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한국 축구 슈퍼스타 손흥민(LAFC)이 미국 여자축구 신성과 만났다. 미국여자축구리그(NWSL) 구단 워싱턴 스피리트는 31일(한국시간)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손흥민과 소속 선수 트리니티 로드먼이 만난 소식을 전했다. 손흥민은 지난 30일 워싱턴 DC에..
사진=히샬리송 SNS사진=히샬리송 SNS[포포투=김아인]'친정팀' 에버턴으로의 복귀를 앞둔 히샬리송이 SNS에 의미심장한 메시지를 남기며 팬들과 현지 언론의 커다란 관심과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영국 '골닷컴'은 31일(이하 한국시간)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 체제에서 입지를 잃은..
라리가 말라가戰 4-0 대승스타 선수들 불협화음 조율하나로 뭉치자 ‘막강 화력’스페인 프로축구 레알 마드리드가 달라졌다. 조제 모리뉴(사진) 감독을 13년 만에 다시 선임한 레알 마드리드는 개성 넘치는 스타 선수들의 불협화음을 잠재우고 라리가 개막 후 3연승을 달리고 있다. 레알 마드리..
사진=대한축구협회[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국가대표 미드필더 홍현석이 활약을 위해 이적할 가능성에 제기됐다. 독일의 빌트는 30일(한국시각) '국가대표 선수 두 명이 헤르타 베를린에 즉시 합류하기를 원한다'고 보도했다. 빌트는 '헤르타 베를린은 두 명의 선수를 추가로 영입할 예정이다. 마..
사진캡처=중계화면AP 연합뉴스AFP 연합뉴스[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돌아온 마커스 래시포드가 20개월 만에 맨유 유니폼을 입고 선발 출격했다.래시포드는 31일(이하 한국시각)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입스위치 타운과의 2026~2027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
[사진] 즈베즈다 SNS[OSEN=서정환 기자] ‘축구 신동’ 김예건(18, 즈베즈다)이 세르비아 명문 츠르베나 즈베즈다 입단 6일 만에 유럽 무대 공식 데뷔전을 치르며 자신의 존재감을 알렸다.즈베즈다는 31일(한국시간) 세르비아 우브의 드라간 자이치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202..
브루누 페르난데스(맨체스터유나이티드). 게티이미지코리아브루누 페르난데스가 홈 개막전 해트트릭에 어시스트까지 기록하면서 맨체스터유나이티드 공격의 확고부동한 에이스임을 분명히 했다.31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퍼드에서 2026-2027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2라운드를 ..
선제 실점 후 역전승[맨체스터=AP/뉴시스]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브루노 페르난데스. 2026.08.30.[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입스위치 타운을 꺾고 시즌 첫 승을 신고했다.맨유..
사진=게티이미지[포포투=김아인]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조세 무리뉴 감독이 이끄는 레알 마드리드를 상대로 설욕전에 나선다.스페인 '아스'는 31일(한국시간) "메트로폴리타노에서 펼쳐질 초대형 충돌의 일정이 확정됐다. 마드리드 더비는 9월 20일 일요일 오후 11시 15분에 열린다...
(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일본 국가대표 공격수 스즈키 유이토가 독일 분데스리가 개막전서 해트트릭을 기록했다.일본 선수의 분데스리가 개막전 해트트릭은 스즈키가 최초다. 분데스리가 역사를 통틀어도 해트트릭을 기록한 일본 선수는 스즈키를 포함해 단 세 명에 불과하다. 분데스리가에서 11년 ..
짧은 시간 존개감 폭발…'결정적 장면' 두 번데뷔전을 치른 김예건. 츠르베나 즈베즈다 SNS 캡처지난 25일 세르비아 프로축구 '명가' 츠르베나 즈베즈다 유니폼을 입은 18세 공격수 김예건이 입단 엿새 만에 치른 데뷔전에서 짧은 시간에도 존재감을 뽐냈다. 즈베즈다는 31일(한국시간) 세..
조제 무리뉴 레알 마드리드 감독.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동아닷컴 조성운 기자]‘2경기 연속 4골’ 그리고 첫 클린시트.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레알 마드리드가 조제 무리뉴 감독 복귀 이후 3경기 연속 승리를 거뒀다.레알 마드리드는 31일(이하 한국시각) 스페인 마드리드에 위치한 베르나베우에..
▲ 퍼거슨의 모습이 먼저 올드 트래퍼드에 들어섰다. 정형외과용 부츠를 신고 지팡이에 의지한 채 경기장을 찾은 84세의 알렉스 퍼거슨 경이었다. ⓒ 영국 더선[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몸은 예전 같이 않아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향한 애정은 여전했다. 알렉스 퍼거슨 전 감독이 다리에 깁..
11분 소화…도움 기회 아쉽게 놓쳐즈베즈다 데뷔전을 치른 김예건(즈베즈다 제공)(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고교생' 김예건(18)이 세르비아 무대 츠르베나 즈베즈다 데뷔전을 치렀다.즈베즈다는 31일(한국시간) 세르비아 슈타디온 드라간 자이치에서 열린 FK제문과의 2026-27 세르..
출처=츠르베나 즈베즈다 SNS 캡쳐[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황(인범), 설(설영우) 다음은 김(예건)이다.18세 축구신동 김예건(츠르베나 즈베즈다)이 꿈에 그리던 유럽 무대 데뷔전을 성공적으로 치렀다. 유럽에서 성장해 18세 전후로 데뷔한 대한민국 캡틴 손흥민(LA FC), 천재 플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