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척=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1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과 LG의 경기. 키움 추재현이 타격을 하고 있다. 고척=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8.12/[고척=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지긋지긋했던 6연패의 사슬을 마침내..
14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조원동 수원KT위즈파크에서 진행된 '2026 프로야구 KBO리그' KT위즈와 키움히어로즈의 경기. KT 안현민이 6회말 1사 만루서 1타점 타구를 치고 있다./마이데일리23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조원동 수원KT위즈파크에서 진행된 '2026 프로야구 KBO리그'..
▲ 수원전적(3일) 한화 502 000 013 - 11 k t 301 222 03X - 13 △ 승리투수 = 오원석(6승 7패) △ 세이브투수 = 박영현(6승 24세이브) △ 패전투수 = 김서현(1승 4패 1세이브) △ 홈런 = 김태연 12호(1회3점) 박정현 7호(9회3점·이상..
두산전서 5이닝 무실점 호투[서울=뉴시스] 김희준 기자 = 프로야구 LG 트윈스의 박시원이 3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를 마친 뒤 인터뷰를 하고 있다. [email protected][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올 시즌 리그 최고의 선발 투수로 손..
[스타뉴스 | 잠실=강영조 선임기자] [한번에쓱] 가을엔 더 힘이 난다! '잠실라이벌 두산전 싹쓸이한' LG트윈스LG 좌완마무리 손주영이 3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KBO리그 두산베어스와 LG트윈스 경기 9회말 2사 2,3루에서 두산 박지훈을 내야땅볼로 처리하며 1-0 승리를 지켜..
사진=LG 트윈스 제공 반대편 마운드에 선 ‘슈퍼 에이스’, 무게만 놓고 보면 한쪽으로 기운 승부처럼 보였다. 하지만 예상 밖의 접전 끝에 웃은 쪽은 프로야구 LG였다. 2년 차 우완 박시원을 앞세운 LG가 팽팽한 투수전 끝에 잠실 라이벌전을 쓸어 담았다. 리그 최고 투수 중 ..
한동희 / 사진=롯데 자이언츠 제공 힘겹게 연패의 사슬을 끊었다. 롯데 자이언츠가 3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방문 경기에서 3-2로 역전승했다. 이로써 롯데는 6연패에서 벗어났다.경기는 끌려갔다. 삼성이 4회 구자욱의 3루..
[앵커] 프로야구 KT의 안현민이 장거리 연타석 홈런을 터트렸습니다. 홈런 2개 모두 130m가 넘게 날아갔고, 홈런을 허용한 한화 왕옌청은 주저앉았습니다. 정충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지난달 18일 이후 오랜만에 등판한 왕옌청은, KT 최원준과 김민혁을 잇달아 볼넷으로 내보..
▲ 롯데 한동희 롯데 자이언츠가 힘겹게 연패에서 벗어났습니다. 롯데는 3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방문 경기에서 3대 2로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이로써 롯데는 최근 6연패의 사슬을 끊었습니다. 삼성은 4회말 우중..
잠실 두산전 5이닝 무실점…곽빈과 선발 맞대결에서 승리데뷔 첫 승리를 따낸 LG 박시원[촬영 이대호]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지난 2024년 9월 11일 열린 2025시즌 KBO리그 신인드래프트에서 경남고 투수 박시원은 6라운드 전체 60번으로 LG 트윈스에 호명되자 유니폼을..
3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과 LG의 경기. 승리한 LG 마무리 손주영이 기뻐하고 있다. 잠실=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9.03/1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과 LG의 경기. LG 염경엽 감독이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잠실=박재만 기자 pjm@sport..
한화전 8회 등판해 ⅔이닝 1실점개인 통산 900경기 출전을 달성한 KT 위즈 우규민. ⓒ 뉴스1 최지환 기자(수원=뉴스1) 권혁준 기자 = KT 위즈 사이드암 투수 우규민(40)이 오른손 투수 최초로 900경기 출장의 이정표를 세웠다.우규민은 3일 경기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
[앵커] 빅리그 도전을 마치고 친정팀 LG로 돌아온 고우석이 정식으로 줄무늬 유니폼을 입었습니다. 더 큰 성장을 위한 겸손함과 동기부여를 얻었다며 이제 LG를 위해 힘 쓰겠다고 각오를 다졌는데요. 이무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3년 만에 잠실야구장으로 돌아온 고우석. 공백이 ..
사진=LG 트윈스 제공 “반드시 막고 싶었습니다.” 프로야구 LG의 철벽 마무리 손주영의 책임감이 팀의 귀중한 한 점을 끝까지 지켜냈다. 생애 처음으로 3경기 연속 마운드에 오르는 부담도 마다하지 않았다. 도리어 직접 등판 의사를 밝혔고, 마지막 아웃카운트까지 책임지며 팀 연승..
고우석 ⓒ 뉴시스[데일리안 = 김태훈 기자] 고우석이 3년 만에 잠실야구장으로 돌아왔다.고우석은 LG 트윈스와 연봉 5억 원에 계약한 뒤 3일 선수단에 합류했다.지난 7월 미네소타 트윈스 유니폼을 입고 꿈에 그리던 메이저리그(MLB) 마운드에 올랐지만, 4경기 4이닝 4실점이라는 성적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