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전적(광주월드컵경기장) 인천 유나이티드 1(0-0 1-0)0 광주FC △ 득점 = 무고사⑩(후50분 PK·인천) (서울=연합뉴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갈 길 바쁜 서울 이랜드의 앞을 파주FC가 막았다. 서울 이랜드와 파주는 23일 목동종합운동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2 2026 23라운드에서 1-1로 비겼다. 이랜드는 승점 41(12승5무5패)을 마크하며 리그 2위로 점프했다. 파주는 승점 25(7승4무1..
기뻐하는 인천의 무고사(앞), 허탈한 광주 팬들(뒤) | 프로축구연맹 제공[스포츠경향 광주 | 황민국 기자] 두드리고 또 두드렸지만, 끝내 승리의 문은 열리지 않았다. 오히려 종료 직전 허탈한 페널티킥(PK) 결승골을 헌납하며 무승 기록이 ‘22경기(7무 15패)’로 늘어났다. 어느덧 ..
[목동=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서울 이랜드가 다시 2위로 뛰어올랐다.이랜드는 23일 오후 7시30분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파주 프런티어와의 '하나은행 K리그2 2026' 23라운드 홈경기에서 1대1로 비겼다. 7경기 무패 행진을 이어간 이랜드는 승점 1점을 추가하며 승점 41점으로 2..
‘연고지 더비’ 서울, 안양에 7-0한 경기 최다 득점 타이 ‘진기록’승점 50고지… 2위와 13점 차이10년 만에 우승컵 탈환 청신호2년 간 통산 1승3무1패 ‘라이벌’정승원 세리머니 도발에 충돌도프로축구 FC서울과 FC안양의 맞대결은 ‘연고지 더비’라 불린다. 이런 이름이 붙은 사연..
전북 이승우가 울산 김현석 감독과 언쟁을 벌이고 있다. 사진 쿠팡플레이 캡처 프로축구 ‘현대가 더비’에서 선수와 상대 감독이 충돌하는 보기 드문 장면이 나왔다. 지난 22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전북 현대와 울산 HD전 후반 25분경. 전북 이승우(28)가 상대 선수의 파울에 ..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김천상무가 승점 1점을 얻었다.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이재하)이 8월 22일 토요일 19시 30분,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4라운드 원정경기에서 제주SK FC(이하 제주SK)와 0대 0 무승부를 기록했다.김..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인터풋볼=이태훈 기자] 김진수가 FC서울에서 확실한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다.FC서울은 22일 오후 7시 30분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4라운드에서 FC안양에 7-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서울은 승점 50점을 기록하며 단독 선두 자리를..
강원 정경호 감독은 경고 누적 징계로 인해 23일 대전하나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24라운드 원정경기에 벤치에 앉지 못한다. 사진제공|한국프로축구연맹강원 박용호 수석코치(왼쪽)와 정경호 감독. 사진제공|한국프로축구연맹[대전=스포츠동아 백현기 기자] 정경호 강원FC 감독이 벤치에..
[SPORTALKOREA=광주] 한재현 기자= 광주FC 이정규 감독이 인천유나이티드를 경계하면서 승리에 자신감을 보였다. 광주는 23일 오후 7시 30분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인천유나이티드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25라운드 홈 경기를 앞두고 있다.현재 최하위에 기나긴 무승으로 고전하..
파주 프런티어 FC 제라드 누스 감독이 상대 팀인 서울 이랜드를 높이 평가했다.파주는 8월 23일 오후 7시 30분 서울 목동종합운동장에서 2026시즌 K리그2 23라운드 이랜드와의 맞대결을 벌인다.파주는 5-3-2 포메이션이다. 보르하바스톤, 이제호가 전방에서 호흡을 맞춘다. 최범경,..
(엑스포츠뉴스 목동, 나승우 기자) 김도균 서울 이랜드 감독이 K리그1 승격을 향한 욕심을 내비쳤다.서울 이랜드는 23일 오후 7시30분 목동운동장에서 파주 프런티어 FC와 하나은행 K리그2 2026 23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현재 서울 이랜드는 12승4무5패, 승점 40으로 3위다. ..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인터풋볼=주대은 기자(아산)] 충남아산 안드레 감독이 데니손에 결장에 대해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다.충남아산은 23일 오후 7시 30분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2 2026' 23라운드에서 용인FC를 상대한다. 충남아산은 승점 28점으로 8위, 용..
사진제공=한국프로축구연맹[대전=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마사는 후반에 게임 체인저로 쓸 수 있다."황선홍 대전하나시티즌 감독의 말이다.대전하나시티즌은 23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강원FC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홈경기를 치른다.결전을 앞둔 황 감독은 "강원은 압박이 워낙 좋은 팀..
▲ ⓒ한국프로축구연맹[스포티비뉴스=목동종합운동장, 신인섭 기자] 제라드 누스 감독이 상대에 대한 존중을 밝히면서도 승리에 대한 갈망은 드러냈다.파주 프런티어 FC가 23일 오후 7시 30분 목동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지는 '하나은행 K리그2 2026 23라운드'에서 서울 이랜드 FC와 격돌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