맷 채프먼이 6월 6일 시카고 컵스전 타격을 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1달간 밀어붙였는데…” 맷 채프먼(33,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이 시즌을 접었다. MLB.com 등 미국 언론들은 지난 8일(이하 한국시각) 채프먼이 복부 코어 근육 부상으로 오는 1..
애슬레틱스 게이지 점프는 9일(한국시각) 열린 보스턴과 원정 경기에 선발 등판해 6이닝 동안 11탈삼진 2실점으로 호투하며 소속팀 승리를 이끌었다./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연패를 끊고 상대팀 연승을 막아섰다. 메이저리그(MLB) 애슬래틱스가 9일(한국시각) 미국 메..
[스타뉴스 | 박수진 기자] 윌머 폰트가 투구하는 모습. /사진=사라페로스 데 살티요 구단 공식 홈페이지윌머 폰프의 탈삼진왕 등극을 기념하는 이미지. /사진=사라페로스 데 살티요 구단 공식 홈페이지2022시즌 SSG 랜더스의 '와이어 투 와이어' 통합 우승을 이끌며 국내 야구 팬들에게 ..
(엑스포츠뉴스 양정웅 기자) 전력 보강에도 충격의 연패에 빠진 LA 다저스. 그래도 '천군만마'가 복귀 준비를 알렸다는 점은 희망적이다. 일본 매체 '산케이 스포츠'는 9일 "오타니 쇼헤이가 경기 전 본격적인 투구 준비를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이날 다저스는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체..
AFP연합뉴스[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벤치에서 팀 패배를 지켜봤다.김하성은 9일(한국시각) 양키스타디움에서 펼쳐진 뉴욕 양키스전 선발 명단에서 제외됐다. 김하성은 하루 전 양키스전에 9번 타자-유격수로 선발 출전했으나, 2타수 무안타에 그친 뒤 교체된 바..
팔꿈치 인대 접합 '토미 존 수술' 주인공…양키스, 편지 공개현역 시절 토미 존[AP=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자신의 이름을 딴 팔꿈치 인대접합수술 '토미 존 수술'로 야구사에 이름을 남긴 전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투수 토미 존(83)이 팬들에게 작별 인사..
Jun 6, 2026; Cumberland, Georgia, USA; Atlanta Braves shortstop Ha-Seong Kim (7) throws the ball to first base for an out against the Pittsburgh Pirates during ..
데릭 지터의 후계자가 나타났다. 신인 조지 롬바드 주니어(19) 얘기다. New York Yankees George Lombard Jr. reacts after a swing in the 2nd inning against the Atlanta Braves at Yankee Stadiu..
오타니. AFP=연합뉴스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마침내 그라운드에서 투구 훈련을 재개했다.오타니는 9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체이스필드에서 열리는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전에 앞서 외야에서 공을 던졌다. 오타니가 투구 훈련을 한 건 지난달 22일 이후 처음이다. 오타니..
김하성, 전날 양키스전 2타수 무안타 후 교체[뉴욕=AP/뉴시스] 메이저리그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김하성이 7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의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MLB 뉴욕 양키스와의 경기 2회 타석에서 3루 코치를 바라보고 있다. 2026.08.08.[서울=뉴시스]문채현 기자 ..
▲ 오타니 쇼헤이가 지난달 23일 필라델피아 필리스전에 앞서 불펜 피칭을 실시한 이후 무려 17일 만에 캐치볼을 실시했다.[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드디어 공을 던졌다. 지난달 23일(이하 한국시간) 불펜 피칭 이후 무려 17일 만이다.일본 '풀카운트'는..
[SPORTALKOREA] 한휘 기자= 8월 들어 쾌조의 타격감을 이어가며 '강한 2번' 역할을 해내고 있는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연속 안타 행진을 7경기로 늘릴 수 있을까.이정후는 9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6 2026 ..
[사진] 이정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OSEN=이후광 기자] 코리안 메이저리거의 유일 희망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7경기 연속 안타에 도전한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리는 202..
팔꿈치 인대 재건 수술, 이른바 ‘토미 존 수술’을 처음으로 받았던 올스타 투수 토미 존이 감사의 뜻과 함께 작별 인사를 전해왔다.존은 9일(한국시간) 뉴욕 양키스 구단이 개최한 ‘올드 타이머스 데이’를 맞아 구단을 통해 메시지를 보냈다.그는 “모든 분께 작별 인사를 전할 기회를 준 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