스 이강인(25·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 시즌 2호 골을 터뜨..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이강인이 17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리야드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2026~2027시즌 스페인 라 리가 6라운드 오사수나와 홈 경기에서 후반 팀의 두 번째 골을 넣은 뒤 기뻐하고 있다. 사진 | 마드리드=AFP연합뉴스사진 | 마드리드=AFP연합뉴스[스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선수들이 17일 카라바오컵 브라이턴전에서 2-3으로 역전패한 뒤 아쉬워하고 있다. AFP연합뉴스[스포츠경향 양승남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2골 차 리드를 지키지 못하고 또 무너졌다.맨유는 17일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래퍼드에서 열린 2026~2027 카라바오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