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빅손 선제골·정재희 쐐기골 활약인천은 무고사 페널티킥 골로 승리[서울=뉴시스] 프로축구 K리그1 대전하나시티즌의 주민규.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프로축구 K리그1 대전하나시티즌이 주장 주민규의 맹활약에 힘입어 강원FC를 격파했다.대전은 23일 대전..
[골닷컴, 아산] 김형중 기자 = 용인FC의 최윤겸 감독이 후반 추가시간 길이에 대해 강하게 언급했다.용인은 23일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23라운드 충남아산FC와 원정 경기에서 1-2로 패했다. 지난 라운드 부산아이파크를 좋은 경기력으로 제압했던 용인은 2..
전남은 화성 꺾고 2연패 탈출서울이랜드FC 선수단이 23일 파주 프런티어와 홈 경기에서 비긴 뒤 아쉬워하고 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K리그2 선두 경쟁 중인 서울이랜드FC가 안방에서 파주 프런티어를 상대로 승리를 챙기는 데 실패했다.서울이랜드는 23..
[목동=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환상적이었다."제라드 누스 파주 프런티어 감독의 미소였다. 파주는 23일 오후 7시30분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서울 이랜드와의 '하나은행 K리그2 2026' 23라운드에서 1대1로 비겼다. 파주는 후반 시작과 함께 상대 실책을 놓치지 않고 이제호에게 선..
사진제공=한국프로축구연맹[대전=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후반에 이른 실점이 대량 실점으로 이어진 것 같다."박용호 강원FC 코치의 말이다.강원FC는 23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전하나시티즌과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원정 경기에서 0대3으로 패했다. 강원(9승8무6패)은 대..
제라드 누스 파주 프런티어 감독. 사진=프로축구연맹제라드 누스 파주 프런티어 감독이 팀의 성장세에 만족을 표했다.파주는 23일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서울 이랜드와 하나은행 K리그2 2026 23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1-1로 비겼다.경기 후 누스 감독은 “경기가 환상적이었다. 이랜드는 ..
[목동=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압박감은 없다. 더 잘 준비하는 수 밖에 없다."김도균 서울 이랜드 감독의 아쉬움이었다. 이랜드가 다시 2위로 뛰어올랐다. 이랜드는 23일 오후 7시30분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파주 프런티어와의 '하나은행 K리그2 2026' 23라운드 홈경기에서 1대1..
[스타뉴스 | 목동=박재호 기자] 제라드 누스 파주 프런티어 감독.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제라드 누스(41) 파주 프런티어 감독이 원정 무승부에 만족감을 나타냈다.파주는 23일 오후 7시30분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서울이랜드와의 '하나은행 K리그2 2026' 23라운드 원정에서 ..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인터풋볼=주대은 기자(아산)] 용인FC 최윤겸 감독이 후반 추가 시간에 대한 불만을 드러냈다.용인은 23일 오후 7시 30분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23라운드에서 충남아산에 1-2로 패배했다.경기 초반 용인이 적극적으로 공격에 나섰으..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달라진 대전하나시티즌, 황선홍 감독은 기쁨보다는 문제점보다 돌아봤다.대전은 23일 오후 7시 30분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4라운드에서 강원FC에 3-0 완승을 거뒀다.대전하나시티즌이 수적 우위를 앞세워 강원FC를 3-0으로 완..
충남아산은 용인에 2-1 승리충북청주는 경남과 1-1 무승부[서울=뉴시스] 프로축구 K리그2 서울이랜드의 박재용.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2026.08.2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프로축구 K리그2 서울이랜드가 파주프..
[스포티비뉴스=목동종합운동장, 신인섭 기자] 제라드 누스 감독이 K리그1 수준의 서울 이랜드 FC를 상대로 승점을 얻은 것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파주 프런티어 FC가 23일 오후 7시 30분 목동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진 '하나은행 K리그2 2026 23라운드'에서 서울 이랜드 FC와 1-1..
[SPORTALKOREA=광주] 한재현 기자= 인천유나이티드 윤정환 감독이 끝까지 집중력을 발휘해 승리로 무패 행진을 이끈 점에서 고무적이었다. 인천은 23일 오후 7시 30분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광주FC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25라운드 원정 경기를 후반 추가시간 4분 무고사의 ..
[앵커] 프로축구 전북의 이승우와 김현석 울산 감독이 경기 도중 말다툼을 벌이는 보기 드문 장면을 연출했습니다. 이승우가 일부러 시간을 끈다고 판단하면서 충돌이 벌어졌는데 거칠게 대립해 팬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습니다. 박선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전북이 1대 0으로 앞선 후..
[골닷컴, 아산] 김형중 기자 = 충남아산FC가 용인FC를 꺾고 3경기 만에 승리를 거뒀다. 충남아산과 용인은 23일 오후 7시 30분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23라운드에서 치열한 맞대결을 펼쳤다. 홈 팀 충남아산은 한교원과 김혜성은 연속골을 터트리며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