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포포투 박진우 기자[포포투=박진우(안양)]무려 7골이 터진 연고지 더비. 이날 김대용 주심의 판정에는 일관성이 없었다.FC서울은 22일 오후 7시 30분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4라운드에서 FC안양에 7-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서울은 승점 50점으..
[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후반 11분, 수원 삼성이 페널티 박스 부근 정면에서 프리킥을 얻었다. 루이스와 페신이 나란히 섰다. 오른발잡이인 루이스가 호흡을 한번 고르며 슈팅을 시도했다. 볼은 환상적인 궤적을 그리며 수비벽을 넘었고, 그대로 천안시티FC 골망에 꽂혔다. 포효한 루이스는 이..
김예건(전북현대). 김정용 기자김예건은 게임을 좋아하지 않는다. 쉴 때도 축구 영상을 주로 본다. 수많은 하이라이트 영상을 통해 꿈을 키웠기에, 유럽에서 뛰어야 한다는 목표도 어렸을 때부터 분명했다.세르비아 명문 츠르베나즈베즈다로 이적하는 김예건과 23일 출국 직전 만났다. 김예건은 2..
[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선수'와 '감독'이 정면충돌했다. 핵심은 '감정싸움'이 아니다. 원정 팬을 향한 '선수'의 불필요한 반응이 일을 키웠다. 주심도 제대로 제어하지 못했다.22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전북과 울산의 '현대가 더비'. 후반 25분쯤 전북의 이승우와 김현석 울산 ..
김태석 기자유럽 복귀설이 나돌았지만 결국 헛된 소문으로 끝났다. 한때 리버풀에서 활약하다 사우디아라비아 갑부 구단 알 힐랄로 이적해 시선을 모았던 우루과이 축구 국가대표 공격수 다르윈 누녜스가 사우디아라비아 클럽 디리야 FC로 둥지를 옮겼다.디리야 FC는 23일 공식 채널을 통해 알 ..
출처=제주 SK출처=제주 SK[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300경기는 제주SK와 팬들이 함께 만든 기록입니다."제주SK에서 무려 10시즌을 뛴 '리빙 레전드' 이창민(32)이 K리그 통산 300경기 출전을 기록한 후 구단과 팬들을 향한 감사를 전했다. 이창민은 22일 오후 7시30분 제주..
[SPORTALKOREA=천안] 황보동혁 기자= 오랜 재활 끝에 그라운드로 돌아온 천안시티FC의 수문장 박주원이 홈팬들 앞에서도 건재함을 증명했다. 천안시티는 22일 천안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23라운드 수원삼성과의 홈경기에서 0-1로 패했다.결과는 아쉬웠지만 박..
22일 안양전을 마친 후 기뻐하는 김기동 FC서울 감독. 사진 프로축구연맹 FC 서울의 기세가 거침없다. 임기 3년째를 맞은 김기동 감독의 축구가 이제야 빛을 발하고 있다는 평가 속에 통산 7번째 우승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서울은 지난 22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6 K리그..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지난 22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전북 현대와 울산HD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24라운드 ‘현대가 더비’에서는 보기 드문 장면이 펼쳐졌다. 선수와 상대 팀 감독이 경기 중 크게 언쟁을 벌인 것이다...
25일 오후 7시 이천종합운동장서 격돌[서울=뉴시스] 2026 WK리그 수원FC 위민 대 화천 KSPO 경기 사진.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여자축구 WK리그 강호 수원FC 위민과 화천 KSPO가 W코리아컵 준결승 진출 길목에서 격돌한다.수원FC와 화천..
[골닷컴] 김형중 기자 = 전반전 득점 후에는 골 세레머니도 신중히 해야할 것 같다. 신중하지 못했던 정승원(FC서울)은 경고를 받았다.서울은 22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4라운드 FC안양과 원정 경기에서 7-0으로 이례적인 대승을 거뒀다. 문선민의 멀티골..
부천 선수들이 포항전에서 승리한 뒤 단체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스포츠서울 | 박준범 기자] 부천FC 1995의 상승세가 심상치 않다.이영민 감독이 이끄는 부천은 22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포항 스틸러스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24라운드 맞대결에서 ..
서울 선수들이 22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안양과 K리그1 24라운드 원정경기서 팀 득점에 단체 세리머니를 하며 기뻐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프로축구연맹 서울 정승원이 22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안양과 K리그1 원정경기서 득점 후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프로축구연맹[스..
부천FC 1995 선수들이 22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포항 스틸러스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24라운드 홈경기에서 김상준의 쐐기골이 터진 뒤 함께 기뻐하고 있다. 프로축구연맹 제공[스포츠경향 윤은용 기자] 시간이 지날수록 무서워진다. 올해 K리그1에 승격한 부천FC 1995가 강..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제주SK 미드필더 이창민. /사진=제주SK 제공제주SK 미드필더 이창민(32)이 K리그 통산 300경기 출전 기록을 세웠다.이창민은 지난 22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김천 상무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24라운드 홈 경기(0-0 무)에 선발 출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