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잠실, 이대선 기자] 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두산은 곽빈, LG는 박시원을 선발로 내세웠다.LG로 복귀한 고우석이 포토타임을 가지고 있다. 2026.09.03 /[email protected][OSEN=잠실, 이후광 기..
오늘(3일), 고우석이 잠실야구장에서 3년 만에 친정 LG 트윈스 유니폼을 입고 마이크 앞에 섰습니다. 시차로 인해 몸은 아직 붕 떠 있지만 당장 오늘부터라도 마운드에 올라 팀에 보탬이 되고 싶다는 고우석의 각오와 복귀 소감을 에서 전해드립니다. (취재 : 유병민 / 구성·편집 : ..
두산 최승용이 2일 잠실 LG전 수비를 마치고 더그아웃으로 들어오고 있다. 사진=구단 제공"제가 화가 났던 건…"김원형 두산 베어스 감독이 5선발 최승용(25)에게 쓴소리를 했다.김 감독은 3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전을 앞두고 "1회에 점수를 줄 수는 있다. 제가 화가 난..
윤동희. 롯데 자이언츠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김태형 감독이 6연패 수렁에 빠진 팀 분위기를 쇄신하기 위해 전격적인 1군 엔트리 칼바람을 빼 들었다.최근 6연패에 빠지며 깊은 침체에 허덕이고 있는 롯데는 3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12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한화와 두산의 경기, 5회초 문현빈이 우월 선제 솔로홈런을 치고 기쁨을 나누고 있다. 잠실=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8.12/25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LG와 한화의 경기. 2회말 무사 2루 김태연이 2점홈런을 치고..
(엑스포츠뉴스 대구, 양정웅 기자) 2군에 다녀오더니, 최원태(삼성 라이온즈)가 달라졌다.'볼넷보다 홈런'을 생각한 최원태의 깔끔한 호투에 사령탑도 미소를 지었다. 박진만 삼성 감독은 3일 오후 6시 30분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에서 열리는 롯데 자이언츠와 2026 신한 SOL Ban..
(엑스포츠뉴스 대구, 양정웅 기자) 두 대회 연속 아시안게임에 출전하게 됐는데, 정작 소속팀에서는 1군에서도 내려가고 말았다.윤동희(롯데 자이언츠)에게 찾아온 위기의 시간이 길어지고 있다. 어떤 게 문제일까. 김태형 롯데 감독은 3일 오후 6시 30분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에서 삼성 ..
친정팀 LG로 돌아온 고우석이 3일 잠실 두산전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며 활짝 웃고 있다. 잠실|뉴시스[잠실=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메이저리그(MLB) 도전을 마치고 친정팀 LG 트윈스로 돌아온 고우석(28)이 엔트리에 등록되자마자 잠실구장 마운드를 밟을 수 있을지에 관심이 쏠린다.고우석..
KT 위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타이 브레이커 가능성이 생겼다. 이강철 감독과 박진만 감독의 모습./마이데일리[마이데일리 = 수원 김경현 기자] 역사에 남을 1위 싸움이다. 삼성 라이온즈와 KT 위즈가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다. 1위는 삼성이다. KT를 0.5경기 차로 제쳤다. 지난달 2..
곽빈 5경기 모두 QS·ERA 1.41…월간 WAR 1.58구자욱 타율 0.403·17타점 맹타…WAR 1.46투·타 월간 WAR 1위 나란히 선정…상금 150만원(MHN 정철우 기자) 곽빈(두산 베어스)과 구자욱(삼성 라이온즈)이 8월 KBO리그에서 가장 높은 승리 기여도를 기록한 투..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3년 만에 친정팀 LG 트윈스로 복귀한 고우석이 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취재진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서울=연합뉴스)2023년 이후 3년 만에 다시 LG 트윈스를 상징하는 줄무늬 유니폼을 입은 고우석의 눈빛은 복잡했다. 다시 한국에 돌아와 기쁘다는..
지난 2일 고척 SSG전에서 선제포를 때려낸 히우라. 키움 제공외국인 타자 맷 데이비슨과 케스턴 히우라(이상 키움 히어로즈)의 한 경기 동반 홈런. 설종진 키움 감독은 "우리가 바랐던 모습"이라고 반겼다.키움은 지난 2일 고척에서 열린 SSG 랜더스전에서 6-9로 패했다. 6-5로 앞선..
고우석 “팀에 큰 힘 되겠다” 화답…LG와 연봉 5억원 계약[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미국 무대 도전을 마치고 친정팀 LG 트윈스로 돌아온 고우석(28)에게 구단주인 구광모 LG그룹 회장이 직접 환영 메시지를 보냈다.구 회장은 3일 LG 구단을 통해 “고우석이 미국에서 보여준 용..
17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롯데의 경기. 타격하는 롯데 윤동희. 인천=송정헌 기자[email protected]/2026.06.17/[대구=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6연패에 빠지며 분위기 반전이 시급한 롯데 자이언츠가 엔트리에 변화를 줬다. 롯데는 3일 대구 ..
사진=KIA 타이거즈 제공 내야수 김도영(KIA)의 KBO리그 최연소 40홈런 도전이 홈 광주 시리즈로 미뤄졌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3일 “이날 창원 NC 파크서 열릴 예정이던 KIA와 NC의 경기가 비로 취소됐다”고 발표했다. 오후부터 많은 비가 쏟아지면서 경기 시작 2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