득점한 뒤 기뻐하는 여자 배구 대표팀 (고마키[일본]=연합뉴스) 서대연 기자 = 16일 일본 아이치현 파크 아레나 고마키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배구 조별리그 D조 1차전 대한민국과 홍콩의 경기. 한국 선수들이 득점에 성공한 뒤 함께 기뻐하고 있다. 2026...
대학배구 최강 인하대가 라이벌 한양대에 역전승을 거두고 2026 KUSF 대학배구 U-리그 남대부 6강리그를 1위로 마감했다.인하대는 16일 인천 인하대체육관에서 열린 6강리그 마지막 5차전 홈 경기에서 한양대를 상대로 세트스코어 3-1(22-25, 25-23, 25-20, 25-15..
▲ 베트남 여자배구 대표팀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세계랭킹 28위)과 조 1위를 놓고 경쟁하는 베트남(32위)이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약체 카타르(106위)를 불과 49분 만에 가볍게 완파했습니다. 베트남은 16일 일본 아이치현 파크 아레나 고마키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
베트남 여자배구 대표팀[촬영 김경윤] (나고야=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세계랭킹 28위)과 조 1위를 놓고 경쟁하는 베트남(32위)이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약체 카타르(106위)를 불과 49분 만에 가볍게 완파했다. 베트남은 16일 일본 아이치현 파크 아레나 고마..
한국대학배구연맹이 주최한 2026 대한항공배 전국대학배구 고성대회 결승전 인하대-한양대 경기 [한국대학배구연맹 제공] 한국대학배구연맹이 최근 한국배구연맹(KOVO)의 신인선수 제도 변경과 관련해 “2026~2027시즌까지 현행 제도를 유지하는 것은 1년 유예가 아닌 2022년 합의사항의..
김연경 KYK 파운데이션 이사장과 2025년, 2026년 재단 장학생들이 12일 서울 삼성동의 재단 사무국에 모여 간담회를 마친 뒤 기념 촬영에 임하고 있다./KYK 파운데이션 제공[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KYK 파운데이션(이사장 김연경)이 재단 장학생들과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용인=남정훈 기자] “이게 무슨 기분이지 하면서 눈물도 살짝 났지 뭐에요” V리그 2년차 리베로 정솔민(19)은 지난달 10일, 나름 청천벽력같은 소식을 들었다. 지난해 9월 2025~2026 신인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6순위로 페퍼저축은행의 지명을 받아 제한된 기회 속에 잠재력..
V-리그 IBK기업은행 리베로아킬레스건 수술뒤 재활 성공“몸상태 80%… 즐기면서 할것”용인=오해원 기자잠시 멈췄던 ‘최고 리베로’ 임명옥(IBK기업은행·사진)의 ‘배구 시계’가 다시 움직인다.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IBK기업은행의 리베로 임명옥은 지난 2월 경기 화성체육관에서 열린 ..
남자배구대표팀은 아포짓 스파이커 신호진이 2026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 전까지 제 컨디션을 되찾길 기대하고 있다. 뉴시스[스포츠동아 권재민 기자] 2026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을 앞둔 남자배구대표팀이 아포짓 스파이커(라이트) 신호진(25·현대캐피탈)의 회복 추이에 촉각을 기울이고 있다...
출처:대한축구협회대한축구협회는 우루과이와의 국가대표팀 친선경기에서 'A매치를 선물합니다'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오는 2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우루과이전은 대표팀이 로베르트 모레노 임시 감독 체제로 국내에서 치르는 A매치 4연전의 두 번째 경기다.이벤트 참여 대상은 ..
한국여자배구대표팀에서 주장을 맡고 있는 강소휘(오른쪽)이 2026 아시아선수권대회 C조 조별리그 첫 상대인 베트남과 경기 도중 공격에 성공한 뒤 리베로 한다혜(SOOP)와 함께 환호하고 있다. 차상현 감독 이모습을 흐뭇하게 바라보고 있다./아시아배구연맹(AVC) 제공차상현 감독이 지휘봉..
사토 요시노는 2026 아시안게임에서 개최국 일본여자배구대표팀 주포 노릇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아시아배구연맹(AVC) 제공 일본여자배구대표팀 주장 이시카와(왼쪽)와 2026 VNL 네덜란드와 경기 도중 스파이크를 시도하고 있다. 그는 2026 아시안게임에는 참가하지 않는다..
투란VC 공식 인스타그램 캡처 투란VC 공식 인스타그램 캡처[OSEN=손찬익 기자] 아제르바이잔 여자배구 무대에서 새로운 도전에 나선 ‘쌍둥이 자매’ 이재영과 이다영이 새 시즌 준비에 한창이다. 소속팀 투란 VC와 함께 이탈리아에서 구슬땀을 흘리며 본격적인 담금질에 나섰다.아제르바이잔..
지난해 V리그 남자부 신인 드래프트 결과. 제공 | 한국배구연맹[스포츠서울] 프로에게 ‘생산성’은 핵심 가치다.2024~2025시즌부터 V리그는 1년 차에 주는 신인상을 폐지하는 대신 3년 차 이하 선수가 대상이 되는 영플레이어상을 신설했다. 매 시즌 뚜렷하게 활약하기는커녕 꾸준히 출전..
항저우대회서 아시안게임 최초 남녀 모두 노메달여자대표팀 주장 강소휘 활약 절실, 허벅지 부상 회복이 관건남자대표팀은 아시아선수권 득점 1위 허수봉 활약 기대여자배구대표팀. ⓒ 대한배구협회[데일리안 = 김평호 기자]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은 한국 남녀 배구 대표팀에 모두 잊고 싶은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