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하진 못했지만 승점 1점을 더했다. 서울 이랜드가 2위로 올라섰다.이랜드는 8월 23일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6시즌 K리그2 23라운드 파주 프런티어 FC와의 맞대결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했다.이랜드는 후반 1분 이제호에게 선제골을 내줬지만 후반 13분 박재용의 득점으로 동..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우리가 예상을 깨서 기쁘다. ” 파주FC는 23일 목동종합운동장에서 끝난 하나은행 K리그2 2026 23라운드에서 서울 이랜드FC를 상대로 1-1 무승부를 거뒀다. 파주는 승점 25(7승4무11패)로 11위를 유지했다. 최근 흐름이 나쁘지 않다. 직전 ..
울산 서포터스 야유에 선수 맞대응, 상대 감독 개입 등 겹쳐 사달‘어깨 탈구’ 이승우 시간끌기 의혹 시발점이승우 등 전북 선수들이 지난 22일 울산전에서 선취골을 넣은 뒤 세리머니하고 있다. 프로축구연맹프로축구 K리그1 경기 도중 선수와 상대 팀 감독이 직접 언쟁을 벌이는 보기 드문 장..
[스타뉴스 | 목동=박재호 기자] 김도균 서울이랜드 감독.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김도균(49) 서울이랜드 감독이 파상공세를 퍼붓고도 무승부에 그친 아쉬움을 전했다.서울이랜드는 23일 오후 7시30분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파주 프런티어와 '하나은행 K리그2 2026' 23라운드 홈..
박용호 수석코치가 23일 대전월드컵경기장서 열린 대전하나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24라운드 원정경기 도중 그라운드를 바라보고 있다. 사진제공|한국프로축구연맹[대전=스포츠동아 백현기 기자] 강원FC가 경기 초반 부상과 퇴장에 흔들리며 대전하나시티즌에 완패했다.강원은 23일 대전월..
“서울 이랜드와 같은 수준의 팀을 상대로 승점을 따내서 기쁘다. 이랜드는 K리그1 수준의 팀이다.” 파주 프런티어 FC 제라드 누스 감독의 얘기다.파주는 8월 23일 서울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6시즌 K리그2 23라운드 이랜드와의 맞대결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했다.파주는 후반 ..
[골닷컴, 아산] 김형중 기자 = 충남아산FC가 용인FC를 꺾고 3경기 만에 승리를 거뒀다.충남아산은 23일 오후 7시 30분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23라운드에서 용인을 2-1로 꺾었다. 한교원과 김혜성이 연속골을 터트리며 승리의 주인공이 됐다. 이로써 충..
강원 박용호 코치.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스포츠서울 | 대전=박준범기자] “최병찬 부상과 서민우의 퇴장으로 계획한 플레이가 잘되지 않았다.”정경호 감독이 이끄는 강원FC는 23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전하나시티즌과 하나은행 K리그1 2026’ 24라운드 맞대결에서 0-3으로 패..
▲ ⓒ한국프로축구연맹[스포티비뉴스=목동종합운동장, 신인섭 기자] 김도균 감독이 승점 1점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서울 이랜드 FC가 23일 오후 7시 30분 목동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진 '하나은행 K리그2 2026 23라운드'에서 파주 프런티어 FC와 1-1로 비겼다. 이랜드는 12승 5무 ..
[SPORTALKOREA=광주] 한재현 기자= 광주FC 이정규 감독이 힘든 상황 속에서 선수들과 팬들을 생각하며 이겨내려 한다. 광주는 23일 오후 7시 30분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인천유나이티드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25라운드 홈 경기 0-1로 패했다. 이날 경기에서 슈팅 8개로..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김도균 서울 이랜드FC 감독의 100승이 다음으로 미뤄졌다. 서울 이랜드는 23일 목동종합운동장에서 끝난 하나은행 K리그2 2026 23라운드에서 파주FC를 상대로 1-1 무승부를 거뒀다. 승점 41(12승5무5패)을 마크하며 리그 2위로 점프했다. 하..
[KBS 전주]프로축구 K리그1 전북 현대가 어제(22)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울산 HD와의 '현대가 더비'를 1대0 승리로 장식했습니다.전북은 후반 10분에 터진 모따의 헤더를 결승 골로 연결하며 올 시즌 '현대가 더비'에서 3전 전승을 거뒀습니다.또 석 달 만에 전주 홈경기 승리..
'무고사 PK 결승골' 인천, 광주에 1-0 신승대전 선수단이 23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강원과 홈 경기에서 득점 후 기뻐하고 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프로축구 K리그1 대전 하나시티즌이 수적 우위를 앞세워 강원FC를 꺾고 홈 경기 2연승을 기..
인천은 무고사 후반 50분 페널티킥으로 광주에 1-0 승리루빅손(11번)과 골 세리머니 하는 대전 선수들.[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프로축구 K리그1 대전하나시티즌이 수적 우위를 앞세워 강원FC에 시즌 첫 승리를 거뒀다. 대전은 2..
[인터풋볼=신동훈 기자(대전)] 잘 나가던 강원FC에 악재만 가득하다. 강원은 23일 오후 7시 30분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4라운드에서 대전하나시티즌에 0-3으로 졌다.강원F은 전반 37분 서민우의 퇴장으로 수적 열세에 놓인 것이 뼈아팠다. 경기 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