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LG와 두산의 경기. 1회말 LG 선발투수 박시원이 역투하고 있다.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두산 베어스와 잠실 3연전을 모두 쓸어 담고 4연승을 질주했습니다. LG는 3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과 방문 ..
- 오스틴 36호 결승포...손주영 첫 3연투로 마무리역투하는 LG 선발 박시원 / 사진=연합뉴스[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 신예가 리그 최고 에이스를 잡았다. LG 트윈스가 두산 베어스와의 투수전 끝에 1-0으로 이겼다.LG는 3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
[스타뉴스 | 잠실=김우종 기자] LG 3번타자 오스틴이 3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KBO리그 두산베어스와 LG트윈스 경기 1회초 2루타에 이어 4회초 1사 후 곽빈을 상대로 중월 솔로홈런을 터트린 후 홈인하고 있다. 2026.09.03. /사진=강영조 cameratalks@ LG..
[OSEN=광주, 이대선 기자][OSEN=대구, 손찬익 기자]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지긋지긋한 6연패의 늪에서 벗어났다. 롯데는 3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 경기에서 나승엽의 결승타에 힘입어 3-2로 이겼다. 반면 삼성은 연승 행진을 ‘7’에서 마감했다..
(엑스포츠뉴스 대구, 양정웅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6연패의 늪에서 탈출했다. 롯데는 3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 2026 신한 SOL Bank KBO 리그 정규시즌 방문경기에서 3-2 승리를 거뒀다. 이날 승리로 롯데는 시즌 51승 63패 2무가 됐다. 지난..
3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롯데와 삼성의 경기. 6회초 한동희에 동점 2점홈런을 허용한 뒤 이닝을 끝낸 원태인이 아쉬움의 포효를 하고 있다. 대구=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9.03/[대구=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삼성킬러' 비슬리의 역투와 한..
‘거인군단’ 롯데가 삼성의 상승세에 제동을 걸며 지긋지긋했던 연패 사슬을 끊어냈다.김태형 감독이 이끄는 롯데 자이언츠는 3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KBO리그 정규시즌 원정경기에서 박진만 감독의 삼성 라이온즈에 3-2 역전승을 거뒀다.이로써 6연패를 마감한 ..
한동희 동점 홈런. 롯데 자이언츠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지긋지긋했던 6연패 사슬을 끊어내며 반등의 발판을 마련했다.롯데는 3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 경기에서 3-2로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선발 투수 비슬리의 호투가 연패..
미국 무대 도전을 마치고 LG로 돌아온 고우석 투수가 복귀 소감을 전했습니다. 미국에서 더 성장했다며 오늘부터라도 마운드에 오르고 싶다고 전의를 불태웠습니다. 3년 만에 LG 줄무늬 유니폼을 입고 잠실구장을 밟은 고우석은, 먼저 복귀를 환영해 준 구단과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했습니다..
[잠실=남정훈 기자] 올 시즌을 끝으로 이별을 고하는 잠실구장에서 펼쳐진 ‘한 지붕 두 가족’ LG와 두산의 마지막 3연전은 LG의 ‘스윕 엔딩’이었다. LG가 2년차 신예 박시원으로 두산을 넘어 올 시즌 KBO리그 최고의 에이스로 군림하고 있는 곽빈을 잡아내며 주중 3연전을 모두 쓸어..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에서 3년 만에 LG로 복귀한 고우석이 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취재진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MLB서 뛸 수준 아니었기에 계속해서 스스로에 쫓겨 ‘마이너쯤이야’ 했는데 직접 가서 뛰어 보니 딴판 남은 시즌 많지 않지만 가을야구 순위에 힘 보탤 것고우석이 돌..
▲ 대구전적(3일) 롯데 000 002 010 - 3 삼성 000 110 000 - 2 △ 승리투수 = 비슬리(9승 5패) △ 세이브투수 = 이이무라(2승 2패 1세이브) △ 패전투수 = 장찬희(4승 5패) △ 홈런 = 한동희 17호(6회2점·롯데) (서울=연합뉴스)
한동희 동점 투런포+나승엽 결승타…3-2 역전승3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8회초 선두타자로 나온 롯데 황성빈이 삼성 장찬희의 10구를 때려 우중간 안타를 친 뒤 3루까지 파고들어 세이프 되고..
KT 우규민. KT 위즈 제공[스포츠경향 수원 | 김하진 기자] KT 우규민이 우완 투수 최초로 900경기 출장을 달성했다.우규민은 수원구장에서 열린 한화와의 경기에서 10-7로 앞선 8회 팀의 네번째 투수로 마운드에 올랐다.이로써 개인 통산 900경기 출장 기록을 달성했다. 정우람(한..
[스타뉴스 | 잠실=강영조 선임기자] [한번에쓱]두산 3연전 마지막 경기에서도 '쫄깃주영, 오늘은 2사 2,3루 위기다'LG 좌완마무리 손주영이 3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KBO리그 두산베어스와 LG트윈스 경기 9회말 2사 2,3루에서 두산 박지훈을 내야땅볼로 처리하며 1-0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