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톱플레이] 난적 우즈벡의 원더골‥'관제탑 세리머니까지!'
[뉴스데스크]
◀ 앵커 ▶
우즈베키스탄 선수가 원더골을 터뜨렸는데, 익숙한 이 관제탑 세리머니는 어떻게 나왔을까요?
톱플레이에서 확인하시죠.
◀ 리포트 ▶
남자축구 대회 첫 경기입니다.
우즈베키스탄이 필리핀 상대로 세 골을 퍼붓습니다.
그리고 후반 28분.
측면 수비수 파이줄라예프가 중앙선부터 역습을 시작하는데요.
거침없이 드리블하더니 중거리 슛으로 원더골을 터뜨립니다!
하이라이트는 여기부터인데요.
쐐기골을 넣고는 이 동작을 선보입니다.
방송인 감스트에서 시작돼 K리그 문선민의 상징이 된 이른바 '관제탑' 세리머니!
지난 4월 우즈벡 리그에서도 관제탑 세리머니를 펼쳤던 이 선수.
대체 2005년생, 스무 살 우즈벡 선수가 이 세리머니를 어떻게 알았는지 궁금하네요.
이탈리아에서도 측면 수비수의 원더골이 나왔습니다.
인터 밀란의 카를루스가 과거 호베르투 카를루스를 연상시키는 기막힌 중거리포로 골망을 흔들었습니다.
지금까지 톱플레이였습니다.
영상편집: 김민호
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02-784-4000
▷ 이메일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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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후반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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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침없이 드리블하더니 중거리 슛으로 원더골을 터뜨립니다!
하이라이트는 여기부터인데요.
쐐기골을 넣고는 이 동작을 선보입니다.
방송인 감스트에서 시작돼 K리그 문선민의 상징이 된 이른바 '관제탑' 세리머니!
지난 4월 우즈벡 리그에서도 관제탑 세리머니를 펼쳤던 이 선수.
대체 2005년생, 스무 살 우즈벡 선수가 이 세리머니를 어떻게 알았는지 궁금하네요.
이탈리아에서도 측면 수비수의 원더골이 나왔습니다.
인터 밀란의 카를루스가 과거 호베르투 카를루스를 연상시키는 기막힌 중거리포로 골망을 흔들었습니다.
지금까지 톱플레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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